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일보 배윤 기자 | 의왕시 오전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1월 8일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는 새마을지도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뤄졌으며, 이날 회원들은 고령농가의 논밭 정리와 월동 준비 작업을 함께하며,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고 농작업 환경을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을 줬다. 김대현 오전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농번기 막바지에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오늘의 활동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신화정 오전동장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의 따뜻한 마음과 봉사정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지역의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봉사에 참여한 회원들을 격려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의왕시는 11월 10일 사단법인 다사랑공동체에서 저소득 가정을 돕기 위한 생필품 15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열린 전달식에는 사단법인 다사랑공동체 류호종 부장과 이제승 직원이 참석했으며, 의왕시에서는 방경미 복지문화국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함께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류호종 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방경미 국장은 “지역사회의 온정 어린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가 된다”며 “다사랑공동체의 정성이 담긴 소중한 생필품이 꼭 필요한 분들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사단법인 다사랑공동체는 아동권리보호사업, 위기가정지원사업, 다문화가족지원사업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비영리단체로, 이번에 전달된 생필품은 각 동 주민센터를 통해 저소득 가정에 배부될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의왕시체육회와 의왕시태권도협회가 공동 주최한 ‘2025 의왕시체육회장배 겸 제32회 의왕시협회장배 생활체육 태권도대회’가 지난 11월 8일 의왕 국민체육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관내 태권도 12개팀에서 557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청소년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루며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운영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의왕시 국제교류 자매도시인 중국 후베이성 센닝시 대표선수단이 특별 초청되어, 한중 양국의 청소년들이 스포츠를 통해 스포츠맨십을 나누며 우정을 쌓는 특별한 기회가 함께 마련됐다. 개회식에서는 김성제 시장과 시의원, 도의원, 체육회 관계자, 학부모 등이 함께 선수들을 격려했으며, 본 대회에서는 ▲품새, ▲격파, ▲태권체조, ▲종합시범, ▲단체격파 등의 다양한 종목이 진행됐다. 특히, 대회장에서는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 메달이 수여되며, 그동안 대회 준비에 힘쓴 선수들을 격려하고, 지역 체육 발전과 청소년 건강 증진의 밑거름이 되는 뜻깊은 행사로 마무리됐다. 성시형 의왕시체육회장은 “이번 대회는 시민이 함께 어울리고 국제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의왕시는 11월 8일 음악을 사랑하는 청소년들의 경연의 장인‘제29회 의왕시 청소년음악제’가 의왕시 평생학습관 공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의왕시학원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음악제는 관내 초중고등학생 155명이 참가한 가운데 피아노, 관현악, 성악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서 청소년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쳐 보이며, 열정적으로 경연에 임했으며, 그 결과, 총 5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대상은 피아노 부문에서 ▲조하랑(의왕초 1), ▲심소헌(부곡초 2), ▲김유주(고천초3) ▲방연두(덕성초4), ▲방현준(덕성초5), ▲유연준(덕성초6), ▲김우솔(부곡중1) 학생이, 관현악·성악부문에서 이준석(백운초 5)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이외에도, 최우수상 9명, 우수상 8명, 금상 9명, 은상 8명, 동상 11명의 학생에게 각각 수상의 영광이 돌아갔다. 아울러, 1부 경연 이후에는 오케스트라, 댄스팀이 선보이는 2부 축하공연이 진행되며, 이번 행사의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채웠다. 김성제 시장은 "이번 음악제가 청소년들이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의왕시는 기존 노후 된 등산 지도를 대체하는 큐알 코드를 활용한 ‘스마트 산행 안내 지도’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스마트 산행 지도 제작은 기존 제작된 등산 지도가 오래돼 관내 최신 등산로 코스가 반영되지 않은 점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올해 초부터 등산관리원과 담당 공무원이 직접 등산로를 완주하며 전수 조사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를 반영해, 최신 GPS 등이 활용된 현행화 등산로 지도를 완성했다. 스마트 산행 안내 지도에는 관내 6개 산(▲모락산, ▲백운산, ▲오봉산, ▲덕성산, ▲바라산, ▲청계산)의 등산로, 둘레길, 맨발길 등 주요 산행로가 담겨있으며, 시는 리플릿 형태로 8,000부를 제작해 주요 등산로 입구와 각 동 주민센터 등에 배부했다. 특히, 이번 사업을 통해 종이 지도뿐 아니라 큐알 코드로 접속가능 한 웹지도도 함께 마련했으며, 웹지도에서는 자신의 현재 위치를 지도상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 기술이 적용돼 있다. 시는 관내 명산을 방문하는 시민들과 등산객들이 ‘스마트 산행 안내 지도’를 통해 더욱 편리하게 산행을 즐길 수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 국악예술단 ‘한울’이 11월 8일, 한국국악협회 화성시지부가 주관한 ‘제10회 화성시 정조 효(孝) 전국국악대전’에서 학생부(중고등부 타악)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의왕시청소년국악예술단은 2010년부터 현재까지 15년간 청소년들이 우리 전통음악을 배우고 계승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국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화성시 장안대학교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사물놀이 연주를 통해 전통 타악의 역동성과 조화로운 앙상블을 완벽히 표현하며 심사위원들의 큰 호평을 받았다. 전남순 국악예술단 예술감독은 “청소년들이 국악을 통해 자신감을 얻고, 우리 전통의 아름다움을 몸소 느끼며 성장하는 과정이 무엇보다 값지다”며 이번 수상의 의미를 전했다. 한편, 의왕시청소년국악예술단은 매년 지역 축제와 청소년 문화행사에 참여해 전통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있으며, 오는 12월 13일에는 제14회 정기공연 ‘울림’을 통해 청소년 단원들이 직접 기획한 감동과 열정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의왕시 오전동에 위치한 생명숲교회가 11월 7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30만 원과 라면 75개를 오전동주민센터에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따스한 온정을 전했다. 이번 기부는 교회가 매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나눔 실천 활동 중 하나로 추진됐으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하는 교인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됐다. 왕한상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이번 기부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이어가는 교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신화정 오전동장은 “매년 이어지고 있는 생명숲교회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된 성금과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지역 내 저소득층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재)안양군포의왕과천 공동급식지원센터는 11월 7일 의왕시에 소재한 학교급식용 친환경 농산물 생산농가를 찾아 임직원 주도의 일손돕기 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활동은 농가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학교급식 친환경 농산물 생산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 임직원들은 양파 모종 심기와 농가 정리 작업 등에 직접 참여하며, 생산농가의 어려움을 덜었다. 특히, 센터는 앞서 상반기 6월 13일, 19일, 20일, 27일 네 차례에서도 임직원, 학교급식 모니터링단 등과 학교급식 친환경 농산물 생산농가(군포시, 의왕시) 등을 방문, 양파 수확, 다듬기, 선별 등의 일손돕기 활동으로 수매를 앞둔 생산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 바 있다. 이은희 센터장은 “앞으로도 일손돕기 추진 뿐 아니라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적극 발굴하여 사회적 역할 수행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성제 시장은 “센터가 학교급식 관련 본연의 사업뿐 아니라 지역사회의 도움을 주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주는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센터 공동 운영 지자체와 함께 아이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의왕시 내손1동주민자치회가 11월 8일 내손1동 주민센터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생을 대상으로 한 ‘드론 파일럿 아카데미’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직접 드론을 만들고 조종하며 과학의 원리와 공학적 사고를 체험할 수 있도록 미래과학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날 아카데미에는 사전 모집을 통해 선발된 20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참가 학생들은 강사의 안내에 따라 드론의 구조를 이해하고, 직접 부품을 조립하며 비행 원리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실내 비행 체험을 통해 조종법을 익히고, 균형잡기·비행 미션 등을 수행하면서 과학적 사고와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키웠다. 특히, 자신이 만든 드론이 실제로 날아오르는 순간 큰 환호를 터뜨리며, 성취감을 느꼈으며, 학부모들도 ‘아이들이 직접 손으로 만들며 배우는 체험이라 더욱 의미 있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내손1동주민자치회 관계자는“드론은 미래 산업과 밀접한 기술이자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훌륭한 교육 도구”라며 ‘이번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과학과 공학에 흥미를 느끼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의왕시 오전동주민자치회는 지난 11월 6일, 오전주민돌봄하우스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여가 활동 지원을 위한 ‘행복을 찾아 떠나는 문화산책’ 행사를 진행했다. 지역사회 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정서적 지지를 위한 주민자치회 복지서비스 중 하나로 추진된 이번 행사는 깊어지는 가을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이 포천아트밸리에서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문화공간을 체험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이날 어르신들은 천주호 산책로를 통해 가을의 정취를 만끽했으며, 야외 조각공원과 전시관을 관람하며 다양한 예술 작품을 감상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가을 풍경이 너무 아름답고, 좋은 분들과 함께 나들이할 수 있어 즐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양홍건 오전동 주민자치회 회장은 “어르신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과 문화를 함께 즐기며 심신의 활력을 얻는 계기를 가졌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오전주민돌봄하우스는 지역 어르신들의 돌봄 공백 해소와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위해 운영되는 오전동주민센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는 지난 3월 13일 안성미디어센터에서 2026년 1분기 정기상영회 ‘영화로운 날’ 다큐멘터리 '어른 김장하' 접근성 버전 무료 상영회와 관객과의 대화(GV) 행사를 시민들의 관심 속에 마무리했다. 이날 상영된 영화 '어른 김장하'(감독 김현지)는 경남 진주에서 평생 나눔을 실천해 온 한약사 김장하 선생의 삶을 조명하며 ‘좋은 어른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다큐멘터리로, 공동체와 나눔의 가치를 되돌아보게 하는 작품이다. 이번 상영회는 독립·다큐멘터리 영화를 통해 사회적 메시지를 시민들과 나누고 지역사회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청각장애인을 위한 자막과 시각장애인을 위한 화면해설이 포함된 접근성 버전으로 상영돼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함께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문화 환경을 조성했다. 영화 상영 이후 진행된 관객과의 대화(GV)에는 '어른 김장하'를 연출한 김현지 감독과 김장하 선생의 오랜 지인인 여태전 형평운동사업회 이사가 참여했다. GV 사회는 신나는학교 졸업생과 재학생이 맡아 청소년의 시각에서 ‘좋은 어른’과 공동체의 가치에 대한 질문을 이어가
안녕일보 배윤 기자 |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는 3월 13일 서안성노인대학 개강식을 끝으로, 지회 부설 3개 노인대학의 2026년도 노인대학 개강식을 모두 마치고 본격적인 교육과정 운영에 들어갔다. 올해 노인대학에는 안성노인대학 90명, 서안성노인대학 80명, 동안성노인대학 80명 등 총 250명의 어르신이 참여해 1년간의 배움과 소통의 여정을 시작했다. 개강식에는 노인대학 학생들을 비롯해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 임원진과 안성시 관계자 등이 참석해 어르신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며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행사는 국민의례와 내빈 소개, 지회장 인사말,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올해 교육과정 소개와 운영 방향에 대한 안내도 이어졌다. 참석한 어르신들은 배움에 대한 기대와 열정을 나누며 활기찬 노후를 다짐했다. 송근홍 지회장은 인사말에서 “노인대학은 어르신들이 새로운 지식을 배우고 교류하며 삶의 활력을 얻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건강한 마음과 열정으로 배움에 적극 참여해 보람 있고 즐거운 한 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에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는 지난 12일, 노동이 존중받는 공직사회 조성과 건강한 노사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공무원 노사문화 아카데미 특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안성시 평생학습관에서 열린 이번 특강은 노사 간 상호 이해를 높이고 공직사회 내 노동인권 및 성평등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안성시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안성시지부가 공동으로 기획해 의미를 더했다. 특강은 ▲특이민원 대응 및 공직자 보호 방안 ▲공공부문 노동환경 변화와 성인지 관점의 노동인권 이해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현장에서 겪는 실제 사례와 구체적인 대응 방향을 공유해 참석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참석한 한 공직자는 “특이민원으로부터 공직자를 보호하는 제도의 중요성을 확인하고, 노동인권의 관점에서 조직문화를 되돌아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함은규 지부장은 “변화하는 노동환경 속에서 공직자 권익 보호와 노동인권에 대한 이해는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건강한 노사 협력 관계 구축을 위해 시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의왕시는 3월 14일 의왕신협 본점 대강당에서 ‘제2회 부곡동 한마음 음악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밝혔다. 부곡동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음악을 매개로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마련해 지역 공동체 간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개최됐다. 행사에는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해 대강당을 가득 메우며 뜨거운 열기를 보였으며, 부곡동주민센터 문화강좌 수강생 기타반의 공연을 시작으로 초청가수들의 흥겨운 무대가 이어졌다. 이날 주민들은 서로 어우러져 음악 축제를 즐기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심장섭 부곡동 주민자치위원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축제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주민들이 행복한 추억을 하나씩 품고 돌아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성제 시장은 “부곡동 주민들이 하나 되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마련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서로 어울리고 소통할 수 있는 화합의 자리가 지속적으로 만들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오는 15일 천안과의 홈경기에서 팬들과의 유대감을 높이기 위한 ‘서포터즈 데이’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흥행몰이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구단의 핵심인 서포터즈와 팬들이 경기장 응원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주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장외 광장에는 화성FC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샤우팅’이 운영하는 홍보 부스가 마련되어 응원가를 전수하며, ‘응원 도구 제작소’ 에서는 팬들이 직접 자신의 깃발을 커스텀 제작해 실제 응원에 활용하며 구단과 하나 되는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장외 이벤트 부스에서는 마스코트 ‘마스’ 포토존과 가족 놀이터, 슈팅 다트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체험 시설이 운영되어 경기 전 분위기를 예열한다. 지난 개막전에 이어 ‘3월 출석 체크 이벤트’도 계속되어 경기장을 꾸준히 찾는 팬들을 위한 혜택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협력도 이어진다. 화성시 지역 특산품 브랜드 ‘도농브릿지’ 홍보 부스를 운영해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지역 특산물을 알리고 스포츠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사회적 가치룰 실천할 예정이다. 경기 시작 전에는 사전 모집으로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팬들의 뜨거운 직관 열기에 보답하기 위해 홈구장인 화성종합경기타운 내 가변석(서포팅존) 규모를 기존보다 2배 늘린 400석으로 전격 증설하고, 오는 홈개막전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화성FC는 지난해 8월, 팬들과의 거리감을 좁히기 위해 N석 앞 육상트랙에 200석 규모의 가변석을 처음 선보인 바 있다. 도입 이후 팬들로부터 ‘생동감 넘치는 좌석’ 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매 경기 뜨거운 응원 분위기를 조성해 왔다. 이에 구단은 팬들의 요청을 적극 수렴해 올시즌 홈개막전에 맞춰 총 400석 규모로 확장을 마쳤다. 이번 증설을 통해 화성FC의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 샤우팅’을 비롯한 더 많은 팬들이 이번 홈개막전부터 역동적인 에너지를 만끽할 수 있게 됐다. 그라운드와 더욱 가까운 거리에서 현장의 박진감을 높이는 것은 물론 홈팀 선수들에게는 강력한 동기부여를, 원정팀에게는 위협적인 응원 압박을 가하는 ‘승리의 요새’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명근 화성FC 구단주(화성특례시장)는 “지난해 처음 도입한 가변석에 화성 시민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증설을 결정하게 됐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양시는 시민프로축구단 FC안양이 오는 8일 오후 4시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제주SK FC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홈 개막전을 치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경기는 FC안양의 2026년 시즌 첫 홈 경기로,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두고 좋은 흐름을 만들겠다는 각오다. FC안양은 이달 1일 치른 시즌 개막전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1대 1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을 챙겼다. 원정 경기였음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조직력을 선보인 안양은 이번 홈 경기에서 반드시 승점 3점을 따내겠다는 각오다. 8일 홈 개막전에는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된다. 선수들과의 미니 풋살, 선착순 캡슐드로우 응모권 지급, 셀프 포토부스 등 체험과 함께 다양한 메뉴의 푸드트럭이 배치되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또 경기 종료 후에는 추첨을 통해 자동차를 비롯한 다양한 경품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FC안양은 지난해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K리그1에 진출하며 치열한 승부 끝에 잔류에 성공했다. 올해는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는 프로볼링협회 올해 첫 시즌 대회인 『2026 MK·MAX컵 프로볼링대회』가 2월 24일부터 27일까지 화성특례시 마인드 볼링경기장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MK트레이딩이 주최하고 (사)한국프로볼링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총상금 1억3천만 원 규모의 오픈 메이저 대회로, 전국 정상급 프로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 특히 프로볼링협회 시즌 첫 공식 대회가 화성특례시에서 열렸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대회에서는 화성특례시 마크를 달고 출전한 정민석(MK글로리아)이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집중력 있는 플레이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개막전의 주인공이 됐다. 이번 우승으로 MK글로리아는 팀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MK글로리아 구단주인 장민기 화성특례시 총괄정무특보는 “프로볼링협회 시즌 첫 대회를 화성에서 개최하고, 우승이라는 값진 성과까지 거두게 돼 매우 뜻깊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프로볼링 저변 확대와 지역 스포츠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 현장에는 조승문 화성특례시 제2부시장과 배정수 화성특례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