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매탄2동 새마을문고 '‘다출석상 챌린지 시상식' 개최

다양한 문고 활성화 프로그램 추진으로 주민들의 독서 생활화에 기여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매탄2동 새마을문고회는 지난 2일 ‘2025년 상반기 다출석상 챌린지’를 마무리하고 시상식을 진행했다.

 

‘다출석상 챌린지’는 매탄2동 새마을문고만의 문고 활성화 프로그램으로 2016년부터 꾸준히 개최됐으며, 문고에 출석하여 독서한 일수를 분기별로 집계하여 순서대로 수상자를 선정 및 시상한다.

 

이번 ‘다출석상 챌린지’는 지난 1월부터 시작하여 3개월간 집계했으며 총 19명(김동희, 김소영, 송지음, 하소은, 하혜린, 박선임, 황자은, 간주아, 김민결, 김민후, 김우현, 박서준, 양하람, 유하랑, 유하린, 이로진, 이선오, 최다니엘, 하지성)의 수상자를 선정하여 표창장 및 부상이 주어졌다.

 

이인실 매탄2동 새마을문고회장은 “우리동 새마을문고에 자주 들러서 독서하는 친구들을 보면 기특하고 뿌듯하다.”며 “새마을문고는 독서의 공간뿐 아니라 지역사회의 공동 돌봄 공간이라는 책임도 크다. 보다 많은 학생들이 친숙하게 들를 수 있는 장소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채로운 활동들을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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