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 오성면 양교2리 마을회관은 2026년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 황성자의 자발적인 기부활동으로 ‘바른 자세로 오래오래 건강하세요.’라는 의미를 담은 의자요가 운동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의자요가 운동 기부활동은 어르신들이 함께 뜻을 모아 일정 금액을 마련해 간식을 나누고, 고령화 사회에서 스스로 걷고 움직일 수 있는 것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특히 주민들이 함께 모여 운동하며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고 있다. 처음 운동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함박웃음을 지으며 “이렇게 많은 분이 모여 새로운 의자 요가 동작을 배우며 함께할 수 있어 양교2리에 살고 있다는 것이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황복경 양교2리 이장은 “마을에 자원봉사로 요가를 지도해주시는 선생님이 계셔서 감사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는 주민 여러분께도 감사하다”며 “운동용 티셔츠를 선물하며 앞으로도 이런 건강한 움직임이 지속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종관 오성면장은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게 함께 모여 식사도 하고 운동도 할 수 있도록 애써주신 이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참여하신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 신장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 정화 활동은 신장동 관내 도로변과 인도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 등 생활환경을 저해하는 요소들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김동민 주민자치회장은 “설을 맞아 신장1동을 찾아오는 귀향객과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활동을 추진했다”며 “앞으로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황정희 신장1동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마을 환경을 위해 기꺼이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작은 실천이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드는 큰 힘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관심을 가지고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 신장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행복 배달 효(孝)꾸러미-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주민자치 위원들은 독거노인 등 명절에 외로움을 느끼기 쉬운 이웃 55가구를 찾아 직접 만든 고사리무침, 도라지 나물볶음, 해물전, 소불고기, 나박김치 등 영양 반찬을 직접 방문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효 꾸러미를 받으신 어르신께서는 “명절에 가족도 없이 외롭게 지내는데 이렇게 직접 방문해서 안부도 물어주고 이야기도 들어주니 너무 감사하다”며 연신 행복한 웃음을 지으셨다. 한편, 이번 행사를 주관한 신장1동 주민자치회 김동민 주민자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이웃들이 외롭지 않게 보내길 바란다”며 “맛있게 드시고 올 한 해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황정희 신장1동장은 “취약계층을 위해 정성을 다해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비전2동 새마을지도자는 12일 비전2동 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평택행복나눔본부를 통해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수급자, 한부모 가정 등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여한 김문호 회장은 “이번 기부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박근숙 비전2동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새마을지도자 회원분들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성원해주신 사랑과 온정이 어려운 이웃에게 고스란히 전달될 수 있도록 의미있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 비전도서관은 3월 19일 저녁 7시 김가람 KBS PD를 초청하여 ‘걸어갑니다, 세계 속으로’를 주제로 야간 인문학 강연을 진행한다. 부지런히 '세계 속으로' 가느라 담지 못한 '걸어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비롯해 휴가와 출장의 탈을 쓴 '걸어서 세계 속으로' '여행' 이야기를 통해 프로그램 제작 노하우 및 에피소드와 여행, 환경 PD로서 경험한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공유하면서 삶이 더욱 풍요로워지는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김가람 PD는 KBS PD로 '걸어서 세계 속으로', '생로병사의 비밀', '환경 스페셜' 등을 제작했다. '옷을 위한 지구는 없다'로 방통위 방송대상, '아이를 위한 지구는 없다'로 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 언론상 대상을 수상했으며, '지속 가능한 지구는 없다'로 백상예술대상 작품상 후보에 올랐다. 지은 책으로는 '우리가 말하지 않는 지구', '걸어갑니다, 세계 속으로', '카메라로 지구를 구하는 방법' 이 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고덕동 행정복지센터는 2월 12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깨끗한 환경 속에서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민관 합동 ‘설맞이 일제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고덕동 통장협의회 등 7개 단체와 고덕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이 모두 한마음으로 참여해 서정리천 수변로, 산책로 일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강인기 고덕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일제대청소에 참여해 주신 단체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우리 고덕동이 한층 더 깨끗하고 정돈된 모습으로 명절을 맞이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가 설 명절을 기점으로 시민들의 금연 성공률 높이기에 나선다. 평택보건소는 명절 전후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지점을 중심으로 금연 실천을 독려하는 한편,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한 비대면 금연 지원 서비스를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 시는 설 명절 시즌 한 달간 지제역 사거리 등 시민 생활권 23개소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있다. 이번 홍보는 단순한 메시지 전달을 넘어 '평택보건소 금연클리닉 카카오톡 채널' 안내를 병행해 접근성을 극대화했다. 이를 통해 평일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과 청소년 등 ‘금연 사각지대’시민들이 비대면으로 손쉽게 등록과 상담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평택보건소 금연클리닉은 등록 시점부터 6개월 성공 시까지 체계적인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개인별 맞춤 상담(전문 상담사의 흡연 패턴 분석 및 1:1 관리) ▲ 맞춤형 보조제 지원(니코틴 패치, 껌, 사탕 등 금연보조제 무상 제공) ▲ 성공 인센티브(6개월 금연 성공 시 소정의 기념품 증정) 아울러, 보건소는 지역사회 건강 격차 해소를 위해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한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는 지난 12일 국방부에서 추진하는 ‘6·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평택시 신장동에 거주하는 무공훈장 故김기영님의 조카에게 국방부장관을 대신하여 훈장을 전수했다. 수훈자인 故김기영님은 6·25전쟁에 전공을 세워 1950년 12월 30일 훈장 수여가 결정됐지만, 급박한 전시 상황으로 아쉽게도 훈장과 증서를 받지 못했다. 이에 국방부 소속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조사단에서 수훈자를 발굴하고, 평택시는 전수식을 통해 故김기영님의 조카에게 무공훈장을 전달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故김기영님의 공적을 찾게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들의 명예와 예우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故김기영님을 대신하여 무공훈장을 받은 조카 김성수님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삼촌을 잊지 않고 끝까지 기억해 주어 고맙다”고 전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관내 시민의 건강한 체중관리와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비만예방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당류 섭취 줄이기 방법을 집중 안내한다고 밝혔다. 최근 국민건강영양조사 영양소 섭취 통계에 따르면, 당류 섭취는 음료·간식 등 생활습관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성장기에는 간식과 음료 선택이 습관화되기 쉬워, 개인의 노력뿐 아니라 가정·학교·지역사회의 식생활 환경 개선이 중요하다는 점이 시사된다. 당류 섭취가 늘면 총 열량 섭취 증가로 이어질 수 있고, 단맛 음료·간식 섭취가 잦아질수록 식사 균형이 깨지기 쉬워 비만 및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가당음료(탄산음료, 가당커피, 가당주스 등)는 포만감이 낮아 섭취량이 무심코 늘기 쉬운 만큼, 비만예방 관점에서 우선적으로 점검할 것을 권고했다. 송탄보건소는 시민이 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당류 줄이기’생활수칙도 함께 제시했다. 보건소가 권하는 ‘당류 줄이기’실천수칙 5가지 가당음료는 ‘습관’에서 ‘선택’으로: 물·무가당 차로 대체하기 음료 용량 줄이기: 대용량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 팽성읍에 위치한 시온성교회는 설 명절을 앞둔 2월 12일, 안정리 일대 취약계층 4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200장씩 총 800장의 연탄을 전달하는 나눔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연탄나눔은 한파와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회 성도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연탄을 배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임재익 목사는 “작은 연탄 한 장이지만 이웃들에게는 겨울을 이겨낼 큰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사랑을 나누는 교회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이근영 팽성읍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시온성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시온성교회는 매년 명절과 동절기마다 다양한 나눔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와 지원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 단체장협의회는 지난 26일, 우만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정월대보름맞이 척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 고유의 명절인 정월대보름을 맞아 주민 간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고,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주민 80여 명이 참여해 따뜻한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서는 대표적인 전통놀이인 윷놀이와 투호경기가 진행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어울리며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참가자들은 팀을 이뤄 윷을 던지며 서로를 응원했고, 투호 던지기에서는 집중과 환호가 이어지는 등 행사장은 웃음과 활기로 가득했다. 또한, 한 해의 건강과 풍년을 기원하는 전통 음식을 함께 나누며 주민들은 서로의 안녕을 기원하고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윤도현 우만2동 단체장협의회장은 “정월대보름은 한 해의 풍요와 건강을 기원하는 소중한 우리 전통 명절”이라며 “이번 척사대회를 통해 주민들이 더욱 가까워지고, 지역 공동체가 더욱 단단해지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우만2동은 앞으로도 세대 간 소통과 주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은 지난 26일, 화서2동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단체협의회 주관으로 ‘2026년 화서2동 정월대보름 윷놀이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월대보름을 맞아 열린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함께 모여 우리 고유의 민속놀이를 즐기며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지역 주민 100여 명이 모여 윷놀이 팀전과 경로당전, 개인전 경기를 펼쳤다. 윷가락이 던져질 때마다 곳곳에서 웃음과 응원이 터져 나오며 행사장은 활기를 띠었다. 이와 함께 제기차기와 투호 등 다양한 민속놀이도 함께 진행돼 세대가 어우러진 분위기를 더했다. 경기 사이사이에는 행운권 추첨이 이어졌고, 정성껏 준비된 음식이 마련돼 주민들은 삼삼오오 식사를 나누며 담소를 이어갔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오랜만에 이웃들과 함께 모여 웃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가 자주 마련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오산시 대원2동은 지난 26일 대원2동 행정복지센터 앞 광장에서 ‘2026년 대원2동 주민화합 척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월을 맞아 주민 간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고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기 위해 대원2동 단체연합이 주최해 마련됐다. 행사는 전통 민속놀이인 윷놀이(척사) 대회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투호 대회를 함께 운영해 주민들이 더욱 다양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척사대회는 8강 진출팀부터, 투호대회는 4강 진출자부터 시상이 이뤄졌으며 행사 중간에는 경품 추첨도 진행돼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새마을부녀회가 밥과 국, 반찬, 떡 등 식사를 준비해 주민들에게 제공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떡볶이와 어묵 등을 판매하는 먹거리 장터를 운영해 행사에 활기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전통 놀이를 함께 즐기며 세대 간 소통의 시간을 보내는 등 따뜻한 공동체 분위기 속에서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 문세길 대원2동 주민자치회장은 “행사에 함께해 주신 단체 회원들과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오산시는 지난 26일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신장1동민 화합 척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척사대회는 신장1동 7개 단체 연합이 공동 주관해 마련된 자리로, 전통 민속놀이인 윷놀이를 통해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공동체의 결속을 다지기 위해 진행됐다. 행사에는 이권재 오산시장도 함께해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지역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승패를 떠나 서로를 응원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경기를 즐겼다. 특히 결승전은 3판 2선승제로 진행돼 현장의 긴장감을 더했으며, 1등부터 4등까지 입상자에게 시상품이 수여됐다. 또한 새마을부녀회가 준비한 중식을 함께 나누며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으며, 자생단체 회원과 경로당 어르신 등 다양한 세대의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지역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이 1등을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어린 참가자가 우승을 차지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이라는 점을 보여주었고, 현장에 모인 주민들은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는 26일,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과 화성특례시의 위상을 드높인 시청 빙상부 선수들의 성과를 기념하는 메달 봉납식을 개최했다. 이번 올림픽에서 노도희 선수는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세계 정상급 기량을 다시 한 번 입증했으며, 신동민 선수는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에서 은메달을 획득해 값진 성과를 거뒀다. 두 선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화성특례시 빙상부의 경쟁력을 국제 무대에 각인시켰다. 이날 행사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화성시체육회장, 화성시빙상협회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메달 봉납 ▲포상금 전달(금메달 6천만 원, 은메달 4천만 원)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선수들의 투혼과 헌신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이번 성과는 화성특례시청 빙상부 선수들이 보여준 값진 땀과 빛나는 노력의 결실”이라며 선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올림픽이라는 최고의 무대에서 거둔 성과가 시민들에게 큰 자긍심과 감동을 안겼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당당히 세계와 경쟁할 수 있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는 지난 21일 오후 2시 화성특례시 소재 수원대학교(화성시 효행구 봉담읍) 음악대학 콘서트홀에서 ‘2026 화성FC 출정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출정식은 선수단과 시민이 함께 새 시즌을 준비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출정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화성FC 구단주),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박종선 화성시체육회장 등 주요 내빈과 시민들 700여명이 참석해 구단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행사는 정명근 구단주의 출정사를 시작으로 2026시즌 선수단 및 코치진 소개가 이어졌으며, 이어 열린 팬들이 뽑은 2025시즌 MVP와 BEST골 시상식에서는 김승건 선수가 시즌MVP, 우제욱 선수가 BEST골을 수상하며 지난 시즌의 감동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 또한 화성FC 서포터즈 오렌지샤우팅과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한 참석자 전원은 응원구호 “우리는 화성”을 함께 외쳤으며, 이어 선수단 Q&A를 통해 팬들과 선수들이 직접 소통하며 유대감을 강화했으며, 현장에서는 신규 유니폼 전시와 마스코트 포토월 운영, 시즌권 현장 판매가 진행돼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n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 빙상부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하며 대한민국과 화성특례시의 위상을 세계에 알렸다. 빙상부 소속 노도희 선수는 19일 열린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노도희 선수는 결승전에서 대표팀의 주자로 나서 침착한 레이스 운영과 폭발적인 스피드를 앞세워 팀 우승에 힘을 보탰다. 특히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안정적인 레이스를 펼치며 세계 정상급 기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신동민 선수는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종목에서 은메달 획득에 힘을 보탰다. 신동민 선수는 16일 열린 준결승전에 출전해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적극적인 레이스 전개로 팀의 결승 진출에 크게 이바지했다. 대표팀은 상승세를 이어 21일 열린 결승전에서 값진 은메달을 획득했다. 시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국제대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차세대 선수 발굴과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 구축에 힘써 대한민국 동계스포츠 발전에 꾸준히 힘을 보탤 예정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올림픽이라는 최고의 무대에서 빛나는 성과를 거둔 우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오는 2월 21일 오후 2시, 수원대학교 음악대학 콘서트홀에서 ‘2026 화성FC 출정식’을 개최하고 2026시즌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린다. 이번 출정식은 내빈과 팬 등 500여 명이 참석해 ‘BUILDING TWOGETHER’를 구호로 내걸고 구단의 2026시즌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선수단과 구단, 화성특례시민이 하나로 뭉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BUILDING TWOGETHER’는 창단 2년 차를 맞은 구단의 핵심 가치인 ‘성장’을 표현함과 동시에, 선수·구단·화성특례시민이 함께 미래를 쌓아간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해당 구호(슬로건)는 600여 명의 화성FC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 샤우팅’과 함께 만들었다. 행사는 정명근 구단주의 출정사를 시작으로 2026시즌 코칭스태프 및 선수단 소개, 주장단 인사, 응원 구호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된다. 또한 팬 투표로 선정된 ‘2025시즌 MVP’와 ‘BEST 골’ 시상식을 통해 지난 시즌의 감동을 되새기고, 새 시즌을 향한 각오를 다질 예정이다. 특히 올해 출정식은 팬과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