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팔달구가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산정한 관내 26,458필지의 개별공시지가에 대하여 열람을 실시하고, 의견을 접수한다. 개별공시지가는 개별토지의 단위 면적당(원/㎡) 가격으로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토지소재지 관할 구청과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또한 우편(수원시 팔달구 창룡대로 23, 토지관리과 토지관리팀), 팩스(031-369-4557) 등을 통해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 의견이 제출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서는 비교표준지 적정 여부, 토지 특성 등을 재확인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수원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치게 된다. 이후 4월 28일까지 의견제출인에게 그 결과를 개별 통지하고, 4월 30일에 결정된 지가를 공시할 예정이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지방세 및 각종 부담금 등의 부과 기준인 만큼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주시길 바라며, 제출된 의견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검토해 신뢰할 수 있는 개별공시지가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밝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은 지난 16일, 마을만들기협의회 신규 위원 2명을 위촉하고 위촉식을 개최했다. 신규 위원들은 앞으로 손바닥 정원 관리, 업사이클링 추진단 활동 및 소외 어르신을 위한 웃음치료 프로그램 개설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영화동 주민과 함께 지역 발전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영화동 마을만들기협의회는 이번 신규 위원 위촉을 계기로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2026년 수원 도시재단 마을만들기 공모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박명자 마을만들기협의회장은 “오늘 위촉된 위원들은 기존 운영하던 업사이클링 추진단 활동 및 영화동 어르신들을 위한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추혜경 영화동장은 “영화동 마을만들기협의회 신규 위원으로 함께하게 된 것을 축하드린다”며 “앞으로 영화동의 발전을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은 지난 13일,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통장협의회와 함께하는 ‘행복홀씨 입양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행복홀씨 입양사업은 지역 주민이 직접 생활권 주변 환경을 가꾸는 주민 참여형 환경정비 활동이며, 정자1동은 주 1회 통장협의회 통장 등 약 10여 명이 참여해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해오고 있다. 이날 통장협의회는 담당 구역을 나누어 범야타운 일원, 정자동 490번지 일대, 정자동 930번지 일대 등 관내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 수거와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으며, 이번 활동을 통해 주민 참여형 환경정비 문화를 확산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명구 정자1동장은 “행복홀씨 입양사업은 주민이 직접 참여해 우리 마을 환경을 가꾸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정자1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지역사회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수원시자원봉사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을 강화하고 자원봉사 활동과 지역복지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자 추진됐으며,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자원봉사 연계 및 협력사업추진 ▲위기가구 발생 시 현장대응 및 지원체계 연계 ▲취약계층 발굴 지원을 위한 정보공유와 자원발굴 협력 등을 위해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고재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수원시자원봉사센터의 인적·물적 자원을 지역복지사업과 연계하여 지역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성영신 율천동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자원을 연계하여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의미가 있는 협약으로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및 공동주택가격에 대한 가격열람 및 의견제출을 접수한다. 이번 열람 대상은 관내 개별주택 및 공동주택으로, 주택가격(안) 열람은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 및 주택소재지 구청 세무과에서 가능하다. 열람한 주택가격에 대한 의견이 있는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주택가격 의견서를 작성하여 개별주택은 주택소재지 구청 세무과에 방문·우편 등의 방법으로 제출하고, 공동주택은 한국부동산원 또는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에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주택가격에 대해서는 주택의 특성 및 표준주택 선정의 적정성, 인근 주택과의 가격 형평성 등을 재조사하여 한국부동산원의 검증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후 그 결과를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통지 예정이며, 오는 4월 30일에 결정·공시된다. 수원시 장안구 관계자는 “주택가격은 주택시장에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지방세 및 국세 등의 과세 기준으로 활용되므로 많은 관심을 가질 것을 부탁드린다”며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이 개별토지의 가격산정 결과를 확인하고 적정성에 대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열람 및 의견 접수를 받는다. 열람 대상은 총 26,984필지로 국토교통부 장관이 공시한 표준지와 개별토지의 특성을 비교하여 산정한 가격에 대해 검증을 완료했으며, 열람 가격은 장안구 홈페이지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를 통해 확인가능하다. 열람 가격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해 장안구청 토지관리과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또는 우편을 통해 제출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를 통해 제출할 수 있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에 대해서는 표준지 선정 및 토지 특성의 적정성 등을 재조사한 뒤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 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하고, 오는 4월 30일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수원시 장안구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조세와 부담금 산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기준이므로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께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영통구 영통3동은 지난 16일, 수누리감자탕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정성껏 준비한 감자탕 10인분을 관내 경로당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장기적인 나눔 활동으로 이어지며 지역 어르신들의 든든한 한 끼를 책임지고 있다. 수누리감자탕 김태일 대표는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고자 시작한 후원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다. 앞으로도 정기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인태 영통3동장은 “매월 정기적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어르신들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영통3동은 지난 16일 영통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저소득 가구 초·중·고 학생에게 신학기 학용품을 지원하는 '꿈나무 응원 학습꾸러미'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꿈나무 응원 학습꾸러미' 지원사업은 새 학기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 초·중·고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필요한 학용품 마련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대상 학생 5명에게 1인당 5만 원 상당의 학용품 쿠폰을 지원했다. 이명환 위원장은 “새 학기를 맞아 아이들이 필요한 학용품을 준비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아동·청소년들이 희망을 갖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통3동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영통구 광교2동은 지난 3월 16일 관내 식당에서 환경관리원들과 함께 격려 오찬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오찬에는 광교2동장, 행정민원팀장, 담당 공무원과 환경관리원 5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동의 청결 유지와 환경 개선을 위해 묵묵히 노력해 온 환경관리원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또한 간담회를 통해 환경관리원들의 근무 여건 개선, 구역별 애로사항, 근무 효율성 제고를 위한 제안 등이 논의됐으며, 광교2동은 수렴된 의견을 향후 근무 환경 개선과 현장 업무 조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배동선 광교2동 환경관리원 반장은 “추운 날씨에 청소를 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동장님과 시민 여러분이 응원해주시니 힘이 난다. 앞으로도 광교2동 환경관리원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깨끗한 동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금순 광교2동장은 “광교2동이 항상 청결한 이유는 바로 환경관리원분들의 보이지 않는 헌신과 노고 덕분이다. 앞으로도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은 지난 16일 클로젯헤어가 지역 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이·미용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꾸준한 나눔 실천으로 지역 내 ‘착한 가게’의 귀감이 되어온 클로젯헤어는 관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들을 초청해 파마와 커트 등 미용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했다. 이번 봉사는 경제적 어려움이나 거동의 불편함으로 미용실 방문이 쉽지 않은 어르신들에게 깔끔하고 화사한 외모 가꾸기를 지원하며 정서적 위안과 활력을 드리고자 마련됐다. 머리 손질을 마친 한 어르신은 “봄을 맞아 머리를 예쁘게 하고 나니 마음까지 젊어진 기분”이라며 환한 미소를 보였다. 매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기도 한 한은진 원장은 “제가 가진 미용 기술로 어르신들이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오히려 제가 더 큰 에너지를 얻는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김병목 매탄3동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이웃을 위해 소중한 재능을 기부해주신 한은진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동에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한 매탄3동을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과 주식회사 아트오앤오(Art OnO)은 17일 문화예술 교류 확산 및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수원시립미술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남기민 수원시립미술관장, 아트오앤오 노재명 대표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문화예술 분야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주식회사 아트오앤오(Art OnO)는 2024년부터 동시대 미술을 기반으로 전 세계 20여 개국의 다양한 갤러리와 폭넓은 스펙트럼의 아티스트를 소개하는국제 아트페어‘ART OnO’를 주최·주관하고 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 양 기관 상생발전을 위한 정보, 인프라, 콘텐츠 등의 인적, 물적 교류 △ 아트페어의 원활한 추진ㆍ운영 및 홍보를 위한 지원 및 협력 등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수원시립미술관은 4월 3일부터 서울 세텍(SETEC)에서 개최되는 국제 아트페어‘아트오앤오 2026’에 참여한다. 이번 아트페어는 아프리카, 동유럽, 북유럽 등 국내에 접점이 적었던 지역의 갤러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3월 17일 경기아트센터에서 경기 아트센터와 문화예술 교류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문화예술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공연과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 교류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연 및 문화예술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문화예술 콘텐츠 교류 및 협력 △문화예술 교육 및 시민 참여 프로그램 협력 △문화예술 분야 정보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정기적인 실무 협의를 통해 구체적인 협력 과제를 발굴하고 필요 시 실무 협의체 운영 등을 통해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 안필연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보유한 문화예술 역량과 콘텐츠를 공유하고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시민들에게 보다 폭넓은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립안중도서관은 시민들의 경제·사회 변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기 위해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퇴근길 인문학 시즌5’를 운영한다. 이번 강연은 ‘경제를 읽는 인문학’을 주제로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각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2026년 트렌드, 부동산, 주식 등 시민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경제 이슈를 인문학적 관점에서 풀어낼 예정이다. 첫 번째 강연은 4월 2일 오후 7시, 안중도서관 1층 공간이음에서 ‘2026 트렌드코리아’ 공저자인 서유현 작가를 초청해 ‘2026 트렌드코리아: AI 대전환 시대의 10대 경제 키워드’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두 번째 강연은 5월 14일 오후 7시, 한문도 작가가 ‘2026년 부동산 트렌드’를 주제로 강연하며, 세 번째 강연은 6월 5일 오후 7시, 최진권 작가의 ‘주식, 사람을 읽다: 돈이 되는 주식을 사라’를 주제로 시민들과 만날 예정이다. 강연 신청은 강연별로 순차 진행되며 안중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퇴근길 인문학 강연이 시민들이 변화하는 경제 흐름을 더 쉽게 이해하고, 일상에서 인문학적 시각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배드민턴협회는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안성시 배드민턴 전용구장에서 ‘제5회 안성맞춤 바우덕이배 배드민턴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관내 배드민턴 동호인 400여 명이 참석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생활체육의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동호인 간 교류와 화합을 통해 지역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기여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손태홍 회장은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운동하며 건강과 우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대회였다”며, “앞으로도 배드민턴을 통해 시민들이 활기찬 생활체육 문화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시민들이 생활체육을 통해 건강한 여가를 즐기고 서로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안성시배드민턴협회는 앞으로도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대회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오는 15일 천안과의 홈경기에서 팬들과의 유대감을 높이기 위한 ‘서포터즈 데이’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흥행몰이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구단의 핵심인 서포터즈와 팬들이 경기장 응원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주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장외 광장에는 화성FC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샤우팅’이 운영하는 홍보 부스가 마련되어 응원가를 전수하며, ‘응원 도구 제작소’ 에서는 팬들이 직접 자신의 깃발을 커스텀 제작해 실제 응원에 활용하며 구단과 하나 되는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장외 이벤트 부스에서는 마스코트 ‘마스’ 포토존과 가족 놀이터, 슈팅 다트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체험 시설이 운영되어 경기 전 분위기를 예열한다. 지난 개막전에 이어 ‘3월 출석 체크 이벤트’도 계속되어 경기장을 꾸준히 찾는 팬들을 위한 혜택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협력도 이어진다. 화성시 지역 특산품 브랜드 ‘도농브릿지’ 홍보 부스를 운영해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지역 특산물을 알리고 스포츠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사회적 가치룰 실천할 예정이다. 경기 시작 전에는 사전 모집으로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팬들의 뜨거운 직관 열기에 보답하기 위해 홈구장인 화성종합경기타운 내 가변석(서포팅존) 규모를 기존보다 2배 늘린 400석으로 전격 증설하고, 오는 홈개막전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화성FC는 지난해 8월, 팬들과의 거리감을 좁히기 위해 N석 앞 육상트랙에 200석 규모의 가변석을 처음 선보인 바 있다. 도입 이후 팬들로부터 ‘생동감 넘치는 좌석’ 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매 경기 뜨거운 응원 분위기를 조성해 왔다. 이에 구단은 팬들의 요청을 적극 수렴해 올시즌 홈개막전에 맞춰 총 400석 규모로 확장을 마쳤다. 이번 증설을 통해 화성FC의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 샤우팅’을 비롯한 더 많은 팬들이 이번 홈개막전부터 역동적인 에너지를 만끽할 수 있게 됐다. 그라운드와 더욱 가까운 거리에서 현장의 박진감을 높이는 것은 물론 홈팀 선수들에게는 강력한 동기부여를, 원정팀에게는 위협적인 응원 압박을 가하는 ‘승리의 요새’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명근 화성FC 구단주(화성특례시장)는 “지난해 처음 도입한 가변석에 화성 시민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증설을 결정하게 됐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양시는 시민프로축구단 FC안양이 오는 8일 오후 4시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제주SK FC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홈 개막전을 치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경기는 FC안양의 2026년 시즌 첫 홈 경기로,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두고 좋은 흐름을 만들겠다는 각오다. FC안양은 이달 1일 치른 시즌 개막전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1대 1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을 챙겼다. 원정 경기였음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조직력을 선보인 안양은 이번 홈 경기에서 반드시 승점 3점을 따내겠다는 각오다. 8일 홈 개막전에는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된다. 선수들과의 미니 풋살, 선착순 캡슐드로우 응모권 지급, 셀프 포토부스 등 체험과 함께 다양한 메뉴의 푸드트럭이 배치되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또 경기 종료 후에는 추첨을 통해 자동차를 비롯한 다양한 경품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FC안양은 지난해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K리그1에 진출하며 치열한 승부 끝에 잔류에 성공했다. 올해는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는 프로볼링협회 올해 첫 시즌 대회인 『2026 MK·MAX컵 프로볼링대회』가 2월 24일부터 27일까지 화성특례시 마인드 볼링경기장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MK트레이딩이 주최하고 (사)한국프로볼링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총상금 1억3천만 원 규모의 오픈 메이저 대회로, 전국 정상급 프로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 특히 프로볼링협회 시즌 첫 공식 대회가 화성특례시에서 열렸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대회에서는 화성특례시 마크를 달고 출전한 정민석(MK글로리아)이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집중력 있는 플레이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개막전의 주인공이 됐다. 이번 우승으로 MK글로리아는 팀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MK글로리아 구단주인 장민기 화성특례시 총괄정무특보는 “프로볼링협회 시즌 첫 대회를 화성에서 개최하고, 우승이라는 값진 성과까지 거두게 돼 매우 뜻깊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프로볼링 저변 확대와 지역 스포츠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 현장에는 조승문 화성특례시 제2부시장과 배정수 화성특례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