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일, 사회복지담당 공무원 30여명과 함께 2025년 사회복지담당 힐링프로그램 ‘힐링~ 톡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장안구는 매년 과중한 복지업무 수행과 특이 민원으로 지친 사회복지담당자를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경기도 양평군 소재 미리내 힐빙클럽에서 다양한 테라피와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 날은 늘어가는 복지 수요로 고단했던 업무를 뒤로하고, 사회복지 담당자들이 아로마·싱잉볼 테라피와 족욕, 세라믹볼찜 등 다양한 오감 체험활동을 통해 그간 소진된 에너지를 재충전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상수 장안구청장은 “시민을 위한 복지 실현이 중요한만큼 그것을 수행하는 사회복지 담당자들의 건강도 중요하다”며, “사회복지 담당자들에게 활력 넘치는 업무 여건을 만들어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일, 수원시 장안구 광교산에 위치한 5개 식당에서 영남지역 산불피해 지원을 위해 5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최근 영남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 피해 복구에 써달라며 폭포농원식당, 백운주말농장, 광교헌농원, 형제농원, 장안농원이 함께 성의를 모아서 마련했다. 성금은 경기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김영일 폭포농원식당 대표는 “갑작스러운 산불로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문화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함께하신 대표님들과 같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수 장안구청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대표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영통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일, 영통청소년청년센터, 수원여성인력개발센터와 함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영통3동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을 추진하여 연계사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2025년 마을자치 리빙랩 사업, 계층과 세대를 아우르는 프로그램 개발 및 인프라 교류 등 다양한 활동에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진성원 영통3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업무 협약은 주민자치 활성화 및 마을 상생 발전을 위한 원동력이 될 것이다.”며 “특히 청소년 및 청년, 여성 관련 프로그램 부문에서의 내실화가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영통2동은 공동주택의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을 유도하고자 지난 2일 아파트 관계자, 통장협의회, 공무원 등이 참여해 소각용 생활 쓰레기 샘플링(종량제봉투 파봉)을 실시했다. 샘플링에는 아파트 관계자와 통장협의회가 직접 종량제봉투를 파봉하여 봉투 내 재활용 및 음식물 쓰레기의 혼입 여부를 점검했고,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사항과 자원회수시설 내 쓰레기 반입정지 기준에 대해서 입주민을 대상으로 안내방송을 실시하도록 했다. 마혜란 영통2동장은 “5월까지 관내 공동주택 9개소의 소각용 생활 쓰레기 샘플링(종량제봉투 파봉)을 수시로 실시하고 분리배출의 중요성에 대해 지속 홍보하는 등 현장 계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 자원회수시설의 쓰레기 반입정지 기준은 ▲재활용품(캔, 병, 플라스틱류 등) 5% 이상 혼합배출 ▲비닐류 다량 포함 쓰레기 ▲수분 함유량 50% 이상인 경우이며 위반 시 수거업체에 1차 경고가 이뤄지고, 경고 후에도 적발되면 해당 지역에는 3일 이상 반입정지 처분이 내려진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영통2동는 지난 2일 언양닭칼국수 수원영통점과 관내 경로당 및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의 식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관내 경로당 및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식사 지원을 위해 추진됐으며, 두 기관은 업무 협약을 통해 관내 어르신들의 안부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식사쿠폰 지원과 더불어 기타 복지서비스를 연계·지원하는데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언양닭칼국수 수원영통점은 관내 경로당 및 국가유공자 어르신들께 식사쿠폰을 지원하여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며 어르신들은 쿠폰을 소지하여 언제든지 해당 매장에 방문해 자유롭게 식사를 즐기실 수 있다. 정균영 언양닭칼국수 수원영통점 대표는 “뜻깊은 협약에 동참하여 어르신들의 건강에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음식을 준비할 수 있게 되어 기쁜 마음이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나눔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마혜란 영통2동장은 “이번 협약으로 어르신들에 대한 지원과 관심이 한층 강화됐음을 느낀다.”라며 “민·관이 함께 지역사회의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영통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일 생일을 맞은 한부모가정 자녀 5명에게 생일축하 선물로 문화상품권(5만원 상당)과 롤케이크를 전달했다. ‘한부모가정 자녀 생일축하 사업’은 매월 초 당월에 생일을 맞이하는 한부모가정 자녀에게 축하선물과 간식을 전달하여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아동의 행복감 및 자존감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규사업이다. 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비용은 영통1동 CMS기금 및 관내 후원업체(파리바게뜨 수원영통점)의 기부를 통해 마련했다. 김가희 민간위원장은 “생일을 맞이한 아이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한다. 선물을 받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며 선물은 하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모두가 행복하다는 것을 느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행복할 수 있는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하여 따뜻한 영통1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 “이번 생일축하 사업을 추진하여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이번 사업으로 어려운 환경에서 아이를 양육하는 한부모 양육자의 경제적 부담이 줄어들고, 생일을 맞이하는 아동들의 행복감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매탄2동 새마을문고회는 지난 2일 ‘2025년 상반기 다출석상 챌린지’를 마무리하고 시상식을 진행했다. ‘다출석상 챌린지’는 매탄2동 새마을문고만의 문고 활성화 프로그램으로 2016년부터 꾸준히 개최됐으며, 문고에 출석하여 독서한 일수를 분기별로 집계하여 순서대로 수상자를 선정 및 시상한다. 이번 ‘다출석상 챌린지’는 지난 1월부터 시작하여 3개월간 집계했으며 총 19명(김동희, 김소영, 송지음, 하소은, 하혜린, 박선임, 황자은, 간주아, 김민결, 김민후, 김우현, 박서준, 양하람, 유하랑, 유하린, 이로진, 이선오, 최다니엘, 하지성)의 수상자를 선정하여 표창장 및 부상이 주어졌다. 이인실 매탄2동 새마을문고회장은 “우리동 새마을문고에 자주 들러서 독서하는 친구들을 보면 기특하고 뿌듯하다.”며 “새마을문고는 독서의 공간뿐 아니라 지역사회의 공동 돌봄 공간이라는 책임도 크다. 보다 많은 학생들이 친숙하게 들를 수 있는 장소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채로운 활동들을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간 사회보장급여 지원자격과 급여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해 2025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확인조사는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13개 복지사업 수급자 중 소득, 재산 변동내역이 통보된 1,664가구에 대한 공적자료를 검토하여 확인조사 결과 보장중지 및 급여감소 내용을 대상자에게 사전에 안내 후 충분한 소명과정을 제공하고 실제 생활이 어려운 가구는 적극적으로 권리구제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철저한 급여 자격관리로 부정수급을 예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영통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보장급여의 확인조사를 통해 부정 수급을 사전에 차단하고 복지 재정 누수를 방지하겠다. 또한 실질적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는 타 보장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연계해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2일 구청 상황실에서 2025년 상반기 통장자녀 장학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장학생으로 선발된 통장 및 자녀 12명과 각 동 통장협의회장이 참석했다. 통장자녀 장학금은 ‘수원시 통장자녀 장학금 지급 조례’에 따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는 통장의 사기 진작을 위하여, 매년 상·하반기에 1년 이상 근속한 통장의 중·고등학교 및 대학생 자녀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영통구는 각 동에서 대상자를 추천받아, 통장경력·학업성적 등 평가 기준에 따라 서류를 심사하고 타 장학금 수혜 여부 등 적격 여부를 조회하여 최종 11명을 선발했다.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최대 100만 원이 지급된다. 박사승 영통구청장은 “항상 구정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통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통장님들의 자녀가 우리 지역사회를 이끌어 갈 훌륭한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영통3동 22통 주민들은 지난 3일, 최근 영남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 주민들을 돕고자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부한다고 밝혔다. 성금 모금은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태기 위해 시작됐으며 지난 3월 31일부터 3일간 영통3동 22통 주민들 20여 명이 참여했다. 모금에 참여한 주민들은 “작은 정성이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복구를 위해 힘쓰고 있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날 동에 전달받은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도지회에 전달되어 산불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긴급구호 생필품 제공과 임시대피소 운영, 복구와 일상 회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강여 영통3동장은 “피해 주민들을 위해 기부해주신 22통 주민들게 감사드린다.” 며, “동에서도 주민들의 뜻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에서는 4월 2일 ~ 3일, 4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지역사회 내 장애인 가정을 위한 특별한 나눔 행사, ‘정성 가득한 Day’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2일에 걸쳐 관내 장애인 가정 15가정을 대상으로 특식 및 외식을 지원하고, 직접 만든 요리를 감사한 이들에게 전달하는 뜻깊은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지난 4월 2일,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에서는 관내 장애인 3가정을 초청하여 ‘심가네황제능이백숙’(진위면)에서 따뜻한 한 끼를 함께하며 특별한 외식 시간을 가졌다. 또한, 외출이 어려운 장애인 5가정을 위해 ‘제주고치비 부대찌개·묵밥’에서 후원한 특식(부대찌개)을 가정으로 배분하여 관내 저소득 장애 당사자의 식생활을 지원했다. 이어 4월 3일, 사전신청을 통해 선정된 장애인 가정(7가정)이 참여하여 직접 만든 음식과 감사했던 가족, 이웃, 관계자들에게 편지를 함께 선물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장애 당사자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감사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는 4월 3일 안성맞춤랜드 내 남사당공연장에서 ‘2025 세계기자대회 안성방문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세계 52개국에서 온 해외 기자 60명과 관계자 20명 등 총 80명이 참석했다. 안성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의 전통 공연과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 ‘안성 8경’ 등을 홍보하며 국제문화도시 안성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세계기자대회’는 한국기자협회 주관으로 매년 열리는 국제 교류 행사다. 전 세계 언론인이 대한민국을 방문해 언론의 역할을 논의하는 한편, 한국의 문화와 자연 유산을 직접 경험하며 전 세계에 알리는 기회를 갖는다. 안성시는 이번 행사에서 우리 옛 대중문화인 남사당놀이, 지역의 풍부한 문화유산과 전통공예 등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선보였다. 공식 행사는 남사당공연장에서 오후 1시 30분 환영식을 시작으로 ▲안성시 홍보 영상 시청 ▲환영사 및 축사 ▲안성시 홍보 프레젠테이션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안성의 우수한 문화, 관광을 직접 소개하며 해외 언론인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는 평택박물관 건립 사업이 행정안전부 지방재정투자사업 2단계 심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3일 밝혔다. 평택시 최초 종합 역사박물관인 평택박물관 건립 사업은 도시 정체성 확립과 시민 문화 향유 기회를 증진하고자 2016년부터 추진해 왔다. 평택박물관은 총사업비 421억 원을 투입해 고덕국제신도시 함박산 중앙공원에 연면적 7370㎡, 지하 1층 ~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된다. 박물관 내에는 전시관, 수장고, 영상전시실, 교육실 등이 갖춰질 예정이다. 정장선 시장은 “중앙투자심사의 최종 통과는 사업의 필요성과 계획의 타당성을 정부로부터 인정받았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라며, “평택 사람들의 역사와 삶을 조명하는 공감과 화합의 공간이자 문화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건립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문화재단은 지난 2일 수원시가 주관하는 ‘제 80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하여 ESG 경영 실천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김정렬 수원특례시 부의장을 비롯해 오영균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와 재단 임직원 등 500여 명이 참여해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며 귀룽나무, 감나무 등 1,000여 주를 식재했다. 재단은 지속 가능한 경영을 위해 2023년 ESG 경영을 도입했으며, 서호꽃뫼공원에서 개최된 이번 식목일 행사에 참여한 것도 그 일환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재단의 직원들은 지역상생을 위해 자발적으로 구성된 사회공헌추진단으로 환경과 사회 분야에서 지역을 위한 공헌활동에 힘쓰고 있다. 이날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무를 심으며 생태계를 보존하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수원문화재단 오영균 대표이사는 “수원문화재단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사회와 함께 환경을 지키는데 더욱 앞장 서겠다”며 “ ESG 경영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재단의 사회공헌추진단은 앞으로도 지역 내 봉사단체와 협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가 31일부터 4월 4일까지 5일간 양감면에 위치한 경기도사격테마파크에서 ‘제2회 화성특례시장배 전국장애인사격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대한장애인사격연맹·화성시장애인사격연맹·화성시장애인체육회 주관하는 전국 규모 장애인 사격대회로, 전국 각지에서 모인 13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경쟁과 성장의 장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2025 도쿄 데플림픽 선발전 ▲2025년 장애인 산탄총 세계선수권대회 ▲2026년 상시 훈련 국가대표 선발전도 함께 열려, 국제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선수를 발굴할 계획이다. 경기는 절단 및 기타 장애 부문과 청각장애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국제사격연맹(ISSF) 및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규정에 따라 운영된다. 31일 열린 개막식에는 조승문 화성특례시 제2부시장,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문상필 대한장애인사격연맹 회장, 최병룡 화성특례시장애인사격연맹 회장, 이봉주 선수, 시의원, 선수 등 400여 명이 참석해 대회 개최를 함께 축하했다. 조승문 화성특례시 제2부시장은 “세계 무대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할 선수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의왕 G스포츠클럽 볼링 선수단은 지난 22일과 23일 이틀간 가평볼링장에서 열린‘제38회 경기도협회장배 남녀종별볼링선수권 대회’에서 ‘볼링의 명가’라는 팀명에 걸맞는 선수들의 활약으로 종합우승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선수단 우승은 지난 8일~9일 개최된 ‘2025 경기도교육감배 볼링대회’ 남·여 종합우승에 이은 연속 우승이라는 큰 성과로 평가된다. 이번 대회에서 선수단은 남자초등부 3인조 1위(정세명,전서율,유지웅), 여자초등부 3인조 1위(전서아,박지아,이유림), 남자초등부 개인전 2위(전서율), 여자초등부 개인전 2위(전서아), 남자개인종합 1위(정세명)와 3위(전서율)를 기록했다. 그 결과, 여자부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남자부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여자초등부 종합1위, 남자초등부 종합 1위라는 동반 종합우승의 쾌거를 이뤘다. 두 번의 남녀 동반 우승을 달성한 볼링단 관계자는“선수들이 심기일전한 덕분에 좋은 결과가 나타난 것 같다”며,“그동안 많은 훈련을 통해 기량을 충분히 다진 것이 전력 상승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nb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청 소프트테니스팀이 제46회 회장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단체전, 여자복식, 혼합복식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3관왕에 올랐다. 이번 성과는 3월 19일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다목적 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이뤄졌다. 안성시청은 단체전 결승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NH농협을 상대로 3대 0 완승을 거두며, 2011년 이후 14년 만에 해당 대회에서 정상에 복귀했다. 단체전 우승은 팀의 조직력과 기량이 조화를 이룬 결과로, 팀 내 선수 전원이 고른 활약을 펼쳤다. 이어 열린 여자복식에서는 김유진-김연화 조가 환상의 호흡을 바탕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혼합복식 경기에서도 김연화 선수가 문경시청 박상민 선수와 짝을 이뤄 다시 한 번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3관왕을 완성했다. 안성시청은 지난 3월 13일 한국실업소프트테니스 춘계연맹전 단체전 우승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정상을 차지하며 전력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낸 김연화 선수는 여자복식과 혼합복식 모두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팀의 상승세를 이끈 주역으로 떠올랐고, 최근 영입된 김유진 선수 역시 팀에 활력을 불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도시공사 소속 탁구 유망주들이 국제 무대에서 잇따라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대한민국 탁구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허예림, 유예린, 김하늘 선수는 최근 체코 하비로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2025 WTT 유스컨텐더 시리즈’에 출전해, 여자 U19 단식 부문에서 총 2개 대회 우승을 포함한 다수 입상을 기록하며 탁월한 기량을 입증했다. 특히 허예림 선수는 아르헨티나와 독일 베를린 대회 U19 여자 단식에서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국제 경쟁력을 뚜렷하게 보여주었다. 기존 세계 U15 여자 단식 랭킹 1위, U19 부문 세계 4위였던 허 선수는 이번 성과로 U19 세계 랭킹 3위로의 도약이 기대된다. 컨디션 저하와 시차 적응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경기에 임하며 U17 부문에서는 준우승과 3위에 오르는 등 다연령대에서 고른 활약을 펼쳤다. 함께 출전한 유예린 선수는 베를린 대회 U19 부문에서 준우승, 김하늘 선수는 아르헨티나 대회 U19 부문에서 3위를 기록하는 등 모든 선수들이 입상에 성공하며 눈부신 팀 성과를 거뒀다. HU공사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