안성3·1운동기념관 문화가 있는 날 ‘1919 만세버스’ 운영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3·1운동기념관은 오는 26일부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마다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야외 광장에 설치된‘1919 만세버스’을 운영한다.

 

‘1919 만세버스’는 스쿨버스를 연상케 하는 외부 디자인을 적용하여 친근감을 주도록 했으며, 내부 공간에는 1919년 안성의 첫 만세 시위부터 독립운동에 관한 이야기로 구성된 전시물을 전시했고, 태극기 퍼즐과 기념관 풍경 컬러링 스티커 만들기 등의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외부에는 우리나라 독립운동사와 관련된 도서를 읽어볼 수 있는 작은 독립책방이 마련되어, 독서를 하고 음악을 들으며 안성3·1운동기념관 주변의 수려한 풍경과 함께 힐링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구성했다.

 

‘1919 만세버스’는 오는 12월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16시까지 운영되고, 각양각색의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으로 참가비는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안성3.1운동기념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문화예술사업소 박물관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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