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상반기 영농 부산물 안전 처리 지원사업이 농업인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농업인들이 영농 과정에서 발생하는 영농 부산물의 안전한 처리와 재활용을 촉진하고, 농업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상반기 동안 총 392명 농업인이 54㏊ 신청받아 안전하게 부산물 파쇄를 완료해 미세먼지 발생 저감, 산불 예방, 병해충 발생 감소 등 환경 보호에 크게 기여했다. 하반기에는 2025년 8월 4일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받아 11월부터 파쇄 작업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인숙 기술보급과장은 “영농 부산물 불법 소각은 금지 사항이며 영농 부산물의 안전한 처리는 농업 환경 보호뿐만 아니라 산불 예방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농업인들의 부담을 줄이고, 안전한 농업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일, 봄을 맞아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새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했다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소속 6개 부서 직원과 로컬푸드 재단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깨끗한 청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시민들이 자주 찾는 시설을 중심으로 환경 정화 활동을 했으며, 센터 주변 도로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 수거 등 부서별 담당 구역을 지정해 실시했다. 이우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봄을 맞아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는 시민들이 증가했고 특히,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봄 꽃밭 조성 및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평택 꽃 나들이 행사를 앞두고 시민과 방문객을 맞이하기 위해 농업생태원 등 주요 개방시설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했다”라고 말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공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가재리교회가 지난 30일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사랑 나눔 장학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평택시 가재동에 있는 가재리교회는 1925년 개소한 이래 창립 100주년을 맞이해 평택시 저소득 계층 청소년 장학금 지원을 위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지용 담임목사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청소년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이번 후원이 아이들에게 희망의 씨앗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이에 정장선 평택시장은 “가재리교회가 100주년을 맞아 모아주신 후원금은 평택시 관내 저소득 청소년들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라며 “장학금을 지원받는 청소년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평택행복나눔본부로 전달된 장학금은 취약계층 청소년의 교육 불균형 해소를 위한 장학금으로 평택시 관내 청소년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는 오는 4월 9일부터 6월까지 시민고충처리위원이 현장을 직접 찾아가 고충을 듣고 해결하는 ‘찾아가는 고충상담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담 운영 일정은 ▲4월9일(팽성읍) ▲4월16일(진위면) ▲4월23일(서탄면) ▲5월7일(고덕면) ▲5월14일(포승읍) ▲5월21일(청북읍) ▲5월28일(안중읍) ▲6월4일(현덕면) ▲6월11일(오성면) ▲6월25일(평택시 가족센터)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상담 대상은 행정기관의 처분에 대한 고충, 불편사항, 건의사항이 있는 시민이며 별도 예약 없이 당일 현장에서 신청하고 상담받을 수 있다. 남성진 대표 시민고충처리위원은 “인터넷 사용 및 방문이 어려워 고충상담이 어려웠거나 전문가의 상담이 필요하신 읍면 주민들의 고충이 해소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라며, 생활 속 고충이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민고충처리위원의 상담이 필요한 시민은 평택시청 2층 시민고충처리위원실을 직접 방문하거나 시 누리집(전자민원→시민고충처리위원), 우편 등을 통
안녕일보 배윤 기자 | 12월 말 결산법인은 2024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를 이달 말(2025년 4월 30일)까지 사업장 소재지 관할 자치단체장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신고 방법은 위택스에 전자파일 제출을 통한 전자신고 또는 사업연도 종료일 현재 사업장 소재지 관할에 방문 또는 우편 신고해야 한다. 둘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 각각 안분 신고납부해야 하고, 하나의 자치단체에만 신고한 경우 및 첨부 서류 미제출 시에는 무신고가산세가 부과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평택시는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12월 말 결산법인에 납부안내문을 발송할 계획이며, 현수막 게시, 홍보 포스터 배포 등 납부 기한 내 신고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안내를 시행하고 있다. 수출 중소기업(요건 모두 충족) 및 재난 피해 중소기업(제주항공 여객 사고 피해자 및 유가족이 대표인 중소기업과 특별재난지역 중소기업)에 대해 국세인 법인세 납부 기한 직권 연장을 받은 기업은 별도로 신청할 필요 없이 법인지방소득세 납부 기한을 오는 7월 31일까지 3개월 직권 연장한다. 다만, 납부 기한만 연장되는 것이므로 4월 30일까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주민자치형 평생학습센터는 4월 1일부터 ‘디지털 생활 문해교육’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디지털 생활 문해교육은 디지털 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주민들을 위해 스마트폰 기초 조작부터 카메라 사용법, 키오스크 이용법, 모바일 뱅킹, 온라인 쇼핑, 음식 배달 주문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실생활 기술을 실습 위주의 강의로 진행된다. 현재 15명의 주민이 수강 중이며, 교육에 참여한 주민은 "스마트폰을 더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될 것 같다"는 반응과 함께 "모바일 뱅킹과 키오스크 이용이 어려웠는데 교육을 통해 디지털 기기 사용에 자신감을 키우고 있다”는 의견을 전했다. 교육은 6월 10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행궁동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실생활에서 디지털 기기를 더욱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지난 2일, 관내 홀몸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민수정)는 제드헤어와 협력하여 ‘사랑의 이·미용 봉사’를 진행했다. ‘사랑의 이·미용 봉사’는 매달 첫째 주 수요일에 진행하는 매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이다. 수원시 팔달구에 소재한 제드헤어의 미용 전문가들이 관내 홀몸 어르신들께 커트는 물론, 염색과 펌 등의 미용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랑의 이미용봉사는 23년 5월부터 시작됐으며 현재까지 약 200명의 어르신이 혜택을 받았다. 이민희 매산동장은 “매달 빠지지 않고 늘 열심히 미용봉사를 지원해주는 제드헤어 사장님 및 직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매산동은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홀몸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 행정복지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창룡문지구대는 지난 2일 우만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위기가구 발굴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신속한 위기가구 지원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창룡문지구대는 출동 및 순찰 활동 중 위기가구를 발견하면 즉시 행정복지센터로 연계하여 신속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하고, 행정복지센터는 긴급복지지원, 기초생활수급, 새빛돌봄 등 공공복지서비스를 지원한다. 또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필요시 민간 자원을 제공하는 등 보다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이선영 창룡문지구대장은 "우리 지구대가 지역 내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발굴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안전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김부성 우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민·관·경이 협력하여 위기가구를 지원하는 체계를 마련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민간 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지역 내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특례시 팔달구 화서2동은 지난 2일 관내 샤브샤브 전문점 채상궁에서 어르신 8명에게 식사대접을 했다. 김창곤 채상궁 대표는 2015년 ‘나누미·베푸미’사업장 2호점으로 월 1회 관내 어르신에게 무료 식사제공을 시작했다. 그러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잠시 사업을 중단했다가 2025년 4월부터 민·관 협력 이웃사랑 실천 사업인 ‘화서랑 이웃사랑’을 통해 이웃 사랑 나눔을 다시 시작한다. 매월 첫째주 수요일 어르신들에게 샤브샤브 칼국수와 보쌈을 대접하고 담소를 나눌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는 봉사를 다시 실천해 주기로 한 것이다. 이날 식사를 대접받은 어르신들은 “혼자 점심 챙겨 먹기가 때로는 귀찮고 때로는 쓸쓸할 때도 있었는데 여러 이웃과 식사를 할 수 있어 기쁘다”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김창곤 채상궁 대표는 “겨울이 끝날 듯 하지만 일교차가 커 아직은 쌀쌀한 날씨에 따듯한 온기를 느끼셨으면 좋겠다. 봉사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있으며 지금 이 마음 그대로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 7개 단체(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방위협의회, 체육진흥회, 청소년지도위원회,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지난 2일 영남지역 산불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해 이웃돕기 성금 530만원을 모금했다. 이날 성금을 전달한 한교훈 화서1동 단체장협의회장은 “화서1동 주민들의 작은 마음이 모여, 유례없이 번진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웃분들께서 조속히 일상으로 돌아오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신영숙 화서1동장은 “자발적으로 성금모금에 최선을 다해준 화서1동 단체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대형 산불로 보금자리를 잃고 슬픔에 잠긴 피해민들을 위해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도지회 산불피해 특별모금에 이번 성금을 잘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 비전2동 새마을부녀회는 지역의 홀몸노인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반찬 나눔 행사에서는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손 내밀기 위한 의미 있는 노력으로 부녀회 회원 9명이 직접 조리한 반찬 2종(열무김치, 파김치)을 관내 홀몸노인 35세대에 전달하며 성황리에 진행됐다. 곽민주 비전2동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우리의 작은 손길들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반찬 나눔 활동을 통해 서로 나누고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고 싶다”라는 소감을 함께 전했다. 황진규 비전2동장은 “뜻깊은 나눔 활동에 비전2동이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지역사회의 연대와 소외계층을 향한 따듯한 관심이 우리 모두에게 큰 변화를 가져다줄 것이다”라고 전했다. 비전2동 새마을부녀회는 정기적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 바자회 등의 봉사활동을 하며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따듯한 마음을 모아 더 큰 가치로 실현하고 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에서는 4월 2일 ~ 3일, 4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지역사회 내 장애인 가정을 위한 특별한 나눔 행사, ‘정성 가득한 Day’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2일에 걸쳐 관내 장애인 가정 15가정을 대상으로 특식 및 외식을 지원하고, 직접 만든 요리를 감사한 이들에게 전달하는 뜻깊은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지난 4월 2일,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에서는 관내 장애인 3가정을 초청하여 ‘심가네황제능이백숙’(진위면)에서 따뜻한 한 끼를 함께하며 특별한 외식 시간을 가졌다. 또한, 외출이 어려운 장애인 5가정을 위해 ‘제주고치비 부대찌개·묵밥’에서 후원한 특식(부대찌개)을 가정으로 배분하여 관내 저소득 장애 당사자의 식생활을 지원했다. 이어 4월 3일, 사전신청을 통해 선정된 장애인 가정(7가정)이 참여하여 직접 만든 음식과 감사했던 가족, 이웃, 관계자들에게 편지를 함께 선물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장애 당사자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감사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는 4월 3일 안성맞춤랜드 내 남사당공연장에서 ‘2025 세계기자대회 안성방문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세계 52개국에서 온 해외 기자 60명과 관계자 20명 등 총 80명이 참석했다. 안성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의 전통 공연과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 ‘안성 8경’ 등을 홍보하며 국제문화도시 안성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세계기자대회’는 한국기자협회 주관으로 매년 열리는 국제 교류 행사다. 전 세계 언론인이 대한민국을 방문해 언론의 역할을 논의하는 한편, 한국의 문화와 자연 유산을 직접 경험하며 전 세계에 알리는 기회를 갖는다. 안성시는 이번 행사에서 우리 옛 대중문화인 남사당놀이, 지역의 풍부한 문화유산과 전통공예 등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선보였다. 공식 행사는 남사당공연장에서 오후 1시 30분 환영식을 시작으로 ▲안성시 홍보 영상 시청 ▲환영사 및 축사 ▲안성시 홍보 프레젠테이션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안성의 우수한 문화, 관광을 직접 소개하며 해외 언론인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는 평택박물관 건립 사업이 행정안전부 지방재정투자사업 2단계 심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3일 밝혔다. 평택시 최초 종합 역사박물관인 평택박물관 건립 사업은 도시 정체성 확립과 시민 문화 향유 기회를 증진하고자 2016년부터 추진해 왔다. 평택박물관은 총사업비 421억 원을 투입해 고덕국제신도시 함박산 중앙공원에 연면적 7370㎡, 지하 1층 ~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된다. 박물관 내에는 전시관, 수장고, 영상전시실, 교육실 등이 갖춰질 예정이다. 정장선 시장은 “중앙투자심사의 최종 통과는 사업의 필요성과 계획의 타당성을 정부로부터 인정받았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라며, “평택 사람들의 역사와 삶을 조명하는 공감과 화합의 공간이자 문화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건립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가 31일부터 4월 4일까지 5일간 양감면에 위치한 경기도사격테마파크에서 ‘제2회 화성특례시장배 전국장애인사격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대한장애인사격연맹·화성시장애인사격연맹·화성시장애인체육회 주관하는 전국 규모 장애인 사격대회로, 전국 각지에서 모인 13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경쟁과 성장의 장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2025 도쿄 데플림픽 선발전 ▲2025년 장애인 산탄총 세계선수권대회 ▲2026년 상시 훈련 국가대표 선발전도 함께 열려, 국제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선수를 발굴할 계획이다. 경기는 절단 및 기타 장애 부문과 청각장애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국제사격연맹(ISSF) 및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규정에 따라 운영된다. 31일 열린 개막식에는 조승문 화성특례시 제2부시장,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문상필 대한장애인사격연맹 회장, 최병룡 화성특례시장애인사격연맹 회장, 이봉주 선수, 시의원, 선수 등 400여 명이 참석해 대회 개최를 함께 축하했다. 조승문 화성특례시 제2부시장은 “세계 무대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할 선수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의왕 G스포츠클럽 볼링 선수단은 지난 22일과 23일 이틀간 가평볼링장에서 열린‘제38회 경기도협회장배 남녀종별볼링선수권 대회’에서 ‘볼링의 명가’라는 팀명에 걸맞는 선수들의 활약으로 종합우승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선수단 우승은 지난 8일~9일 개최된 ‘2025 경기도교육감배 볼링대회’ 남·여 종합우승에 이은 연속 우승이라는 큰 성과로 평가된다. 이번 대회에서 선수단은 남자초등부 3인조 1위(정세명,전서율,유지웅), 여자초등부 3인조 1위(전서아,박지아,이유림), 남자초등부 개인전 2위(전서율), 여자초등부 개인전 2위(전서아), 남자개인종합 1위(정세명)와 3위(전서율)를 기록했다. 그 결과, 여자부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남자부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여자초등부 종합1위, 남자초등부 종합 1위라는 동반 종합우승의 쾌거를 이뤘다. 두 번의 남녀 동반 우승을 달성한 볼링단 관계자는“선수들이 심기일전한 덕분에 좋은 결과가 나타난 것 같다”며,“그동안 많은 훈련을 통해 기량을 충분히 다진 것이 전력 상승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nb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청 소프트테니스팀이 제46회 회장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단체전, 여자복식, 혼합복식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3관왕에 올랐다. 이번 성과는 3월 19일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다목적 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이뤄졌다. 안성시청은 단체전 결승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NH농협을 상대로 3대 0 완승을 거두며, 2011년 이후 14년 만에 해당 대회에서 정상에 복귀했다. 단체전 우승은 팀의 조직력과 기량이 조화를 이룬 결과로, 팀 내 선수 전원이 고른 활약을 펼쳤다. 이어 열린 여자복식에서는 김유진-김연화 조가 환상의 호흡을 바탕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혼합복식 경기에서도 김연화 선수가 문경시청 박상민 선수와 짝을 이뤄 다시 한 번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3관왕을 완성했다. 안성시청은 지난 3월 13일 한국실업소프트테니스 춘계연맹전 단체전 우승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정상을 차지하며 전력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낸 김연화 선수는 여자복식과 혼합복식 모두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팀의 상승세를 이끈 주역으로 떠올랐고, 최근 영입된 김유진 선수 역시 팀에 활력을 불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도시공사 소속 탁구 유망주들이 국제 무대에서 잇따라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대한민국 탁구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허예림, 유예린, 김하늘 선수는 최근 체코 하비로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2025 WTT 유스컨텐더 시리즈’에 출전해, 여자 U19 단식 부문에서 총 2개 대회 우승을 포함한 다수 입상을 기록하며 탁월한 기량을 입증했다. 특히 허예림 선수는 아르헨티나와 독일 베를린 대회 U19 여자 단식에서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국제 경쟁력을 뚜렷하게 보여주었다. 기존 세계 U15 여자 단식 랭킹 1위, U19 부문 세계 4위였던 허 선수는 이번 성과로 U19 세계 랭킹 3위로의 도약이 기대된다. 컨디션 저하와 시차 적응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경기에 임하며 U17 부문에서는 준우승과 3위에 오르는 등 다연령대에서 고른 활약을 펼쳤다. 함께 출전한 유예린 선수는 베를린 대회 U19 부문에서 준우승, 김하늘 선수는 아르헨티나 대회 U19 부문에서 3위를 기록하는 등 모든 선수들이 입상에 성공하며 눈부신 팀 성과를 거뒀다. HU공사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