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일보 배윤 기자 | 광명시 광명5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30일 봄맞이와 식목일을 기념해 비올라와 팬지 등 봄꽃 600그루를 심었다. 이번 행사는 다채롭고 화사한 봄꽃을 심어 마을 경관을 새롭게 단장하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해 쾌적한 ‘정원 도시’ 이미지를 조성하고자 마련했다. 양명진 회장은 “화사한 봄꽃을 보며 주민들의 마음에도 미소가 피어나길 바란다”며 “봄을 맞아 탄소중립을 직접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경미 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봉사에 참여한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주민들도 아름다운 꽃을 보며 일상의 행복을 느꼈으면 한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광명시 광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광명자이더샵포레나에서 열린 ‘아소하’ 행사 현장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과 협의체 위원 모집 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주변의 도움이 필요함에도 복지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소외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역사회 복지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별도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안내문 배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요 활동 홍보 ▲신규 협의체 위원 모집 등을 진행했다. 임귀영 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이 이웃을 향한 주민들의 따뜻한 관심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복지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갈 역량 있는 위원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김숙자 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현장에서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는 민관 협력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소통하며 더욱 촘촘한 지역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전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광명시 광명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8일 자이더샵포레나에서 열린 ‘아주 소중한 만남의 하루(아소하)’ 행사에서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주민자치회는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자치회의 역할과 주요 기능을 소개하고, 주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현장 안내를 진행했다. 특히 상반기 위원 모집을 앞두고 자격 요건과 일정 등을 집중적으로 안내하는 한편, 현재 운영 중인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홍보해 주민들이 자치 활동을 보다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현장에서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 발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이번 활동은 지역 내 주민 참여 기반을 넓히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 최종만 회장은 “주민자치회는 주민 스스로 지역 문제를 해결하며 마을의 변화를 이끄는 핵심 조직”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주민이 자치 활동에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숙자 동장은 “주민자치회의 활동이 지역 공동체 활성화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광명도시공사는 정부의 자원안보위기 경보 발령에 따라 2026년 3월 30일부터 경보 해제 시까지 공사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 수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에너지 절약을 단순 캠페인에 그치지 않고 임직원의 일상 속에서 실질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생활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승용차 5부제 시행 여부 ▲사무실 적정 실내온도 유지 ▲퇴근 및 휴식시간 컴퓨터 전원 차단 ▲컬러 인쇄·종이컵 사용 자제 및 이면지 활용 ▲미사용 사무실 전등 소등 생활화 등이 포함된다.점검 과정에서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현장 계도 및 경고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서일동 사장은 "자원안보위기라는 엄중한 상황 속에서 공사가 솔선수범하여 에너지 절약에 앞장서야 한다"며 "임직원 모두가 작은 실천부터 시작해 에너지 절약을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광명시 보건소가 오는 4월 1일 오전 10시부터 ‘노인건강증진센터 2026년 제2기 프로그램’ 신규 회원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만 60세 이상 광명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어르신들의 신체 기능 향상과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운영 과정은 신체와 인지 건강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관리 체계로 구성한다. 구체적으로는 근력 향상을 위한 순환운동, 낙상 사고 예방을 위한 균형운동, 두뇌 건강 유지를 위한 컴퓨터 기반 인지재활 등을 제공한다. 모든 과정은 참여자의 체력과 인지 수준에 맞춘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제2기 운영 기간은 4월 13일부터 6월 26일까지 총 11주간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4월 1일부터 3일까지 광명시보건소 2층 노인건강증진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모집 인원이 초과될 경우 4월 6일 오후 2시 현장 추첨에서 대상자를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 광명시보건소 노인건강증진센터는 단순한 신체 단련을 넘어 사회적 교류와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 통합 건강관리 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광명시가 관내 중소 제조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6년 기술닥터 사업’ 참여 기업을 연중 수시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기술닥터 사업은 제품 개발과 공정 개선 과정에서 기술적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위해 전문가가 직접 현장을 찾아 일대일 맞춤형 해결책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신청 기업은 전문가가 방문해 문제를 진단하는 ‘현장애로기술지원’, 4개월간 심도 있게 시제품 제작 등을 돕는 ‘중기애로기술지원’, 시험분석과 설계·시뮬레이션 등을 지원하는 ‘단계별 검증지원’ 등 체계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는 기업당 최대 5천만 원을 지원하는 ‘상용화 지원’ 단계를 신설해 지원 폭을 획기적으로 넓혔다. 해당 단계에서는 ▲상세 설계 ▲디자인 ▲시작금형 제작 ▲시험·분석 ▲마케팅 등 제품화부터 시장 진출까지 전 과정을 포괄적으로 지원한다. 사업 성과는 이미 객관적인 지표로 증명되고 있다. 시는 지난해 현장애로기술지원 22건, 중기애로기술지원 2건, 단계별 검증지원 3건 등 총 27건의 사업을 지원했다. 그 결과 참여 기업들은 2024년 대비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광명시가 지역 내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고 소상공인의 위생 관리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업소 청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위생등급제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관내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유지하고, 고물가로 환경 개선에 어려움을 겪는 영업주들을 실질적으로 돕기 위해 마련했다. 시는 위생등급 지정업소의 자긍심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안심 먹거리를 제공할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관내 일반·휴게음식점 중 위생등급(매우 우수, 우수, 좋음)을 지정받은 지 1년이 경과한 업소다. 특히 올해는 사업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주방 오염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식사류 취급 업소를 우선 지원하며, 커피·음료를 주로 판매하는 카페와 제과점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선정한 10개 업소에는 주방 후드와 덕트, 바닥, 객석 시설물 등의 전문 청소 비용을 최대 70만 원까지 지원한다. 모집은 오는 4월 1일부터 시작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영업주는 광명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신청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광명시는 ‘기아 오토랜드(AutoLand) 광명’이 광명시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사)환경교육센터에 후원금 4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기아 오토랜드 광명과 (사)환경교육센터는 30일 오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사)환경교육센터는 광명시환경교육센터를 위탁 운영하는 기관으로, 2023년 7월부터 광명시 특성에 맞는 환경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환경 인식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2024년에는 초등학교 4학년을 대상으로 한 환경교육 프로그램 ‘생명을 살리는 소중한 물’이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됐으며, 2025년에는 초등학교 5학년 대상 자원순환 교육 프로그램 ‘노(NO) 플라스틱, 노(KNOW)잼’이 환경부로부터 우수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정되는 등 교육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기아 오토랜드 광명은 시민의 환경 인식 향상과 참여형 환경교육 강화를 위해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 (사)환경교육센터는 후원금을 활용해 지역 특성에 맞
안녕일보 배윤 기자 | 남양주시는 3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쳐 천마산 일대 산림 오염과 훼손 행위 근절을 위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남양주형 하천․계곡 특별정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자연공원 내 산림과 계곡 구역에서 발생하는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쾌적한 자연환경을 보전하는 데 목적을 뒀다. 시는 특별사법경찰관 등 단속 인력을 중심으로 주요 등산로와 계곡 일대에 대한 집중 점검한다. △평상·천막 등 불법 시설물 설치 △무단 점용 및 영업행위 등에 대해서는 15일 이내 자진 철거 및 복구를 유도하는 계도기간을 운영한다. 기간 내 조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강력한 행정처분도 시행할 방침이다. 또한 △취사·야영·쓰레기 투기 등 환경오염 행위 △흡연 및 인화물질 소지 등 산불 위험 행위 등에 대해서는 적발 시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시는 향후 지역 주민과 천마산 동호회 등을 대상으로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며 아울러 시립공원 이용객들에게도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할 계획이다. 시는 그동안 계도 중심으로 운영해온 단
안녕일보 배윤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7일 진건읍이 사능초등학교 정문 및 통학로 인근에서 개학을 맞아 관내 유관기관 합동으로 통학로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장, 진건파출소장, 사능초등학교장 등 각급 기관장들과 직원, 진건읍 이장협의회와 새마을 교통봉사대 등 사회단체 회원들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교통안전 홍보물 배부·통학로 인근 위해요인 등을 점검하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이어 관내 어린이 보호구역 및 학교 주변 통학로 일대를 중심으로 통학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광고물 일제정비도 함께 실시해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힘썼다. 김학철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장은 “최근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인해 통학로 등 어린이 보호구역 내 사고 발생비율이 많이 낮아지고 아동 안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많이 개선됐다”며 “앞으로도 통학로 주변 위해 요소들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아동이 안전한 진건읍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건읍은 매년 개학기에 관내 초등학교 인근에서 통학로 안전캠페인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으며 통학 안전을 위협하는 유해요인을 꾸준히 정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오산문화재단은 지난 28일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국립합창단 ‘클래식 세레나데(Classic Serenade)’ 공연이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 후원, 국립합창단(단장 민인기) 주최의 전막 공연 유통 공모사업으로, 오산문화재단이 전국에서 가장 먼저 선보이며 의미를 더했다. 공연은 전국 각지에서 벚꽃이 피기 시작한 봄날에 맞춰 관람객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했으며, 수준 높은 오케스트라 연주가 어우러져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공연 후 실시된 만족도 조사에서도 “평일의 피로를 잊게 해주는 행복한 시간이었다”는 등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특히 이번 무대에는 오산시소년소녀합창단이 국립합창단과 협연을 펼쳐 지역 청소년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다. 공연에 참여한 세미초등학교 최효준(7세) 어린이는 “나중에 국가대표 합창단원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히며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 국립합창단 ‘클래식 세레나데’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관람객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동시에 지역과의 협력을 통해 문화예술 생태계의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의왕시 볼링 동호인들의 화합과 축제의 장인 ‘2026 의왕시장배 볼링대회’가 3월 29일 포일동 의왕포일볼링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의왕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의왕시볼링협회가 주관, 의왕도시공사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관내 동호인 클럽과 G-스포츠클럽 선수 등 32개 팀, 96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쳤다. 경기는 2개 조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접전 끝에 라이노팀(오반석, 최연호, 이유범)이 총점 2,330점을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2위에는 의왕BC-A팀(원영석, 김기범, 김성주·2,302점), 3위에는 훼미리팀(이지형, 이옥순, 김성수·2,241점), 4위에는 의왕BC-B팀(강은주, 허은혜, 김민욱·2,220점)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대회에 참석한 김성제 의왕시장은 “동호인들이 마음껏 볼링을 즐기고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시민 모두가 건강한 도시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선수들을 밝혔다. 또한 노성화 의왕도시공사 사장은 “‘공통(通)’의 목표로 지역 주민과 적극적으로 ‘소통(通)’하며, ‘통통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양시 관내 10개 공공도서관이 제4회 ‘도서관의 날’과 제62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이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독서문화행사를 개최한다.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주간은 도서관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전국적으로 시행하는 독서문화 캠페인이다. 매년 4월 12일은 도서관의 날, 그로부터 1주간을 도서관주간으로 지정하여 집중적으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안양시 각 공공도서관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책과 친숙해질 수 있도록 다채로운 전시와 강연,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비산도서관은 4월 1일부터 한 달간 시민 그림책 창작 프로그램 '펜으로 그리는 우리들의 이야기'우수작 원화'엄마의 놀이터'를 전시하고, 18일에 열리는 유아 독서원예 특강 '강아지 토피어리 만들기'에서는 그림책 ‘검은 강아지’를 읽고 토피어리를 직접 만들어 본다. 22일부터는 매주 수요일에 6주간 '천미진 작가의 그림책 글쓰기 워크숍'을 온라인(ZOOM)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석수도서관에서는 25일 4층 시청각실에서 제21회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동탄중앙도서관이 지역사회 협력 네트워크 구축과 독서문화 진흥을 위해 화성시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 동탄청소년문화의집, 새강지역아동센터와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지난 12일과 27일 진행된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을 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과 평생학습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기관 간 유기적인 체계를 구축해 아동부터 청소년, 노년층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독서문화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지역사회 협력 네트워크 구축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기관 간 정보 교류 ▲시민을 위한 맞춤형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윤미영 도서관정책과장은 “이번 협약으로 시민들에게 맞춤형 독서문화 프로그램과 평생학습 기회를 폭넓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시민 누구나 도서관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동탄중앙도서관은 국가도서관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26 도서관의 날·도서관 주간’을 맞아 오는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가 26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번 결단식은 오는 4월 광주시에서 열리는 경기도체육대회 출전에 앞서 선수단의 사기를 높이고 필승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박종선 화성시체육회 회장, 시의원, 체육회 임원 및 종목단체 관계자, 직장운동경기부 선수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 통고를 시작으로 출전보고, 선수단 기 전달, 시장 및 내빈 격려사, 선수단 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박종선 화성시체육회 회장에게 선수단기를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대회 선전을 향한 결의를 다졌다. 화성특례시는 이번 대회에 육상, 수영, 축구, 테니스, 배구, 배드민턴 등 총 27개 종목에 선수 346명과 임원 131명 등 총 477명의 선수단이 출전할 예정이다.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2026 광주’는 오는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광주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약 1만5천여 명의 선수단이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오는 15일 천안과의 홈경기에서 팬들과의 유대감을 높이기 위한 ‘서포터즈 데이’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흥행몰이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구단의 핵심인 서포터즈와 팬들이 경기장 응원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주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장외 광장에는 화성FC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샤우팅’이 운영하는 홍보 부스가 마련되어 응원가를 전수하며, ‘응원 도구 제작소’ 에서는 팬들이 직접 자신의 깃발을 커스텀 제작해 실제 응원에 활용하며 구단과 하나 되는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장외 이벤트 부스에서는 마스코트 ‘마스’ 포토존과 가족 놀이터, 슈팅 다트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체험 시설이 운영되어 경기 전 분위기를 예열한다. 지난 개막전에 이어 ‘3월 출석 체크 이벤트’도 계속되어 경기장을 꾸준히 찾는 팬들을 위한 혜택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협력도 이어진다. 화성시 지역 특산품 브랜드 ‘도농브릿지’ 홍보 부스를 운영해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지역 특산물을 알리고 스포츠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사회적 가치룰 실천할 예정이다. 경기 시작 전에는 사전 모집으로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팬들의 뜨거운 직관 열기에 보답하기 위해 홈구장인 화성종합경기타운 내 가변석(서포팅존) 규모를 기존보다 2배 늘린 400석으로 전격 증설하고, 오는 홈개막전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화성FC는 지난해 8월, 팬들과의 거리감을 좁히기 위해 N석 앞 육상트랙에 200석 규모의 가변석을 처음 선보인 바 있다. 도입 이후 팬들로부터 ‘생동감 넘치는 좌석’ 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매 경기 뜨거운 응원 분위기를 조성해 왔다. 이에 구단은 팬들의 요청을 적극 수렴해 올시즌 홈개막전에 맞춰 총 400석 규모로 확장을 마쳤다. 이번 증설을 통해 화성FC의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 샤우팅’을 비롯한 더 많은 팬들이 이번 홈개막전부터 역동적인 에너지를 만끽할 수 있게 됐다. 그라운드와 더욱 가까운 거리에서 현장의 박진감을 높이는 것은 물론 홈팀 선수들에게는 강력한 동기부여를, 원정팀에게는 위협적인 응원 압박을 가하는 ‘승리의 요새’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명근 화성FC 구단주(화성특례시장)는 “지난해 처음 도입한 가변석에 화성 시민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증설을 결정하게 됐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양시는 시민프로축구단 FC안양이 오는 8일 오후 4시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제주SK FC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홈 개막전을 치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경기는 FC안양의 2026년 시즌 첫 홈 경기로,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두고 좋은 흐름을 만들겠다는 각오다. FC안양은 이달 1일 치른 시즌 개막전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1대 1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을 챙겼다. 원정 경기였음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조직력을 선보인 안양은 이번 홈 경기에서 반드시 승점 3점을 따내겠다는 각오다. 8일 홈 개막전에는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된다. 선수들과의 미니 풋살, 선착순 캡슐드로우 응모권 지급, 셀프 포토부스 등 체험과 함께 다양한 메뉴의 푸드트럭이 배치되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또 경기 종료 후에는 추첨을 통해 자동차를 비롯한 다양한 경품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FC안양은 지난해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K리그1에 진출하며 치열한 승부 끝에 잔류에 성공했다. 올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