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특례시 영통구 광교1동은 지난 13일 광교1동 주민자치센터 활성화와 운영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광교1동장과 주민자치회장 및 주민자치회 임원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 등 20여 명이 참석해 2026년 1분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후기를 공유하고 2분기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의 내실 있는 운영과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정복 광교1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주민자치센터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주민자치센터 운영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광교1동에서도 주민자치 프로그램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광교1동 주민자치센터는 3월 16일 오전 10시부터 18일 오후 6시까지 2분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하며, 4월 1일부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반려동물 등록 활성화와 소유자의 동물보호의식 고취를 위하여 “2026년 동물등록제 비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동물등록제는 반려동물의 정보를 등록해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제도로, 반려동물의 유실이나 유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소유자를 확인할 수 있어 동물보호와 책임 있는 반려문화 조성에 큰 도움이 된다. 이번 사업은 수원시에 주민등록을 한 반려동물(개, 고양이) 소유자를 대상으로 하고 3월 16일부터 12월 31일까지 선착순으로 지원하며, 마이크로칩이 소진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지원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반려동물 소유자는 신분증을 지참하여 지정된 참여 동물병원 5개소(▲새싹동물병원 ▲신영통동물병원 ▲동행동물병원 ▲한걸음동물병원 ▲효원동물병원)에 사전 문의 후 방문하면 된다. 이강여 경제교통과장은 “동물등록은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지키기 위한 가장 확실한 방법이자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비용 부담을 줄이고 등록률을 높여 사람과 동물이 행복하게 공존하는 영통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특례시 영통구는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경로당 문화교실 프로그램을 3월부터 운영 중이다. 문화교실 프로그램에는 노래교실, 건강체조, 힐링요가, 디지털 교육 등이 있으며 프로그램 강사가 경로당을 찾아가 주 1회, 3월부터 11월까지 수업을 진행한다. 특히 최근 일상생활 전반에 디지털 서비스 이용이 확대됨에 따라 어르신들이 겪는 불편을 해소하고 격차를 줄이기 위하여 실습 중심의 디지털 교육을 경로당 50여 개소로 확대해 진행할 계획이다. 영통구는 대한노인회 영통구지회, 수원시체육회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균형 있게 운영하고 있으며, 경로당별 여건과 수요를 반영해 맞춤형 문화교실을 지원하고 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경로당 문화교실은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경로당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프로그램이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3일 관내 식당인 ‘이교수한정식’에서 생신을 맞은 독거 어르신 3명에게 ‘사랑의 생신상’을 대접했다. 이날 어르신들은 정성껏 준비된 한정식과 함께 축하 선물을 받으며 따뜻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어르신 사랑의 생신상 차려드리기’는 이교수한정식의 후원 제안으로 2024년 8월 업무협약을 맺은 후, 같은 해 9월부터 매월 둘째 주 금요일마다 이어지고 있는 뜻깊은 사업이다. 이용수 곡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르신들의 생신을 축하드리며, 매달 정성껏 상을 차려주시는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돌보겠다”라고 말했다. 이태석 이교수한정식 대표는 “어려운 시기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정성 어린 한 끼로 감사를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3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행사 전날 직접 재료를 구입하고 손질하는 등 정성스럽게 반찬을 준비했으며, 당일에는 제육볶음, 시금치 무침, 무생채 등 다양한 반찬을 만들어 관내 취약계층 35 가구에 전달했다. 곡선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반찬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유영제 곡선동 새마을부녀회장은 “부녀회가 정성껏 만든 음식을 드실 이웃들을 생각하면서 열심히 만들었다”라며, “올해도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을 위해 맛있는 반찬을 만들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미현 곡선동장은 “우리 이웃들을 위해 정성을 다하여 반찬을 만들어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이웃들을 위해 나눔 활동이 활기를 띨 수 있게 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은 지난 12일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3월 월례회의 및 위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협의체 위원 20여 명과 최재근 주민자치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그동안 헌신적으로 활동해 온 이규순 이임 위원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하며 감사를 표하고, 새롭게 취임한 한재석 위원장에게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보냈다. 이규순 이임 위원장은 “그동안 다양한 복지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었던 것은 위원님들의 협조와 헌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협의체가 더욱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한재석 신임 위원장은 “협의체가 앞장서서 주민과 함께 더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협의체의 활동에 늘 감사드리며, 오늘 이·취임식을 통해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동 주민자치회가 오는 3월 18일부터 25일까지 관내 경로당 8개소에서 어르신들의 우울감 해소와 정서적 고립감 완화를 위한 ‘푸드 테라피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노년층의 주요 생활 거점인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밀착형 복지 프로그램이다. 참여 어르신들은 과일, 빵, 잼 등 친숙한 식재료를 오감으로 느끼며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완성된 결과물을 매개로 이웃과 다과를 나누며 소통하게 된다. 평동 주민자치회는 참여자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속마음을 나누며, 자연스럽게 이웃 간의 관계망을 회복하고 상호 지지 문화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평동 주민자치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안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맞춤형 자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안정적이고 균형 잡힌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위해 오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을 받는다고 밝혔다. 열람 대상은 총 4만 520필지로, 국토교통부가 공시한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토지 특성조사와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산정됐다. 지가열람은 토지소재지 구청 토지관리과, 행정복지센터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열람한 지가에 의견이 있는 경우 토지소재지 구청 토지관리과 또는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으며, 온라인으로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를 통해 의견제출이 가능하다. 접수된 의견은 토지 특성 및 인근 토지와의 가격 균형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처리 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4월 30일에 결정·공시된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12일 구운동에 위치한 주·야간보호센터에서 2026년 권선구 찾아가는 복조리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구운동 주민자치센터 풍물 프로그램 동아리 ‘군들청룡풍물단’/ △호매실동 하모니카 프로그램 동아리 ‘호매실 하모니카’/ △평동 장구 프로그램 동아리‘평동 트로트 장구’ / △금곡동 노래교실 프로그램 동아리‘청바지’팀에서 그동안 프로그램 강좌를 수강하며 갈고닦은 솜씨로 멋진 무대를 선보이며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공연을 선보인 한 봉사자는 "작은 공연이지만 어르신들께 즐거운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재능을 나누는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회원들이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시간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나누는 지역 공동체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박물관이 2026년 상반기 성인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강생을 16일 오전 10시부터 모집한다. 전통의 깊이를 더하는 ‘박물관 서화교실’과 현대적인 감각으로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나의 첫 캘리그래피’ 두 가지 강좌로 구성됐다. 박물관 서화교실(강사 양택동)은 매주 수요일 서예 심화 과정으로 진행된다. 수강료는 10만 원(10회)이다. 올해 신설된 나의 첫 캘리그래피(강사 김소진)는 매주 금요일 캘리그래피 입문 과정으로 운영되고, 수강료는 5만 원(10회)이다. 강의는 3월 25일부터 5월 29일까지 수원박물관 3층 문화교육실에서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서예와 캘리그래피에 관심 있는 성인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원박물관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 수원박물관 관계자는 “성인의 내면을 다스리고 예술적 감각을 깨울 수 있는 두 가지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과 주식회사 아트오앤오(Art OnO)은 17일 문화예술 교류 확산 및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수원시립미술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남기민 수원시립미술관장, 아트오앤오 노재명 대표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문화예술 분야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주식회사 아트오앤오(Art OnO)는 2024년부터 동시대 미술을 기반으로 전 세계 20여 개국의 다양한 갤러리와 폭넓은 스펙트럼의 아티스트를 소개하는국제 아트페어‘ART OnO’를 주최·주관하고 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 양 기관 상생발전을 위한 정보, 인프라, 콘텐츠 등의 인적, 물적 교류 △ 아트페어의 원활한 추진ㆍ운영 및 홍보를 위한 지원 및 협력 등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수원시립미술관은 4월 3일부터 서울 세텍(SETEC)에서 개최되는 국제 아트페어‘아트오앤오 2026’에 참여한다. 이번 아트페어는 아프리카, 동유럽, 북유럽 등 국내에 접점이 적었던 지역의 갤러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3월 17일 경기아트센터에서 경기 아트센터와 문화예술 교류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문화예술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공연과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 교류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연 및 문화예술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문화예술 콘텐츠 교류 및 협력 △문화예술 교육 및 시민 참여 프로그램 협력 △문화예술 분야 정보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정기적인 실무 협의를 통해 구체적인 협력 과제를 발굴하고 필요 시 실무 협의체 운영 등을 통해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 안필연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보유한 문화예술 역량과 콘텐츠를 공유하고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시민들에게 보다 폭넓은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립안중도서관은 시민들의 경제·사회 변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기 위해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퇴근길 인문학 시즌5’를 운영한다. 이번 강연은 ‘경제를 읽는 인문학’을 주제로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각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2026년 트렌드, 부동산, 주식 등 시민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경제 이슈를 인문학적 관점에서 풀어낼 예정이다. 첫 번째 강연은 4월 2일 오후 7시, 안중도서관 1층 공간이음에서 ‘2026 트렌드코리아’ 공저자인 서유현 작가를 초청해 ‘2026 트렌드코리아: AI 대전환 시대의 10대 경제 키워드’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두 번째 강연은 5월 14일 오후 7시, 한문도 작가가 ‘2026년 부동산 트렌드’를 주제로 강연하며, 세 번째 강연은 6월 5일 오후 7시, 최진권 작가의 ‘주식, 사람을 읽다: 돈이 되는 주식을 사라’를 주제로 시민들과 만날 예정이다. 강연 신청은 강연별로 순차 진행되며 안중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퇴근길 인문학 강연이 시민들이 변화하는 경제 흐름을 더 쉽게 이해하고, 일상에서 인문학적 시각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배드민턴협회는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안성시 배드민턴 전용구장에서 ‘제5회 안성맞춤 바우덕이배 배드민턴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관내 배드민턴 동호인 400여 명이 참석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생활체육의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동호인 간 교류와 화합을 통해 지역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기여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손태홍 회장은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운동하며 건강과 우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대회였다”며, “앞으로도 배드민턴을 통해 시민들이 활기찬 생활체육 문화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시민들이 생활체육을 통해 건강한 여가를 즐기고 서로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안성시배드민턴협회는 앞으로도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대회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오는 15일 천안과의 홈경기에서 팬들과의 유대감을 높이기 위한 ‘서포터즈 데이’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흥행몰이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구단의 핵심인 서포터즈와 팬들이 경기장 응원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주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장외 광장에는 화성FC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샤우팅’이 운영하는 홍보 부스가 마련되어 응원가를 전수하며, ‘응원 도구 제작소’ 에서는 팬들이 직접 자신의 깃발을 커스텀 제작해 실제 응원에 활용하며 구단과 하나 되는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장외 이벤트 부스에서는 마스코트 ‘마스’ 포토존과 가족 놀이터, 슈팅 다트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체험 시설이 운영되어 경기 전 분위기를 예열한다. 지난 개막전에 이어 ‘3월 출석 체크 이벤트’도 계속되어 경기장을 꾸준히 찾는 팬들을 위한 혜택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협력도 이어진다. 화성시 지역 특산품 브랜드 ‘도농브릿지’ 홍보 부스를 운영해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지역 특산물을 알리고 스포츠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사회적 가치룰 실천할 예정이다. 경기 시작 전에는 사전 모집으로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팬들의 뜨거운 직관 열기에 보답하기 위해 홈구장인 화성종합경기타운 내 가변석(서포팅존) 규모를 기존보다 2배 늘린 400석으로 전격 증설하고, 오는 홈개막전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화성FC는 지난해 8월, 팬들과의 거리감을 좁히기 위해 N석 앞 육상트랙에 200석 규모의 가변석을 처음 선보인 바 있다. 도입 이후 팬들로부터 ‘생동감 넘치는 좌석’ 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매 경기 뜨거운 응원 분위기를 조성해 왔다. 이에 구단은 팬들의 요청을 적극 수렴해 올시즌 홈개막전에 맞춰 총 400석 규모로 확장을 마쳤다. 이번 증설을 통해 화성FC의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 샤우팅’을 비롯한 더 많은 팬들이 이번 홈개막전부터 역동적인 에너지를 만끽할 수 있게 됐다. 그라운드와 더욱 가까운 거리에서 현장의 박진감을 높이는 것은 물론 홈팀 선수들에게는 강력한 동기부여를, 원정팀에게는 위협적인 응원 압박을 가하는 ‘승리의 요새’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명근 화성FC 구단주(화성특례시장)는 “지난해 처음 도입한 가변석에 화성 시민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증설을 결정하게 됐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양시는 시민프로축구단 FC안양이 오는 8일 오후 4시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제주SK FC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홈 개막전을 치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경기는 FC안양의 2026년 시즌 첫 홈 경기로,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두고 좋은 흐름을 만들겠다는 각오다. FC안양은 이달 1일 치른 시즌 개막전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1대 1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을 챙겼다. 원정 경기였음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조직력을 선보인 안양은 이번 홈 경기에서 반드시 승점 3점을 따내겠다는 각오다. 8일 홈 개막전에는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된다. 선수들과의 미니 풋살, 선착순 캡슐드로우 응모권 지급, 셀프 포토부스 등 체험과 함께 다양한 메뉴의 푸드트럭이 배치되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또 경기 종료 후에는 추첨을 통해 자동차를 비롯한 다양한 경품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FC안양은 지난해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K리그1에 진출하며 치열한 승부 끝에 잔류에 성공했다. 올해는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는 프로볼링협회 올해 첫 시즌 대회인 『2026 MK·MAX컵 프로볼링대회』가 2월 24일부터 27일까지 화성특례시 마인드 볼링경기장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MK트레이딩이 주최하고 (사)한국프로볼링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총상금 1억3천만 원 규모의 오픈 메이저 대회로, 전국 정상급 프로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 특히 프로볼링협회 시즌 첫 공식 대회가 화성특례시에서 열렸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대회에서는 화성특례시 마크를 달고 출전한 정민석(MK글로리아)이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집중력 있는 플레이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개막전의 주인공이 됐다. 이번 우승으로 MK글로리아는 팀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MK글로리아 구단주인 장민기 화성특례시 총괄정무특보는 “프로볼링협회 시즌 첫 대회를 화성에서 개최하고, 우승이라는 값진 성과까지 거두게 돼 매우 뜻깊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프로볼링 저변 확대와 지역 스포츠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 현장에는 조승문 화성특례시 제2부시장과 배정수 화성특례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