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 행정복지센터는 권선구보건소와 협력하여 지난 12일 호반써밋아파트 경로당을 방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복지 서비스 특화사업‘출동! 어디서나 돌봄건강 상담소’를 운영했다. 이번 사업은 경로당 어르신들이 보다 쉽게 복지와 건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찾아가는 상담 프로그램이다. 현장에서는 효사랑 지원금 등 노인복지 서비스 안내와 함께 치매 조기 발견을 위한 인지선별검사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홍봉화 호반써밋(아) 경로당 회장은 “금곡동 행정복지센터와 보건소가 협력해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와 건강과 복지 상담을 해주어 매우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유익한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운영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장성임 금곡동장은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동 주민자치회는 2026년 3월 13일 주민자치회실에서 수원도시재단 컨설턴트와 함께 ‘마을자치 리빙랩’ 사업 관련 컨설팅을 진행한다. 이번 컨설팅은 2026년도 사업 주제를 확정하고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세우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자치회가 사전에 준비한 구상안을 바탕으로 컨설턴트의 자문을 받아 사업의 타당성을 점검하며, 주민 수요와 마을 여건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목표와 계획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앞서 평동 주민자치회는 2025년도 리빙랩 사업을 통해 넓은 관할 구역에 비해 열악한 대중교통 문제를 발굴하고, 노년층의 '경기 똑버스' 이용 편의 개선에 나선 바 있다. △'똑타' 앱 활용법 교육 △똑버스 마을 지도 제작 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최우수 사업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평동 주민자치회는 2026년에도 주민 생활과 밀접한 의제를 발굴하고, 주민 참여 기반의 실험과 실행을 통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리빙랩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권선구 세류2동은 지난 12일, 세류역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근절 및 선도·보호를 위한 청소년 보호 민·관·경찰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세류2동 관계자, 청소년 지도위원과 수원권선경찰서 세류지구대 등 15여 명의 참여로, 청소년들의 음주와 흡연 등 일탈행위 예방 및 새 학기 맞이 청소년들의 안전한 학교생활 유도를 위하여 실시됐다. 캠페인 후에는 남수원초등학교 인근 편의점 등을 방문하여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 금지 표시 부착 여부를 점검하고 미부착 업소에는 즉시 부착을 안내하는 등 건강한 청소년 환경 조성에 노력했다. 변영호 세류2동장은 “청소년 보호에 앞장서주신 지도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선도 활동과 유해환경 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웃음꽃이 피어나는 세류2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평동 일대의 쓰레기 불법 투기 및 혼합배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12일 현장 단속과 홍보 캠페인을 동시에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평동 주민과 공무원으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이 상습 무단투기 지역을 순회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점검반은 쌓여 있는 종량제 봉투를 직접 열어 내용물을 확인하는 등 강도 높은 단속을 벌였다. 특히 종량제 봉투 안에 플라스틱, 캔, 음식물 쓰레기 등 재활용품이 무분별하게 섞여 있는지 집중적으로 살폈다. 이와 함께 인근 주민들에게 올바른 분리배출 요령을 안내하며 시민 의식 개선을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단속에 직접 참여한 한 주민은 “종량제 봉투 안에 충분히 재활용할 수 있는 자원들이 쓰레기와 뒤섞여 있어 무척 안타까웠다”라며, “현장에서 직접 눈으로 확인해 보니 쾌적한 마을 환경을 위해서는 주민들의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12일, 세류2동 경로당 11개소를 대상으로 보조금 회계 정산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권선구에서 제작한 ‘경로당 운영 길라잡이 정산북’을 이용하여 보조금 집행기준, 집행 및 정산 시 유의사항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으며, 교육 후에는 질의응답을 통해 평소 궁금했던 내용들도 속 시원히 해결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교육에 참여한 경로당 회장들은 “보조금 정산이나 영수증 관리로 어려움을 많이 겪었었는데 정산북을 보니 훨씬 수월하게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입을 모았다. 장순정 사회복지과장은 “경로당 보조금 집행 및 정산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기 이번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지속 추진하며 경로당 보조금이 투명하고 적절히 사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11일, 권선구 체육진흥협의회 3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수원시 및 권선구의 주요 시·구정 홍보 사항을 공유하고,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한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됐다. 고호 권선 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현장과의 소통이 특히 중요하다”라며 “체육진흥협의회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역할을 해 주기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정우경 체육진흥협의회장은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라며 “체육 현장과의 소통창구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겠다”라고 화답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특례시는 12일 국립농업박물관 대회의실에서 ‘2026년 내외국인 문화다양성 강사 간담회를 열었다. 내외국인 문화다양성 강사 간담회는 문화다양성 교육 강사들이 교육 사례를 공유하고 강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 등 5개 기관 추천 강사들이 참여했다. 간담회에서는 문화다양성 교육 운영 방향, 강의 경험을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강사 보수교육도 진행했다. 명지대학교 방목기초교육대학 문수경 객원교수가 ‘다문화 감수성을 넘어 세계시민교육으로’를 주제로 ▲강사용 문장 템플릿 정리 ▲강의기법 이해 ▲현장 사례 롤플레이 ▲민감 이슈 대응 시뮬레이션 등 실습 중심 교육을 진행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문화다양성 교육은 서로 다른 문화와 배경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사회를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강사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소통의 자리를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특례시는 13일 수원시청 상황실에서 공직자·시민사회·전문가·시의원 등 위원 등 참석한 가운데 제5기 수원시 화학물질안전관리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변경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2025년도 화학사고 대응 관련 추진 사항을 보고했다. 또 경기도 화학물질 지역협의회 이양에 따른 수원시 운영 여부를 심의했다. 심의 안건인 화학물질 지역협의회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지방정부 화학안전 활성화 방침에 따라 경기도에서 기초지방정부로 이양된 사업이다. 수원시는 주민·사업장·전문가·공무원 등 10명으로 지역협의회를 구성해 올해부터 운영한다. 수원시 화학물질안전관리위원회는 화학 사고로 인한 시민 피해를 예방하고 화학물질 사용 사업장의 지역사고 대비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구성한 민관 협의체다. 당연직 5명과 위촉직 14명 등 총 19명으로 이뤄졌다. 수원시 관계자는 “예기치 못한 화학 사고 상황에서도 한 명의 시민도 다치지 않는 안전한 도시 수원을 만들기 위해 위원회가 중요한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특례시는 12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 관계자들과 함께 빗물이용시설과 중수도 등 물재이용 시설을 확인하고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방문에는 김은경 기후에너지환경부 물환경정책관과 안병용 한국환경공단 물환경 이사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수원시 물재이용 정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빗물과 중수도 활용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수원시는 도시화로 인한 불투수면 증가와 빗물 자연 침투 감소로 도시 물순환 기능이 약화되는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물재이용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분산형 물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빗물이용시설과 중수도 등 다양한 재이용 시설을 확대하며 지속가능한 물순환 도시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수원시에는 빗물이용시설 297개소와 중수도 시설 68개소, 하수처리수 재이용 시설 2개소(서호·황구지천)가 운영되고 있다. 물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도시 물순환 기능을 회복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대표 사례인 수원월드컵경기장에는 2만2000㎥ 규모의 빗물저류시설이 설치돼 있다. 저장된 빗물은 도로 살수와 조경용수 공급, 노면분사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특례시는 사용승인 후 30년 이상 지난 3층 이하, 연면적 1000㎡ 이하 소규모 노후건축물을 대상으로 12월까지 ‘2026년 소규모 노후건축물 점검’을 한다. 점검 대상은 건축물관리법 제15조에 따른 건축물이다. 공모와 직권 선정으로 80여 동을 선정한다. 공동주택과 집합건축물은 제외한다. 건축안전자문단 구조 분야 전문가가 현장을 방문해 주요 구조체와 부대시설, 비구조체 등 19개 항목을 점검하고 등급을 부여한다. 점검 결과, 미흡하거나 불량한 경우에는 건축물 관리 점검기관에 의뢰해 구조·화재 안전·에너지성능 등 39개 항목을 추가 점검한다. 점검 결과는 건축물 소유자에게 통보하고 유지관리 방안을 안내한다. 필요하면 정기 모니터링과 자문을 하고, 관련 지원사업과 연계해 지속적인 관리가 이뤄지도록 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소규모 노후건축물에 대한 안전컨설팅을 강화해 시민 불안을 해소하고, 건축물 안전사고를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과 주식회사 아트오앤오(Art OnO)은 17일 문화예술 교류 확산 및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수원시립미술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남기민 수원시립미술관장, 아트오앤오 노재명 대표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문화예술 분야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주식회사 아트오앤오(Art OnO)는 2024년부터 동시대 미술을 기반으로 전 세계 20여 개국의 다양한 갤러리와 폭넓은 스펙트럼의 아티스트를 소개하는국제 아트페어‘ART OnO’를 주최·주관하고 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 양 기관 상생발전을 위한 정보, 인프라, 콘텐츠 등의 인적, 물적 교류 △ 아트페어의 원활한 추진ㆍ운영 및 홍보를 위한 지원 및 협력 등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수원시립미술관은 4월 3일부터 서울 세텍(SETEC)에서 개최되는 국제 아트페어‘아트오앤오 2026’에 참여한다. 이번 아트페어는 아프리카, 동유럽, 북유럽 등 국내에 접점이 적었던 지역의 갤러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3월 17일 경기아트센터에서 경기 아트센터와 문화예술 교류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문화예술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공연과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 교류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연 및 문화예술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문화예술 콘텐츠 교류 및 협력 △문화예술 교육 및 시민 참여 프로그램 협력 △문화예술 분야 정보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정기적인 실무 협의를 통해 구체적인 협력 과제를 발굴하고 필요 시 실무 협의체 운영 등을 통해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 안필연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보유한 문화예술 역량과 콘텐츠를 공유하고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시민들에게 보다 폭넓은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립안중도서관은 시민들의 경제·사회 변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기 위해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퇴근길 인문학 시즌5’를 운영한다. 이번 강연은 ‘경제를 읽는 인문학’을 주제로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각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2026년 트렌드, 부동산, 주식 등 시민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경제 이슈를 인문학적 관점에서 풀어낼 예정이다. 첫 번째 강연은 4월 2일 오후 7시, 안중도서관 1층 공간이음에서 ‘2026 트렌드코리아’ 공저자인 서유현 작가를 초청해 ‘2026 트렌드코리아: AI 대전환 시대의 10대 경제 키워드’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두 번째 강연은 5월 14일 오후 7시, 한문도 작가가 ‘2026년 부동산 트렌드’를 주제로 강연하며, 세 번째 강연은 6월 5일 오후 7시, 최진권 작가의 ‘주식, 사람을 읽다: 돈이 되는 주식을 사라’를 주제로 시민들과 만날 예정이다. 강연 신청은 강연별로 순차 진행되며 안중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퇴근길 인문학 강연이 시민들이 변화하는 경제 흐름을 더 쉽게 이해하고, 일상에서 인문학적 시각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배드민턴협회는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안성시 배드민턴 전용구장에서 ‘제5회 안성맞춤 바우덕이배 배드민턴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관내 배드민턴 동호인 400여 명이 참석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생활체육의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동호인 간 교류와 화합을 통해 지역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기여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손태홍 회장은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운동하며 건강과 우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대회였다”며, “앞으로도 배드민턴을 통해 시민들이 활기찬 생활체육 문화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시민들이 생활체육을 통해 건강한 여가를 즐기고 서로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안성시배드민턴협회는 앞으로도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대회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오는 15일 천안과의 홈경기에서 팬들과의 유대감을 높이기 위한 ‘서포터즈 데이’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흥행몰이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구단의 핵심인 서포터즈와 팬들이 경기장 응원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주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장외 광장에는 화성FC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샤우팅’이 운영하는 홍보 부스가 마련되어 응원가를 전수하며, ‘응원 도구 제작소’ 에서는 팬들이 직접 자신의 깃발을 커스텀 제작해 실제 응원에 활용하며 구단과 하나 되는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장외 이벤트 부스에서는 마스코트 ‘마스’ 포토존과 가족 놀이터, 슈팅 다트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체험 시설이 운영되어 경기 전 분위기를 예열한다. 지난 개막전에 이어 ‘3월 출석 체크 이벤트’도 계속되어 경기장을 꾸준히 찾는 팬들을 위한 혜택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협력도 이어진다. 화성시 지역 특산품 브랜드 ‘도농브릿지’ 홍보 부스를 운영해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지역 특산물을 알리고 스포츠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사회적 가치룰 실천할 예정이다. 경기 시작 전에는 사전 모집으로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팬들의 뜨거운 직관 열기에 보답하기 위해 홈구장인 화성종합경기타운 내 가변석(서포팅존) 규모를 기존보다 2배 늘린 400석으로 전격 증설하고, 오는 홈개막전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화성FC는 지난해 8월, 팬들과의 거리감을 좁히기 위해 N석 앞 육상트랙에 200석 규모의 가변석을 처음 선보인 바 있다. 도입 이후 팬들로부터 ‘생동감 넘치는 좌석’ 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매 경기 뜨거운 응원 분위기를 조성해 왔다. 이에 구단은 팬들의 요청을 적극 수렴해 올시즌 홈개막전에 맞춰 총 400석 규모로 확장을 마쳤다. 이번 증설을 통해 화성FC의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 샤우팅’을 비롯한 더 많은 팬들이 이번 홈개막전부터 역동적인 에너지를 만끽할 수 있게 됐다. 그라운드와 더욱 가까운 거리에서 현장의 박진감을 높이는 것은 물론 홈팀 선수들에게는 강력한 동기부여를, 원정팀에게는 위협적인 응원 압박을 가하는 ‘승리의 요새’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명근 화성FC 구단주(화성특례시장)는 “지난해 처음 도입한 가변석에 화성 시민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증설을 결정하게 됐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양시는 시민프로축구단 FC안양이 오는 8일 오후 4시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제주SK FC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홈 개막전을 치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경기는 FC안양의 2026년 시즌 첫 홈 경기로,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두고 좋은 흐름을 만들겠다는 각오다. FC안양은 이달 1일 치른 시즌 개막전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1대 1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을 챙겼다. 원정 경기였음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조직력을 선보인 안양은 이번 홈 경기에서 반드시 승점 3점을 따내겠다는 각오다. 8일 홈 개막전에는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된다. 선수들과의 미니 풋살, 선착순 캡슐드로우 응모권 지급, 셀프 포토부스 등 체험과 함께 다양한 메뉴의 푸드트럭이 배치되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또 경기 종료 후에는 추첨을 통해 자동차를 비롯한 다양한 경품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FC안양은 지난해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K리그1에 진출하며 치열한 승부 끝에 잔류에 성공했다. 올해는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는 프로볼링협회 올해 첫 시즌 대회인 『2026 MK·MAX컵 프로볼링대회』가 2월 24일부터 27일까지 화성특례시 마인드 볼링경기장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MK트레이딩이 주최하고 (사)한국프로볼링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총상금 1억3천만 원 규모의 오픈 메이저 대회로, 전국 정상급 프로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 특히 프로볼링협회 시즌 첫 공식 대회가 화성특례시에서 열렸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대회에서는 화성특례시 마크를 달고 출전한 정민석(MK글로리아)이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집중력 있는 플레이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개막전의 주인공이 됐다. 이번 우승으로 MK글로리아는 팀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MK글로리아 구단주인 장민기 화성특례시 총괄정무특보는 “프로볼링협회 시즌 첫 대회를 화성에서 개최하고, 우승이라는 값진 성과까지 거두게 돼 매우 뜻깊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프로볼링 저변 확대와 지역 스포츠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 현장에는 조승문 화성특례시 제2부시장과 배정수 화성특례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