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시가 31일 오산동 소재 화성시 실내배드민턴장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정명근 화성시장을 비롯해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사회단체장, 지역주민 등 각계각층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경과보고, 감사패 전달, 내빈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화성시 실내배드민턴장은 지난 해 12월 8일 임시 개관하여 임시 운영기간동안 무료로 운영됐고, 2월 1일부터 유료로 전환되어 운영된다. 시설 개방시간은 평일 오전 6시에서 오후 10시, 주말·공휴일 오전 6시에서 오후 8시까지이며, 현장의 발권기를 통해 시간대별로 이용 할 수 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기념사를 통해“화성시 실내배드민턴장은 우리 시민의 건강 증진과 나아가 삶의 활력을 줄 수 있는 공간”이라며, “시민의 건강과 여가 생활 증진을 위해 100만 도시 화성시에 걸맞은 인프라 확충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FC안양의 최대호 구단주가 지난 23일 FC안양 연간회원권을 첫 구매하며 FC안양의 활약을 응원한 데 이어, 안양시 만안구와 동안구의 양 구청장과 직원들도 연간회원권을 구매하며 응원을 이어가고 있다. 최광현 만안구청장은 “FC안양의 K리그 1부 도약을 직원들과 힘차게 응원한다”며 “시민구단의 주인인 안양시민들께서도 FC안양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이문규 동안구청장도 “FC안양이 더 뜨겁게 뛰고 안양시민에게 기쁨을 주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며 “동안구 공직자들과 함께 FC안양의 K리그 1부 승격을 더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FC안양은 오는 3월 1일 오후 2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성남FC(2023 시즌 9위)와 홈 개막전을 펼친다. 텀블러, 구단 상품(MD) 10% 할인권 등의 혜택이 제공되는 FC안양 연간회원권은 카드형과 티켓북으로 구분해 판매되며, FC안양 사무국에서 직접 구매하거나 인터넷 ‘티켓링크’에서 구매할 수 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시가 2027 전국종합체육대회 개최지 선정을 위한 유치계획 보고회를 29일 화성시청에서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정명근 화성시장 및 대한체육회 유치실사단,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치계획의 보고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화성시는 작년 10월 전국체육대회의 경기도 주개최지로 선정돼 경기도 대표로서 대회 유치를 위한 사전절차를 추진 중이며, 최종 개최지 선정은 실사 이후 3월경 대한체육회 이사회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경기도가 2027 전국종합체육대회 최종 개최지로 선정 될 경우, 화성시는 2027년 전국체육대회, 2028년 전국소년체육대회, 2029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주개최지로 선정된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전국종합체육대회 개최지로 경기도가 선정된다면 화성시는 전 국민의 화합에 기여하겠다”며 “대회의 위상에 걸맞은 성공적인 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장실사단은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화성종합경기타운 및 화성 드림파크, 반월체육센터, 화성시실내배드민턴장 등 화성시 체육시설을 시찰할 예정이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강수현 양주시장은 지난 11일 ‘105회 전국동계체육대회’가 진행 중인 태릉 국제 스케이트장을 찾아 국제 스케이트장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날 강 시장은 대회 현장에서 국가대표 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선 선수와 정재원 선수가 소속한 의정부시청 빙상팀을 만나 양주시의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기원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어 의정부시청 빙상팀 선수·감독에게 강 시장은 국제 스케이트장의 양주시 유치를 위한 당위성과 필요성을 설명했고 의정부시청 빙상팀은 양주시의 유치 노력에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김민선 선수와 정재원 선수는 “국제 스케이트장 양주시 유치를 기원하며 향후 지역 꿈나무들의 육성과 발전을 위해서는 서울 태릉에서 가장 가까운 양주시 유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강수현 시장은 “국제 스케이트장이 건립되면 대회 유치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문화의 확산에 기여할 것이다”며 “이번 홍보 활동을 통해 양주시민들이 국제 스케이트장 유치에 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양시가 FC안양과 함께 운영하는 초등학교 축구 교실 ‘1인1체 축구야 놀자’가 학생과 교사, 학부모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4일 시에 따르면, FC안양 유소년 코치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수업을 진행하는 축구 교실은 지난해 관내 33개 초등학교의 4학년 135학급이 참여했고, 담임교사 대상 만족도 조사에서 97%가 지속적인 참여 의사를 밝히는 등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축구 교실은 4학년 정규 체육수업 시간을 활용해 운영되며, 8차시에 걸쳐 드리블과 패스, 스로인 등 기본기 습득과 함께 팀별 전술훈련도 진행해 남녀 모두 흥미를 가지고 참여할 수 있다. 시는 강사비와 축구공 등 훈련용품 구입비 등으로 4950만원을 지원한다. 호원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한 학생은 “수업 중 FC안양 유소년팀 테스트를 권유받았다”며 “축구 교실을 통해 재능을 발견하고 꿈을 향해 도전할 기회도 얻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프로스포츠와 학교체육을 연계해 교육의 질을 높이는 것이 목표”라며 “학생들의 잠재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교육 지원책을 마련하겠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양시가 57만 시민의 뜨거운 응원을 등에 업고 ‘제72회 경기도 체육 대회’에서의 선전을 다짐하며 선수단을 파견한다. 안양시는 지난 2일 오후 4시 시청 별관 홍보홀에서 안양시체육회 주최로 ‘제72회 경기도 체육 대회 안양시 선수단 출정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 임하는 안양시 선수단은 육상, 수영, 축구, 테니스, 배구, 역도 등 총 27개 종목에 선수 322명, 임원 112명 등 총 434명으로 꾸려졌다. 이는 25개 종목 407명이 참가했던 지난해보다 종목과 인원 모두 확대된 규모로, 시의 적극적인 체육 지원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지난해 가평에서 열린 제71회 대회에서 종합 8위를 기록하며 저력을 보여준 안양시는, 올해 더욱 두터워진 선수층을 바탕으로 한 단계 더 높은 도약을 노린다.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스포츠 도시 안양’의 위상을 경기도 전역에 확실히 각인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날 출정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 박귀종 안양시체육회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종목별 단체장, 선수단 등 200여 명이 참석해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최대호 안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 삼죽면은 지난 4월 2일, 삼죽면 동부지역 생활체육공원에서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를 위한 ‘삼죽면 파크골프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삼죽면 주민과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어르신을 비롯한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서 파크골프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파크골프 종목 소개 ▲기본 경기 규칙 안내 ▲시범 경기 및 체험 순으로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직접 라운딩에 참여하며 파크골프의 매력을 몸소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삼죽면 관계자는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배우고 즐길 수 있어 주민 화합과 건강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발굴해 활기찬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죽면은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파크골프 동호회 운영을 활성화하고, 주민들의 정기적인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청소년수련관은 프로야구 개막을 맞아 지난 3월 28일 수련관 내 자유공간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한 ‘프로야구 자율관람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건전한 스포츠 문화를 체험하고, 또래 친구들과 소통하며 활기찬 여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수련관은 자유공간 내 미디어 환경을 활용해 대형 화면으로 경기를 송출하여 실제 경기장 못지않은 몰입감을 제공했으며,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었다. 경기 관람 외에도 현장에서는 간단한 간식 제공과 함께 청소년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이닝별 참여 이벤트, 야구 상식 퀴즈 등을 진행해 프로그램의 재미와 참여도를 높였다. 행사는 운영진의 사전 안전교육과 질서 있는 지도 아래 안전하게 진행됐으며, 스포츠를 매개로 지역 청소년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건강한 소통 창구가 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경기장에 직접 가기 힘들 때가 많은데, 수련관에서 큰 화면으로 친구들과 함께 응원하니까 스트레스가 풀린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4월 2일, 팔달구청 1층 팔달 갤러리에서 4월 전시 작가인 현수영 작가를 초청하여 지역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4월 1일부터 27일까지 팔달 갤러리에서 열리는 현수영 작가의 개인전 ‘more more: 소비의 이면과 내면의 자아’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주민 20여 명이 참석하며,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작가로부터 직접 작품 세계에 대한 설명을 듣고 궁금한 점을 나누는 작가와의 대담 및 질의응답 시간이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은 “평소 어렵게만 느껴졌던 현대 미술을 작가에게 직접 설명을 들으며 감상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작품을 통해 나 자신을 되돌아보는 유익한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이번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작가와 시민들이 예술로 교감하며 정서적 위로를 얻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앞으로도 팔달 갤러리에서 작가와의 만남을 추진하며 작가와 시민이 예술로 소통하는 열린 문화 쉼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가 26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번 결단식은 오는 4월 광주시에서 열리는 경기도체육대회 출전에 앞서 선수단의 사기를 높이고 필승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박종선 화성시체육회 회장, 시의원, 체육회 임원 및 종목단체 관계자, 직장운동경기부 선수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 통고를 시작으로 출전보고, 선수단 기 전달, 시장 및 내빈 격려사, 선수단 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박종선 화성시체육회 회장에게 선수단기를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대회 선전을 향한 결의를 다졌다. 화성특례시는 이번 대회에 육상, 수영, 축구, 테니스, 배구, 배드민턴 등 총 27개 종목에 선수 346명과 임원 131명 등 총 477명의 선수단이 출전할 예정이다.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2026 광주’는 오는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광주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약 1만5천여 명의 선수단이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오는 15일 천안과의 홈경기에서 팬들과의 유대감을 높이기 위한 ‘서포터즈 데이’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흥행몰이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구단의 핵심인 서포터즈와 팬들이 경기장 응원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주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장외 광장에는 화성FC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샤우팅’이 운영하는 홍보 부스가 마련되어 응원가를 전수하며, ‘응원 도구 제작소’ 에서는 팬들이 직접 자신의 깃발을 커스텀 제작해 실제 응원에 활용하며 구단과 하나 되는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장외 이벤트 부스에서는 마스코트 ‘마스’ 포토존과 가족 놀이터, 슈팅 다트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체험 시설이 운영되어 경기 전 분위기를 예열한다. 지난 개막전에 이어 ‘3월 출석 체크 이벤트’도 계속되어 경기장을 꾸준히 찾는 팬들을 위한 혜택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협력도 이어진다. 화성시 지역 특산품 브랜드 ‘도농브릿지’ 홍보 부스를 운영해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지역 특산물을 알리고 스포츠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사회적 가치룰 실천할 예정이다. 경기 시작 전에는 사전 모집으로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팬들의 뜨거운 직관 열기에 보답하기 위해 홈구장인 화성종합경기타운 내 가변석(서포팅존) 규모를 기존보다 2배 늘린 400석으로 전격 증설하고, 오는 홈개막전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화성FC는 지난해 8월, 팬들과의 거리감을 좁히기 위해 N석 앞 육상트랙에 200석 규모의 가변석을 처음 선보인 바 있다. 도입 이후 팬들로부터 ‘생동감 넘치는 좌석’ 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매 경기 뜨거운 응원 분위기를 조성해 왔다. 이에 구단은 팬들의 요청을 적극 수렴해 올시즌 홈개막전에 맞춰 총 400석 규모로 확장을 마쳤다. 이번 증설을 통해 화성FC의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 샤우팅’을 비롯한 더 많은 팬들이 이번 홈개막전부터 역동적인 에너지를 만끽할 수 있게 됐다. 그라운드와 더욱 가까운 거리에서 현장의 박진감을 높이는 것은 물론 홈팀 선수들에게는 강력한 동기부여를, 원정팀에게는 위협적인 응원 압박을 가하는 ‘승리의 요새’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명근 화성FC 구단주(화성특례시장)는 “지난해 처음 도입한 가변석에 화성 시민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증설을 결정하게 됐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양시는 시민프로축구단 FC안양이 오는 8일 오후 4시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제주SK FC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홈 개막전을 치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경기는 FC안양의 2026년 시즌 첫 홈 경기로,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두고 좋은 흐름을 만들겠다는 각오다. FC안양은 이달 1일 치른 시즌 개막전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1대 1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을 챙겼다. 원정 경기였음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조직력을 선보인 안양은 이번 홈 경기에서 반드시 승점 3점을 따내겠다는 각오다. 8일 홈 개막전에는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된다. 선수들과의 미니 풋살, 선착순 캡슐드로우 응모권 지급, 셀프 포토부스 등 체험과 함께 다양한 메뉴의 푸드트럭이 배치되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또 경기 종료 후에는 추첨을 통해 자동차를 비롯한 다양한 경품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FC안양은 지난해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K리그1에 진출하며 치열한 승부 끝에 잔류에 성공했다. 올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