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화서1동 주민자치회는 4월 3일 동광원 아동 및 인솔교사와 함께 화성시 전곡항에서 해양레포츠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보육시설 아동들에게 특별한 현장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자치위원들과의 교류를 통해 지역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먼저 안산시 바다향기수목원을 함께 둘러보며 자연 속에서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고, 이어 화성시 전곡항으로 이동해 화성해양아카데미 연구회의 해양레포츠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특히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펀보트, 카약, 요트 체험은 아동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참여자들은 행사 전반에 걸쳐 서로를 격려하며 안전하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일정을 마무리했다. 한교훈 화서1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해적선 타고 보물을 찾아!’ 사업이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즐거운 추억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만들고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주민자치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구연주 화서1동장은 “의미 있는 체험활동을 준비해 주신 주민자치회 회장님과 위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은 4월 3일, 새마을단체와 함께 '우리동네 새빛 새단장' 봄맞이 초화 식재를 진행했다. 이번 초화 식재는 완연한 봄을 맞아 화서1동 행정복지센터에 위치한 ‘행복정원’을 다채로운 봄꽃으로 단장하여 주민들에게 쾌적한 도시 경관과 화사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화서1동은 새마을단체 회원들과 합동 작업을 전개하고 참여자들은 데이지 등의 봄꽃을 정성껏 심으며, 겨울내 삭막했던 유휴 공간을 생동감 넘치는 마을 정원으로 탈바꿈시키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 구연주 화서1동장은 새마을단체 회원들에 대한 감사 인사와 민·관 협력 의지 표명했고, “바쁜 일정 속에서도 행복정원 가꾸기에 앞장서 주신 새마을단체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정원에 핀 꽃들이 주민들의 일상에 작은 위로와 활력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힘을 모아 살기 좋은 화서1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화서1동 새마을단체는 식재 이후 지속적인 사후 관리 계획 수립했고, ‘행복정원’이 주민들의 편안한 휴식처로 유지될 수 있도록 정기적인 물 주기와 잡초 제거 등 환경 정비 활동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은 지난 2일 장미·식물 가드닝에 관심있는 모든 주민에게 도움이 될 ‘장미마을 가드닝 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4회차 교육과정으로 4월 2일 마지막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우만2동 행정복지센터 앞 손바닥정원과 관내 장고개공원에 직접 장미를 식재하는 과정을 통해 그동안 배운 이론 교육을 실천하는 마무리 교육이었다. 최영문 우만2동장은 “가드닝 교육이 주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교육이었길 바란다”며 “우만2동이 장미마을이라, 수강생들이 장미를 키우는 방법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열심히 교육받는 모습에 특히 감명받았다”고 전했다. 아울러 윤도현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교육이 잘 마무리되어 무척 기쁘고, 수강생들이 장미 가드닝에 열성적인 태도로 참여하여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니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은 지난 3일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우만2동 주민자치회와 통장협의회 등 단체원들과 동직원 60여 명이 참여하여 골목길과 이면도로, 생활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겨우내 쌓인 묵은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특히 무단투기 우려 지역과 유동 인구가 많은 구간을 중점적으로 정비하며 실질적인 환경 개선 효과를 높였다. 최영문 우만2동장은 “주민들의 참여로 마을이 한층 더 밝고 깨끗해졌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우만2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우만2동은 계절별 특성에 맞춘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청결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은 4월 3일 오후3시, 매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실전형 합동 소방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에는 LH행복주택 관계자, 매산동 행정복지센터, 수원도시재단, 매산119안전센터 소방대원 등 약 30여 명이 참석했다. 훈련은 화재 발생 시 행동 요령 교육을 시작으로 ▲연기 발생 상황을 가정한 대피 훈련 ▲교육용 소화기 사용 실습 ▲옥내 소화전 살수 실습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실제 화재 상황에 대비한 대응 능력을 체득했다. 훈련에 참여한 한 관계자는 “실전형 체험을 통해 행동 요령을 몸에 익힐 수 있는 시간이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전했다. 매산119안전센터 관계자는 “이 같은 현장 중심 훈련이 화재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실전형 소방 교육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산동 복합청사는 공공기관과 수원도시재단, 스타트업 기업, 주거시설이 집적된 지역 거점 청사로, 이번 합동훈련을 계기로 입주 기관과 이용자 모두의 안전 의식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가 주민자치 기반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확대하며 지역사회 우수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3일, 경기연구원 자치혁신연구실 문영훈 연구원을 비롯한 연구진 13명이 행궁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를 방문해 운영 현황과 주민자치 협력 모델에 대한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관계자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이날 조사에서는 ▲지역 내 협력체계 ▲주민 인지도 및 이용 현황 ▲주요사업 및 수요 변화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행궁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과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특히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는 주거환경 개선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협력하고 있으며, 통장협의회와 상인회 등 지역단체와의 연계를 통해 지역 현안과 생활불편 사항을 공유하는 등 촘촘한 지역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이와 함께 주요사업 운영 현황과 신규사업 추진 내용도 공유됐다. 행복마을관리소는 골목길 순찰 및 안전관리, 쓰레기 무단투기 계도, 간단 집수리, 공구 대여, 취약계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팔달구은 지난 3일 수원역 광장 및 수원역 환승센터 일원에서 합동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정비는 수원시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을 비롯해 권선·팔달 환경위생과, 안전건설과, 평동,서둔.매산동 행정복지센터, 수원도시공사, 수원다시서기노숙인종합지원센터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수원역 광장과 환승센터 일대에 적치된 폐기물을 수거하고 살수차를 활용한 물청소를 실시하는 등 환경 개선 활동에 힘을 모았으며, 고압세척장비를 활용해 보도 표면은 물론 오염이 쉽게 누적되는 구간까지 세심하게 세척 작업을 진행하여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팔달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한 거리환경을 조성·유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4월 3일, 대한노인회 수원시 팔달구지회가 주관한 ‘제26기 노인대학 입학식’에 참석해 어르신들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입학식은 배움을 통해 노년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가꾸고자 하는 어르신들의 높은 관심과 열기 속에 진행됐다. 행사는 사무국장의 사회로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부회장의 노인강령 낭독, 노인대학장의 환영사, 지회장의 치사, 내빈 축사, 학사운영 보고, 입교생 대표 선서 순으로 이어졌다. 제26기 노인대학은 4월 3일부터 11월 13일까지 8개월간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25주(50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 과정은 ▲노인 교양 ▲건강관리 ▲취미활동 등 어르신들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선진지 견학 등으로 구성되어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류병철 노인대학장은 환영사를 통해 “새로운 배움의 길에 들어서신 어르신들의 용기와 열정에 깊이 박수를 보낸다”며 “노인대학이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서로의 지혜를 나누고 따뜻한 인연을 이어가는 소중한 공동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축사에 나선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팔달구와 팔달경찰서는 지난 3일, 양 기관의 신규 공직자 20명을 대상으로 소통과 화합을 위한 문화체험 프로그램 '팔달구경'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행정과 치안의 최일선에서 발로 뛸 양 기관 청춘 직원들의 설레는 첫 만남을 시작으로 소속의 벽을 넘어선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신규 공직자의 안정적인 조직 적응을 지원함으로써 조직 이탈을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은 MBTI 성향을 반영한 전략적 조 편성에 있었다. 참여 대상자의 성향과 특성을 고려해 최적의 조를 구성함으로써 신규 공직자들이 첫 만남의 어색함을 깨고 자연스럽게 융화되도록 유도했다. 참여자들은 팀 빌딩 오리엔테이션에서 ▲우리 조 TMI 수사대 ▲공직가치 밸런스게임 ▲팔달 원팀(One-Team) 선언 등을 함께하며 서로의 공직 가치관을 공유하고 유대감을 쌓았다. 이어지는 현장 체험에서는 기관 간 업무 이해도를 높이는 내실 있는 활동이 진행됐다. 신규 공직자들은 팔달경찰서 순찰차에 직접 탑승해 내부 장비와 시스템을 견학하며 치안 현장의 긴박함을 체험했으며, 수원화성 연무대에서 국궁 활쏘기 체험과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4월 4일, 실시된 2026년 제1회 검정고시 고사장에서 수험생 및 보호자 약 200여 명을 대상으로 아웃리치 활동(현장 지원 활동·거리 상담)을 실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아웃리치는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응원하고 보호자에게 센터의 다양한 지원 사업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왕시꿈드림센터는 이날 현장에서 간식 및 응원 물품을 배부해 수험생들의 긴장을 완화하고, 청소년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센터의 학업‧진로 지원 프로그램 등에 대해 적극 홍보했다. 의왕시꿈드림센터 관계자는 “검정고시를 준비해 온 청소년들이 그동안 쌓아온 노력이 현장에서 충분히 발휘되길 응원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중심의 아웃리치 활동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의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왕시꿈드림센터는 포일어울림센터 2층에 위치하며, 정규 교육과정을 이수하지 않는 9세~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8일 안법고등학교와 연계해 전교생 720여 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참여형 마음 건강 프로그램인 ‘청소년 토크콘서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또래 관계 형성이 중요한 청소년기에 필수적인 소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타인과의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과 갈등을 원만하게 해결하는 방안 등 일상에서 적용 가능한 실질적인 조언이 전달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학업과 다양한 활동으로 자신의 마음 상태를 돌아볼 여유가 부족했던 청소년들에게 자기 이해와 타인에 대한 공감을 깊이 있게 살펴보는 성찰의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타인과의 소통 방법과 관계 속에서의 올바른 판단에 대해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며, “바쁜 일상 속에서 나를 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계속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송인철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위로와 성장의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행사에 협조해 준 학교 관계자와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문화원은 지난 2026년 4월 8일 평택시티투어 기획코스로 ‘벚꽃코스’를 운영하며 따뜻한 봄을 맞아 시민들에게 특별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벚꽃코스는 평택의 대표적인 벚꽃 명소를 중심으로 자연 속 힐링과 문화공연,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봄맞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2026년 벚꽃코스에서는 평택의 대표 벚꽃명소인 통복천변에서 ‘인트리 앙상블’의 특별공연이 펼쳐져, 만개한 벚꽃 아래에서 음악을 감상하는 이색적인 시간을 선사했다. 참가자들은 화창한 봄날, 벚꽃과 어우러진 자연 속에서 공연을 즐기며 일상에서 벗어난 여유와 감동을 만끽했다. 이번 투어는 ▲통복천변 벚꽃명소 ▲소풍정원 ▲웃다리문화촌을 연계한 코스로 구성하여, 평택의 자연경관 감상과 함께 지역의 문화자원을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했다. 각 장소에서는 계절의 정취를 느끼는 동시에 평택만의 문화적 매력을 경험할 수 있어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오중근 평택문화원장은 “평택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벚꽃 감상과 더불어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색다른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의왕시는 (사)대한노인회 의왕시지회 부설 의왕노인대학원이 4월 8일 대한노인회 의왕시지회 강당에서 제1기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입학식은 ▲노인대학원장 입학허가 선언 ▲입학생 대표 선서 ▲노인대학원장 인사말 ▲내빈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배움에 대한 열정을 이어가는 어르신들의 뜻깊은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의왕노인대학원의 첫 개원은 사랑채노인대학 22기와 아름채노인대학 12기 운영을 통해 축적된 평생학습 노하우를 바탕으로 추진됐으며, 특히, 어르신들의 높은 학습 열망이 반영된 결실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노인대학을 졸업한 뒤에도 배움을 이어가기 위해 다시 도전에 나선 40여 명의 입학생들은 앞으로 ‘행복한 배움의 공동체’를 이루고, 올해 말까지 한층 전문화된 교육·문화 강좌를 수강하며 건강관리 및 예체능 프로그램에 활기차게 참여할 예정이다. 김성제 시장은 “그동안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어르신들이 이제는 자신을 위한 배움과 여유를 누리시길 바란다”며 “노인대학원이 어르신들의 삶에 새로운 설렘과 활력을 불어넣는 공간이 되도록 적극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책장을 넘기며 쌓아온 사유의 시간, 이제 무대에서도 그 여운을 느껴보자. 수원문화재단 수원SK아트리움이 책을 사랑하는 수원시민에게 또 다른 감동의 순간을 선사하고자 도서관 회원을 위한 특별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4편의 공연이 봄을 가득 메울 예정이다. ▲ 세대 공감의 따뜻한 위로, 연극 ‘나의 아저씨’ 오는 4월 25일, tvN 화제의 드라마를 연극화한 ‘나의 아저씨’가 관객들을 가장 먼저 찾아간다. 삶의 무게를 견디는 인물들이 서로를 통해 위로받는 과정을 그린 이번 공연은 원작의 깊은 감동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나의 아저씨’는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휴먼 드라마로, 따뜻한 봄처럼 관객들에게 따스한 치유의 에너지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 고품격 예술 산책, ‘살롱 드 아트리움 시즌Ⅵ’ 4월 29일에는 수원SK아트리움의 대표공연인 ‘살롱 드 아트리움’이 여섯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살롱 드 아트리움’은 명화와 클래식 연주를 함께 보고 듣는 콘서트 시리즈다. 올해는 ‘200년 미술사, 조선에서 유럽까지의 거장들의 공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일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시의 위상을 높인 선수들을 대상으로 메달 포상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대회에서 평택시는 경기도를 대표해 2종목, 2명의 선수가 출전했으며, 알파인스키 전용삼(은1, 동2), 크로스컨트리스키 신채호(동1) 선수가 우수한 성적을 거둠으로써 경기도가 종합 2위(금15, 은21, 동16)를 달성하는 데 큰 기여를 했다. 전용삼, 신채호 선수는 그간 꾸준한 훈련을 통해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평택시 장애인 체육의 저력을 입증했다. 두 선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쌓은 실전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시를 대표하는 핵심 선수로서 지역 내 체육 활성화에 기여하는 등 한층 더 넓은 영역에서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혹한의 날씨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부상 없이 뛰어난 성과를 거둔 선수들에게 깊은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며, “이번 성과가 평택시 장애인 체육의 저변 확대에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동계 스포츠 종목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관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가 26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번 결단식은 오는 4월 광주시에서 열리는 경기도체육대회 출전에 앞서 선수단의 사기를 높이고 필승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박종선 화성시체육회 회장, 시의원, 체육회 임원 및 종목단체 관계자, 직장운동경기부 선수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 통고를 시작으로 출전보고, 선수단 기 전달, 시장 및 내빈 격려사, 선수단 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박종선 화성시체육회 회장에게 선수단기를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대회 선전을 향한 결의를 다졌다. 화성특례시는 이번 대회에 육상, 수영, 축구, 테니스, 배구, 배드민턴 등 총 27개 종목에 선수 346명과 임원 131명 등 총 477명의 선수단이 출전할 예정이다.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2026 광주’는 오는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광주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약 1만5천여 명의 선수단이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오는 15일 천안과의 홈경기에서 팬들과의 유대감을 높이기 위한 ‘서포터즈 데이’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흥행몰이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구단의 핵심인 서포터즈와 팬들이 경기장 응원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주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장외 광장에는 화성FC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샤우팅’이 운영하는 홍보 부스가 마련되어 응원가를 전수하며, ‘응원 도구 제작소’ 에서는 팬들이 직접 자신의 깃발을 커스텀 제작해 실제 응원에 활용하며 구단과 하나 되는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장외 이벤트 부스에서는 마스코트 ‘마스’ 포토존과 가족 놀이터, 슈팅 다트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체험 시설이 운영되어 경기 전 분위기를 예열한다. 지난 개막전에 이어 ‘3월 출석 체크 이벤트’도 계속되어 경기장을 꾸준히 찾는 팬들을 위한 혜택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협력도 이어진다. 화성시 지역 특산품 브랜드 ‘도농브릿지’ 홍보 부스를 운영해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지역 특산물을 알리고 스포츠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사회적 가치룰 실천할 예정이다. 경기 시작 전에는 사전 모집으로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팬들의 뜨거운 직관 열기에 보답하기 위해 홈구장인 화성종합경기타운 내 가변석(서포팅존) 규모를 기존보다 2배 늘린 400석으로 전격 증설하고, 오는 홈개막전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화성FC는 지난해 8월, 팬들과의 거리감을 좁히기 위해 N석 앞 육상트랙에 200석 규모의 가변석을 처음 선보인 바 있다. 도입 이후 팬들로부터 ‘생동감 넘치는 좌석’ 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매 경기 뜨거운 응원 분위기를 조성해 왔다. 이에 구단은 팬들의 요청을 적극 수렴해 올시즌 홈개막전에 맞춰 총 400석 규모로 확장을 마쳤다. 이번 증설을 통해 화성FC의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 샤우팅’을 비롯한 더 많은 팬들이 이번 홈개막전부터 역동적인 에너지를 만끽할 수 있게 됐다. 그라운드와 더욱 가까운 거리에서 현장의 박진감을 높이는 것은 물론 홈팀 선수들에게는 강력한 동기부여를, 원정팀에게는 위협적인 응원 압박을 가하는 ‘승리의 요새’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명근 화성FC 구단주(화성특례시장)는 “지난해 처음 도입한 가변석에 화성 시민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증설을 결정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