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일보 배윤 기자 | 12월 말 결산법인은 2024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를 이달 말(2025년 4월 30일)까지 사업장 소재지 관할 자치단체장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신고 방법은 위택스에 전자파일 제출을 통한 전자신고 또는 사업연도 종료일 현재 사업장 소재지 관할에 방문 또는 우편 신고해야 한다. 둘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 각각 안분 신고납부해야 하고, 하나의 자치단체에만 신고한 경우 및 첨부 서류 미제출 시에는 무신고가산세가 부과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평택시는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12월 말 결산법인에 납부안내문을 발송할 계획이며, 현수막 게시, 홍보 포스터 배포 등 납부 기한 내 신고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안내를 시행하고 있다. 수출 중소기업(요건 모두 충족) 및 재난 피해 중소기업(제주항공 여객 사고 피해자 및 유가족이 대표인 중소기업과 특별재난지역 중소기업)에 대해 국세인 법인세 납부 기한 직권 연장을 받은 기업은 별도로 신청할 필요 없이 법인지방소득세 납부 기한을 오는 7월 31일까지 3개월 직권 연장한다. 다만, 납부 기한만 연장되는 것이므로 4월 30일까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주민자치형 평생학습센터는 4월 1일부터 ‘디지털 생활 문해교육’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디지털 생활 문해교육은 디지털 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주민들을 위해 스마트폰 기초 조작부터 카메라 사용법, 키오스크 이용법, 모바일 뱅킹, 온라인 쇼핑, 음식 배달 주문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실생활 기술을 실습 위주의 강의로 진행된다. 현재 15명의 주민이 수강 중이며, 교육에 참여한 주민은 "스마트폰을 더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될 것 같다"는 반응과 함께 "모바일 뱅킹과 키오스크 이용이 어려웠는데 교육을 통해 디지털 기기 사용에 자신감을 키우고 있다”는 의견을 전했다. 교육은 6월 10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행궁동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실생활에서 디지털 기기를 더욱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지난 2일, 관내 홀몸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민수정)는 제드헤어와 협력하여 ‘사랑의 이·미용 봉사’를 진행했다. ‘사랑의 이·미용 봉사’는 매달 첫째 주 수요일에 진행하는 매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이다. 수원시 팔달구에 소재한 제드헤어의 미용 전문가들이 관내 홀몸 어르신들께 커트는 물론, 염색과 펌 등의 미용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랑의 이미용봉사는 23년 5월부터 시작됐으며 현재까지 약 200명의 어르신이 혜택을 받았다. 이민희 매산동장은 “매달 빠지지 않고 늘 열심히 미용봉사를 지원해주는 제드헤어 사장님 및 직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매산동은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홀몸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 행정복지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창룡문지구대는 지난 2일 우만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위기가구 발굴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신속한 위기가구 지원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창룡문지구대는 출동 및 순찰 활동 중 위기가구를 발견하면 즉시 행정복지센터로 연계하여 신속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하고, 행정복지센터는 긴급복지지원, 기초생활수급, 새빛돌봄 등 공공복지서비스를 지원한다. 또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필요시 민간 자원을 제공하는 등 보다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이선영 창룡문지구대장은 "우리 지구대가 지역 내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발굴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안전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김부성 우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민·관·경이 협력하여 위기가구를 지원하는 체계를 마련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민간 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지역 내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특례시 팔달구 화서2동은 지난 2일 관내 샤브샤브 전문점 채상궁에서 어르신 8명에게 식사대접을 했다. 김창곤 채상궁 대표는 2015년 ‘나누미·베푸미’사업장 2호점으로 월 1회 관내 어르신에게 무료 식사제공을 시작했다. 그러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잠시 사업을 중단했다가 2025년 4월부터 민·관 협력 이웃사랑 실천 사업인 ‘화서랑 이웃사랑’을 통해 이웃 사랑 나눔을 다시 시작한다. 매월 첫째주 수요일 어르신들에게 샤브샤브 칼국수와 보쌈을 대접하고 담소를 나눌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는 봉사를 다시 실천해 주기로 한 것이다. 이날 식사를 대접받은 어르신들은 “혼자 점심 챙겨 먹기가 때로는 귀찮고 때로는 쓸쓸할 때도 있었는데 여러 이웃과 식사를 할 수 있어 기쁘다”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김창곤 채상궁 대표는 “겨울이 끝날 듯 하지만 일교차가 커 아직은 쌀쌀한 날씨에 따듯한 온기를 느끼셨으면 좋겠다. 봉사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있으며 지금 이 마음 그대로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 7개 단체(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방위협의회, 체육진흥회, 청소년지도위원회,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지난 2일 영남지역 산불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해 이웃돕기 성금 530만원을 모금했다. 이날 성금을 전달한 한교훈 화서1동 단체장협의회장은 “화서1동 주민들의 작은 마음이 모여, 유례없이 번진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웃분들께서 조속히 일상으로 돌아오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신영숙 화서1동장은 “자발적으로 성금모금에 최선을 다해준 화서1동 단체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대형 산불로 보금자리를 잃고 슬픔에 잠긴 피해민들을 위해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도지회 산불피해 특별모금에 이번 성금을 잘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단체장협의회는 지난 2일, 영남지역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신속한 피해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228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특별모금을 진행 중인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도지회에 지정기탁되어 영남지역의 피해 복구와 주민들의 생활 안정에 사용될 예정이다. 홍성우 주민자치회장은 "예기치 못한 재난으로 큰 고통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하며, 이번 성금이 피해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선영 매교동장은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안정된 일상을 되찾을 수 있기를 모두가 한마음으로 기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매교동은 주민들과 함께 지역사회 연대와 상생의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도시공사는 1,400여 면에 달하는 노외 거주자우선주차구역에 대해 계약자 순환배정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달 9일부터 순환 배정 작업이 진행되는 노외 거주자우선주차구역은 모두 50개 구간에 주차면은 1,435면이다. 구별로 장안구 7개 구간 233면, 영통구 8개 구간 308면, 팔달구 6개 구간 156면, 권선구 29구간 738면이다. 이번 순환배정에는 장안·영통·팔달 3개 구가 해당되며 배정 발표는 다음 달 26일이다. 배정자는 오는 7월 1일 부터 거주자우선구역을 이용할 수 있다. 권선구는 오는 10월부터 신청을 받고, 내년 1월 1일부터 순환 배정이 실시된다. 순환배정 계약기간은 2년이며, 자세한 내용은 공사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앞서 공사는 지난해 신규수탁 노외주차장(10개소 439면)과 건물식 주차장(5개소 431면)에 대한 순회배정을 실시했다. 허정문 사장은 “순환배정을 통해 장기대기자의 불편이 크게 감소했다”라며 “모든 시민이 평등하게 공공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2일, 연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4월 단체장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단체장 11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영남지역 산불 피해 성금 모금 및 연무동 자치계획단 구성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고, 유용 폐자원 수거사업 및 시민참여 플랫폼인 새빛톡톡 등에 대해 홍보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정경모 연무동 주민자치회장은 “단체장님들이 적극 협조해주신 덕분에 지난달 광교산 산불 예방 캠페인을 원활하게 마칠 수 있었다”며, “이제 완연한 봄을 맞아 연무동도 다양한 활동을 활발히 추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항상 동을 위해 힘써주시는 단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각종 정책 추진과 행사 등에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일, 영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을 대상으로 한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등 사회복지서비스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수원시 복지정책과의 ‘찾아가는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등 설명회’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영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복지 서비스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 방안을 강구하는 자리가 됐다. 진수진 영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우리 주변에는 아직도 도움이 절실하지만 복지제도를 알지 못해 지원받지 못하는 이웃들이 많다”며, “오늘 교육에서 배운 다양한 사회복지서비스를 주민들에 홍보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발굴하는 데에도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진경순 영화동장은 “이번 교육이 영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 복지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에서는 4월 2일 ~ 3일, 4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지역사회 내 장애인 가정을 위한 특별한 나눔 행사, ‘정성 가득한 Day’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2일에 걸쳐 관내 장애인 가정 15가정을 대상으로 특식 및 외식을 지원하고, 직접 만든 요리를 감사한 이들에게 전달하는 뜻깊은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지난 4월 2일,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에서는 관내 장애인 3가정을 초청하여 ‘심가네황제능이백숙’(진위면)에서 따뜻한 한 끼를 함께하며 특별한 외식 시간을 가졌다. 또한, 외출이 어려운 장애인 5가정을 위해 ‘제주고치비 부대찌개·묵밥’에서 후원한 특식(부대찌개)을 가정으로 배분하여 관내 저소득 장애 당사자의 식생활을 지원했다. 이어 4월 3일, 사전신청을 통해 선정된 장애인 가정(7가정)이 참여하여 직접 만든 음식과 감사했던 가족, 이웃, 관계자들에게 편지를 함께 선물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장애 당사자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감사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는 4월 3일 안성맞춤랜드 내 남사당공연장에서 ‘2025 세계기자대회 안성방문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세계 52개국에서 온 해외 기자 60명과 관계자 20명 등 총 80명이 참석했다. 안성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의 전통 공연과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 ‘안성 8경’ 등을 홍보하며 국제문화도시 안성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세계기자대회’는 한국기자협회 주관으로 매년 열리는 국제 교류 행사다. 전 세계 언론인이 대한민국을 방문해 언론의 역할을 논의하는 한편, 한국의 문화와 자연 유산을 직접 경험하며 전 세계에 알리는 기회를 갖는다. 안성시는 이번 행사에서 우리 옛 대중문화인 남사당놀이, 지역의 풍부한 문화유산과 전통공예 등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선보였다. 공식 행사는 남사당공연장에서 오후 1시 30분 환영식을 시작으로 ▲안성시 홍보 영상 시청 ▲환영사 및 축사 ▲안성시 홍보 프레젠테이션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안성의 우수한 문화, 관광을 직접 소개하며 해외 언론인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는 평택박물관 건립 사업이 행정안전부 지방재정투자사업 2단계 심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3일 밝혔다. 평택시 최초 종합 역사박물관인 평택박물관 건립 사업은 도시 정체성 확립과 시민 문화 향유 기회를 증진하고자 2016년부터 추진해 왔다. 평택박물관은 총사업비 421억 원을 투입해 고덕국제신도시 함박산 중앙공원에 연면적 7370㎡, 지하 1층 ~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된다. 박물관 내에는 전시관, 수장고, 영상전시실, 교육실 등이 갖춰질 예정이다. 정장선 시장은 “중앙투자심사의 최종 통과는 사업의 필요성과 계획의 타당성을 정부로부터 인정받았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라며, “평택 사람들의 역사와 삶을 조명하는 공감과 화합의 공간이자 문화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건립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문화재단은 지난 2일 수원시가 주관하는 ‘제 80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하여 ESG 경영 실천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김정렬 수원특례시 부의장을 비롯해 오영균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와 재단 임직원 등 500여 명이 참여해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며 귀룽나무, 감나무 등 1,000여 주를 식재했다. 재단은 지속 가능한 경영을 위해 2023년 ESG 경영을 도입했으며, 서호꽃뫼공원에서 개최된 이번 식목일 행사에 참여한 것도 그 일환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재단의 직원들은 지역상생을 위해 자발적으로 구성된 사회공헌추진단으로 환경과 사회 분야에서 지역을 위한 공헌활동에 힘쓰고 있다. 이날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무를 심으며 생태계를 보존하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수원문화재단 오영균 대표이사는 “수원문화재단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사회와 함께 환경을 지키는데 더욱 앞장 서겠다”며 “ ESG 경영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재단의 사회공헌추진단은 앞으로도 지역 내 봉사단체와 협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가 31일부터 4월 4일까지 5일간 양감면에 위치한 경기도사격테마파크에서 ‘제2회 화성특례시장배 전국장애인사격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대한장애인사격연맹·화성시장애인사격연맹·화성시장애인체육회 주관하는 전국 규모 장애인 사격대회로, 전국 각지에서 모인 13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경쟁과 성장의 장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2025 도쿄 데플림픽 선발전 ▲2025년 장애인 산탄총 세계선수권대회 ▲2026년 상시 훈련 국가대표 선발전도 함께 열려, 국제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선수를 발굴할 계획이다. 경기는 절단 및 기타 장애 부문과 청각장애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국제사격연맹(ISSF) 및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규정에 따라 운영된다. 31일 열린 개막식에는 조승문 화성특례시 제2부시장,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문상필 대한장애인사격연맹 회장, 최병룡 화성특례시장애인사격연맹 회장, 이봉주 선수, 시의원, 선수 등 400여 명이 참석해 대회 개최를 함께 축하했다. 조승문 화성특례시 제2부시장은 “세계 무대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할 선수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의왕 G스포츠클럽 볼링 선수단은 지난 22일과 23일 이틀간 가평볼링장에서 열린‘제38회 경기도협회장배 남녀종별볼링선수권 대회’에서 ‘볼링의 명가’라는 팀명에 걸맞는 선수들의 활약으로 종합우승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선수단 우승은 지난 8일~9일 개최된 ‘2025 경기도교육감배 볼링대회’ 남·여 종합우승에 이은 연속 우승이라는 큰 성과로 평가된다. 이번 대회에서 선수단은 남자초등부 3인조 1위(정세명,전서율,유지웅), 여자초등부 3인조 1위(전서아,박지아,이유림), 남자초등부 개인전 2위(전서율), 여자초등부 개인전 2위(전서아), 남자개인종합 1위(정세명)와 3위(전서율)를 기록했다. 그 결과, 여자부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남자부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여자초등부 종합1위, 남자초등부 종합 1위라는 동반 종합우승의 쾌거를 이뤘다. 두 번의 남녀 동반 우승을 달성한 볼링단 관계자는“선수들이 심기일전한 덕분에 좋은 결과가 나타난 것 같다”며,“그동안 많은 훈련을 통해 기량을 충분히 다진 것이 전력 상승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nb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청 소프트테니스팀이 제46회 회장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단체전, 여자복식, 혼합복식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3관왕에 올랐다. 이번 성과는 3월 19일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다목적 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이뤄졌다. 안성시청은 단체전 결승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NH농협을 상대로 3대 0 완승을 거두며, 2011년 이후 14년 만에 해당 대회에서 정상에 복귀했다. 단체전 우승은 팀의 조직력과 기량이 조화를 이룬 결과로, 팀 내 선수 전원이 고른 활약을 펼쳤다. 이어 열린 여자복식에서는 김유진-김연화 조가 환상의 호흡을 바탕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혼합복식 경기에서도 김연화 선수가 문경시청 박상민 선수와 짝을 이뤄 다시 한 번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3관왕을 완성했다. 안성시청은 지난 3월 13일 한국실업소프트테니스 춘계연맹전 단체전 우승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정상을 차지하며 전력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낸 김연화 선수는 여자복식과 혼합복식 모두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팀의 상승세를 이끈 주역으로 떠올랐고, 최근 영입된 김유진 선수 역시 팀에 활력을 불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도시공사 소속 탁구 유망주들이 국제 무대에서 잇따라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대한민국 탁구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허예림, 유예린, 김하늘 선수는 최근 체코 하비로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2025 WTT 유스컨텐더 시리즈’에 출전해, 여자 U19 단식 부문에서 총 2개 대회 우승을 포함한 다수 입상을 기록하며 탁월한 기량을 입증했다. 특히 허예림 선수는 아르헨티나와 독일 베를린 대회 U19 여자 단식에서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국제 경쟁력을 뚜렷하게 보여주었다. 기존 세계 U15 여자 단식 랭킹 1위, U19 부문 세계 4위였던 허 선수는 이번 성과로 U19 세계 랭킹 3위로의 도약이 기대된다. 컨디션 저하와 시차 적응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경기에 임하며 U17 부문에서는 준우승과 3위에 오르는 등 다연령대에서 고른 활약을 펼쳤다. 함께 출전한 유예린 선수는 베를린 대회 U19 부문에서 준우승, 김하늘 선수는 아르헨티나 대회 U19 부문에서 3위를 기록하는 등 모든 선수들이 입상에 성공하며 눈부신 팀 성과를 거뒀다. HU공사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