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는 지난 27일 감사부서 주관으로 배다리도서관 1층 시청각실에서 지방보조금 부정수급 예방 및 내부 통제 강화를 위한 ‘2025년 지방보조금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14년도 예산회계 분야 ‘지방행정의 달인’으로 선정된 지방보조금 분야의 전문가인 최기웅 예산회계실무 서울연구원장을 초빙해 진행됐으며, 지방보조금을 관리하는 공무원과 보조사업 수행 기관 관계자 등 110여 명이 참석해 지방보조금 운영의 법적·행정적 절차와 실무적인 내용을 학습했다. 교육은 △지방보조금 관련 법규 △회계 및 정산 방법 △보탬e 핵심 매뉴얼 △지방보조금 감사사례 등의 주요 내용을 다루었으며, 특히 최기웅 강사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실무 중심 강의가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평택시 감사부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직무교육과 점검을 통해 공공자금이 효율적이고 투명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는 지난 27일 농특산물 통합브랜드 ‘슈퍼오닝’이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大賞’에서 농특산물 브랜드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大賞’은 소비의 가치를 향상시키고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브랜드에 주어지는 상이다. 이 상은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농림축산식품부, (사)한국브랜드경영협회, (사)한국방송신문연합회가 후원하고 있다. 올해로 21번째를 맞이한 이번 시상식에서 ‘슈퍼오닝’은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이미지에 가장 부합하고, 소비자의 만족을 실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우수농산물(GAP) 및 G 마크 등의 인증과 까다로운 단지심사 등을 통해 농산물의 안전성과 품질을 확보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06년도에 탄생한 평택시 농특산물 통합브랜드 ‘슈퍼오닝’은 평택의 주요 생산 농산물인 쌀, 배, 토마토 등 8개의 인증 품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평택의 넓은 대지에서 나오는 슈퍼오닝 쌀은 국내를 비롯해 미국 등 7개국의 해외에도 수출되는 등 평택의 농업과 농업인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는 지난 27일 부락산 등 산불취약지역에서 임종철 평택시 부시장 주재로 산림녹지과 등 관련 부서와 송탄소방서가 합동으로 참석해 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전국적으로 대형산불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고, 고온 건조한 날씨가 이어짐에 따라 산불 예방 및 대응 태세를 함께 점검하고 대비책을 논의하는 자리로 실시됐다. 평택시는 산불방지대책본부의 조기 운영 및 산불상황실 운영(1월24일~), 영농 부산물 수거 및 파쇄 작업 지원, 불법 소각 현장점검 및 예방 순찰 강화, 산불경보 단계별 전 직원 비상대기 등 부서별 행정력을 집중 투입하여 산불 예방 및 초기 대응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소방서와는 화재 발생 시 산불로 확산되지 않도록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시 관계자는 “산불은 예방이 가장 중요하여 사전 준비와 신속한 대응으로 산림과 시민의 안전을 보호할 수 있고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협력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가 영남지역 산불 관련 ‘범시민 피해현장 지원’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히며, 피해지역을 위한 기부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시민과 기업에 요청했다. 중대본에 따르면 3월 28일 9시 기준으로, 총 4만 8151㏊의 면적이 산불에 영향을 받으면서 28명 사망 등 65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2407세대 8078명이 산불로 대피해 아직 귀가하지 못했고, 주택‧공장 등 3481개소 시설물에 피해가 발생했다. 사상 초유의 산불 피해가 발생한 재난적 상황에서 평택시는 전 시민을 대상으로 피해지역을 위한 기부에 동참해 줄 것을 독려했다. 정장선 시장은 “지금까지 우리나라가 경험해 본 적 없는 산불이 발생해 정말로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라며 “피해 복구를 위해 온 국민의 손길이 필요한 상황으로, 평택시민들이 적은 금액이라도 기부에 함께해 줄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평택시의 기부 모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4월 30일까지 이루어질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특별모금 계좌(농협 301-0173-0566-11,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도지회)에 기부금을 입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에서는 3월 22일 평택북부복지타운 4층 대강당에서 장애인활동지원사업 활동지원사 상반기 보수·법정의무교육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보수·법정의무교육은 안정적이고 질 높은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제공 및 활동지원사의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장애인 학대, 성범죄 및 성희롱 예방 교육, 산업안전보건 등의 법정 의무교육들과 급여 제공방법 및 절차, 응급처치요령 등의 내용이 진행됐다. 또한 소속 활동지원사들의 업무고충과 건의사항, 서비스 현장에서의 업무노하우 공유 등을 위한 간담회 진행을 통해 이들의 사기진작 등을 위한 의견수렴의 장을 가졌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장애인들의 일상생활 지원을 위해서 힘써주시는 활동지원사들이 있기에 장애인 및 그 가족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있다. 앞으로도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활동지원사들의 역량강화 및 사기 진작을 위해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고, 교육에 참석한 활동지원사 한 분은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미리 알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고, 근무를 하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라는 긍정적인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경기도 평택시 동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모산영신지구에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제보 활성화를 위한 현장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제도권 밖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 틈새계층 해소를 위해 협의체에서 자체 제작한 홍보물과 안내문을 배포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관심을 당부했다. 공재경 민간위원장은 “이번 봄맞이 캠페인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대한 의지를 다졌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찾아내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라고 전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 용이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6일 용이중학교에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150만 원을 기부했다. 이날 전달한 장학금은 용이동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함께 모아 마련된 성금으로, 용이중학교 취약계층 청소년 5명에게 전달될 계획이다. 윤석근 회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매진하며 꿈을 키워나가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항상 건강하고 바르게 자라길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백광현 용이동장은 “지역사회 복지를 위해 앞장서시는 주민자치회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지역 학생들이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가는데 작은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 신장2동은 지난 26일 관내 새마을 부녀회와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30여 명이 함께 새봄맞이 꽃길 조성을 진행했다. 이번 꽃길 조성은 다가오는 새봄맞이로 관내 도로변 및 도시재생구역을 중심으로 화사한 도심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진행됐으며, 펜지와 비올라 7200본을 가로화단에 조성해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경관과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신장2동 새마을 부녀회(회장 박순덕)는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 새봄을 맞아 봄꽃 심기로 화사한 도심 분위기를 조성하여 뿌듯하다”라며 보람된 마음을 전했다. 신장2동장(최대현)은 “이번 꽃길 조성에 참여하신 부녀회와 신장2동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민관이 협력해 누구나 찾아오고 싶은 신장2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 신장2동 자원봉사나눔센터는 지난 26일 신장2동 관내 어르신을 위한 건강 침향환 만들기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나눔 활동은 면역력 증진과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되는 침향환을 정성껏 만들어 드려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총 13명의 회원이 참여했으며 관내 경로당 회원 등 어르신 40분께 전달했다. 송문호 회장은 “우리의 작은 정성이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봉사를 통해 이웃 사랑을 계속 실천하겠다”라고 전했다. 최대현 신장2동장은 “몸소 이웃 사랑을 실천하시는 자원봉사 나눔센터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회원들의 사랑이 지역주민에게 따뜻한 힘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신장2동 자원봉사나눔센터는 ‘자원봉사 홍보 캠페인’ 및 ‘새봄맞이 환경정화 봉사’ 등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평택북부장애인주간보호센터와 함께 송천어린이공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신규사업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며 화합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환경을 개선하고자 마련됐으며, 거리 청소, 쓰레기 분리수거, 공원 정비 등의 활동을 통해 깨끗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섰다. 한용희 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내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윤경숙 송북동장은 “환경 보호와 더불어 장애인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자리가 마련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진행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 비전2동 새마을부녀회는 지역의 홀몸노인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반찬 나눔 행사에서는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손 내밀기 위한 의미 있는 노력으로 부녀회 회원 9명이 직접 조리한 반찬 2종(열무김치, 파김치)을 관내 홀몸노인 35세대에 전달하며 성황리에 진행됐다. 곽민주 비전2동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우리의 작은 손길들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반찬 나눔 활동을 통해 서로 나누고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고 싶다”라는 소감을 함께 전했다. 황진규 비전2동장은 “뜻깊은 나눔 활동에 비전2동이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지역사회의 연대와 소외계층을 향한 따듯한 관심이 우리 모두에게 큰 변화를 가져다줄 것이다”라고 전했다. 비전2동 새마을부녀회는 정기적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 바자회 등의 봉사활동을 하며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따듯한 마음을 모아 더 큰 가치로 실현하고 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에서는 4월 2일 ~ 3일, 4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지역사회 내 장애인 가정을 위한 특별한 나눔 행사, ‘정성 가득한 Day’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2일에 걸쳐 관내 장애인 가정 15가정을 대상으로 특식 및 외식을 지원하고, 직접 만든 요리를 감사한 이들에게 전달하는 뜻깊은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지난 4월 2일,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에서는 관내 장애인 3가정을 초청하여 ‘심가네황제능이백숙’(진위면)에서 따뜻한 한 끼를 함께하며 특별한 외식 시간을 가졌다. 또한, 외출이 어려운 장애인 5가정을 위해 ‘제주고치비 부대찌개·묵밥’에서 후원한 특식(부대찌개)을 가정으로 배분하여 관내 저소득 장애 당사자의 식생활을 지원했다. 이어 4월 3일, 사전신청을 통해 선정된 장애인 가정(7가정)이 참여하여 직접 만든 음식과 감사했던 가족, 이웃, 관계자들에게 편지를 함께 선물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장애 당사자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감사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는 4월 3일 안성맞춤랜드 내 남사당공연장에서 ‘2025 세계기자대회 안성방문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세계 52개국에서 온 해외 기자 60명과 관계자 20명 등 총 80명이 참석했다. 안성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의 전통 공연과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 ‘안성 8경’ 등을 홍보하며 국제문화도시 안성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세계기자대회’는 한국기자협회 주관으로 매년 열리는 국제 교류 행사다. 전 세계 언론인이 대한민국을 방문해 언론의 역할을 논의하는 한편, 한국의 문화와 자연 유산을 직접 경험하며 전 세계에 알리는 기회를 갖는다. 안성시는 이번 행사에서 우리 옛 대중문화인 남사당놀이, 지역의 풍부한 문화유산과 전통공예 등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선보였다. 공식 행사는 남사당공연장에서 오후 1시 30분 환영식을 시작으로 ▲안성시 홍보 영상 시청 ▲환영사 및 축사 ▲안성시 홍보 프레젠테이션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안성의 우수한 문화, 관광을 직접 소개하며 해외 언론인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는 평택박물관 건립 사업이 행정안전부 지방재정투자사업 2단계 심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3일 밝혔다. 평택시 최초 종합 역사박물관인 평택박물관 건립 사업은 도시 정체성 확립과 시민 문화 향유 기회를 증진하고자 2016년부터 추진해 왔다. 평택박물관은 총사업비 421억 원을 투입해 고덕국제신도시 함박산 중앙공원에 연면적 7370㎡, 지하 1층 ~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된다. 박물관 내에는 전시관, 수장고, 영상전시실, 교육실 등이 갖춰질 예정이다. 정장선 시장은 “중앙투자심사의 최종 통과는 사업의 필요성과 계획의 타당성을 정부로부터 인정받았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라며, “평택 사람들의 역사와 삶을 조명하는 공감과 화합의 공간이자 문화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건립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가 31일부터 4월 4일까지 5일간 양감면에 위치한 경기도사격테마파크에서 ‘제2회 화성특례시장배 전국장애인사격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대한장애인사격연맹·화성시장애인사격연맹·화성시장애인체육회 주관하는 전국 규모 장애인 사격대회로, 전국 각지에서 모인 13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경쟁과 성장의 장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2025 도쿄 데플림픽 선발전 ▲2025년 장애인 산탄총 세계선수권대회 ▲2026년 상시 훈련 국가대표 선발전도 함께 열려, 국제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선수를 발굴할 계획이다. 경기는 절단 및 기타 장애 부문과 청각장애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국제사격연맹(ISSF) 및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규정에 따라 운영된다. 31일 열린 개막식에는 조승문 화성특례시 제2부시장,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문상필 대한장애인사격연맹 회장, 최병룡 화성특례시장애인사격연맹 회장, 이봉주 선수, 시의원, 선수 등 400여 명이 참석해 대회 개최를 함께 축하했다. 조승문 화성특례시 제2부시장은 “세계 무대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할 선수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의왕 G스포츠클럽 볼링 선수단은 지난 22일과 23일 이틀간 가평볼링장에서 열린‘제38회 경기도협회장배 남녀종별볼링선수권 대회’에서 ‘볼링의 명가’라는 팀명에 걸맞는 선수들의 활약으로 종합우승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선수단 우승은 지난 8일~9일 개최된 ‘2025 경기도교육감배 볼링대회’ 남·여 종합우승에 이은 연속 우승이라는 큰 성과로 평가된다. 이번 대회에서 선수단은 남자초등부 3인조 1위(정세명,전서율,유지웅), 여자초등부 3인조 1위(전서아,박지아,이유림), 남자초등부 개인전 2위(전서율), 여자초등부 개인전 2위(전서아), 남자개인종합 1위(정세명)와 3위(전서율)를 기록했다. 그 결과, 여자부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남자부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여자초등부 종합1위, 남자초등부 종합 1위라는 동반 종합우승의 쾌거를 이뤘다. 두 번의 남녀 동반 우승을 달성한 볼링단 관계자는“선수들이 심기일전한 덕분에 좋은 결과가 나타난 것 같다”며,“그동안 많은 훈련을 통해 기량을 충분히 다진 것이 전력 상승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nb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청 소프트테니스팀이 제46회 회장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단체전, 여자복식, 혼합복식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3관왕에 올랐다. 이번 성과는 3월 19일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다목적 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이뤄졌다. 안성시청은 단체전 결승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NH농협을 상대로 3대 0 완승을 거두며, 2011년 이후 14년 만에 해당 대회에서 정상에 복귀했다. 단체전 우승은 팀의 조직력과 기량이 조화를 이룬 결과로, 팀 내 선수 전원이 고른 활약을 펼쳤다. 이어 열린 여자복식에서는 김유진-김연화 조가 환상의 호흡을 바탕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혼합복식 경기에서도 김연화 선수가 문경시청 박상민 선수와 짝을 이뤄 다시 한 번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3관왕을 완성했다. 안성시청은 지난 3월 13일 한국실업소프트테니스 춘계연맹전 단체전 우승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정상을 차지하며 전력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낸 김연화 선수는 여자복식과 혼합복식 모두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팀의 상승세를 이끈 주역으로 떠올랐고, 최근 영입된 김유진 선수 역시 팀에 활력을 불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도시공사 소속 탁구 유망주들이 국제 무대에서 잇따라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대한민국 탁구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허예림, 유예린, 김하늘 선수는 최근 체코 하비로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2025 WTT 유스컨텐더 시리즈’에 출전해, 여자 U19 단식 부문에서 총 2개 대회 우승을 포함한 다수 입상을 기록하며 탁월한 기량을 입증했다. 특히 허예림 선수는 아르헨티나와 독일 베를린 대회 U19 여자 단식에서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국제 경쟁력을 뚜렷하게 보여주었다. 기존 세계 U15 여자 단식 랭킹 1위, U19 부문 세계 4위였던 허 선수는 이번 성과로 U19 세계 랭킹 3위로의 도약이 기대된다. 컨디션 저하와 시차 적응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경기에 임하며 U17 부문에서는 준우승과 3위에 오르는 등 다연령대에서 고른 활약을 펼쳤다. 함께 출전한 유예린 선수는 베를린 대회 U19 부문에서 준우승, 김하늘 선수는 아르헨티나 대회 U19 부문에서 3위를 기록하는 등 모든 선수들이 입상에 성공하며 눈부신 팀 성과를 거뒀다. HU공사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