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립미술관은 독일 문구 기업 ㈜스테들러 코리아와 공동으로 '캘리그라피와 함께하는 미술관 산책'을 3월 10일부터 4월 28일까지 운영하며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테들러코리아와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2024년부터 이어온 정규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올해 세 번째로 진행된다. 캘리그라피 작가 문예진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은 3월 10일부터 4월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8주간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2시간 동안 수원시립미술관 교육실과 전시실 등에서 운영된다. 문예진 작가는 '일상을 예술로 만드는 캘리그라피'(2016) 발간했으며, 세종문화회관, 현대카드, 네이버, 아모레퍼시픽,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외 다수의 기관과 협업해왔다. 수원시립미술관과는 2024년부터 캘리그라피 정규 클래스를 함께 운영 중이다. 프로그램은 캘리그라피 기본 연구, 표현 방법과 도구 탐구, 구성 후 작품 작업의 순서로 운영되며‘마음속에 깊이 새겨진 책 속의 어떤 한 문장’, ‘미술관을 산책하며 만난 어떤 그림의 느낌’ 등 나만의 감정과 이미지를 캘리그라피로 표현해 본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영통구 영통3동은 23일 영통3동 새마을협의회가 ‘2026 새마을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영통3동장과 새마을협의회원 7명 등이 참석했으며, 2025년 주요 활동사항을 공유하고 2026년 사업계획 및 운영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해 4건의 새마을 정원 조성과 수시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는 등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해왔다. 김광회 새마을협의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마을 공동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인태 영통3동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늘 애써주시는 새마을협의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2026년에도 함께 협력해 마을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에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은 지난 21일, 수정인테리어기술전문학원 스마일봉사단과 함께 관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무료 도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수정인테리어기술전문학원은 2023년 2월에 조원1동 행정복지센터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도배자재 지원 및 자원봉사 인력 연계를 통해 저소득 홀몸 어르신·장애 가구 등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날 서비스를 받은 어르신은 “혼자 산 지 오래되어 벽지가 노랗게 변색됐는데, 도배 후 깨끗해진 방을 보니 마음도 깨끗해지는 것 같다”며 “주말에도 나와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수정인테리어기술전문학원 이정란 대표는 “작은 손길이 큰 변화를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윤현섭 조원1동장은 “주말에도 조원1동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해 주시는 수정인테리어기술전문학원에 감사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은 지난 20일, 영화동 내 상가가 모여있는 거북시장을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청소년 지도위원과 공무원 등 5명이 참여하여 일반 음식점, 편의점, 유흥주점 등을 대상으로 술, 담배 등 청소년 유해물품 판매 행위,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의무 등 청소년 보호법 위반행위 등을 중점으로 점검했다. 또한, 청소년 대상 술 담배 판매금지 스티커를 부착하고 술 담배 판매 시 신분증 확인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추혜경 영화동장은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활동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기온 변동이 커지는 해빙기를 맞아 관내 건축공사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2월 25일부터 3월 10일까지 ‘해빙기 대비 건축공사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기후 변화로 2월 중에도 기온이 급격히 오르내리는 현상이 잦아짐에 따라, 지반 약화로 인한 흙막이 붕괴나 지반 침하 위험이 예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장안구는 선제적인 안전 관리를 통해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고 견실한 시공 문화를 정착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번 점검 대상은 관내 건축공사장 20곳이며, 중점 점검 사항은 ▲흙막이 지보공의 변경 및 접합 상태 ▲거푸집·동바리 존치상태 및 녹 발생 여부 ▲건물 외벽 비계 설치 상태 ▲굴착부 주변 지반 침하 등이다. 구는 점검 결과 안전과 직결된 급박한 위험 요인은 즉시 공사를 중단시키고, 지적된 문제점은 신속히 시정 조치토록 지도할 계획이다. 또한 시정 명령을 이행하지 않는 현장에 대해서는 관련 규정에 따라 엄격히 행정조치 할 예정이다. 장안구 관계자는 “건축 공사장의 해빙기 안전 관리는 현장 근로자뿐만 아니라 인근 주민들의 안전과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겨울철 얼었던 지반이 녹으며 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해빙기를 맞아,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오는 4월 10일까지 도로취약시설 및 안전사고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장안구 관내 교량과 지하차도 등 주요 시설물 11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 사항은 교량 등 콘크리트 단면의 부식 상태 및 구조물의 균열 여부에 대한 육안 점검이며, 정밀한 진단이 필요한 경우 안전진단 전문기관 등 외부 전문가와 협력해 추가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장안구는 해빙기 기온 상승과 강우로 인해 급격히 발생하는 도로 파손(포트홀)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2월부터 3월까지 집중적으로 관내 주요 도로의 소파보수 및 긴급 복구 공사를 완료하여 안전한 주행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장안구 관계자는 “해빙기는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이 큰 시기인 만큼, 철저한 현장 점검과 신속한 도로 정비를 통해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관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신을 축하 드리고 안부를 확인하는 ‘사랑을 선물하는 행복한 꽃배달(선행꽃)’ 사업을 추진했다. ‘선행꽃’ 사업은 매월 생일을 맞은 홀몸어르신 및 취약계층 가정을 찾아가 케이크와 생필품, 건강음료 등을 전달하며 따뜻한 축하의 시간을 함께하는 정서지원 중심 특화사업이다. 단순한 물품 지원이 아닌, ‘당신의 오늘을 기억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관계형 복지 실천 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방문해 생일 축하 노래와 함께 케이크를 전달하고, 준비한 생필품 꾸러미와 반려식물을 건네며 안부를 세심히 살폈다. 홀로 지내며 생일을 조용히 보내는 경우가 많은 어르신들에게는 위원들의 방문이 큰 위로와 기쁨이 되고 있다. 생신을 맞은 어르신께서는 “내 생일을 기억해주고 직접 찾아와 축하해주니 가족이 생긴 것처럼 기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윤주 화서2동장은 “생일은 누구에게나 소중한 날이지만, 혼자 계신 어르신들에게는 더 외로운 날이 될 수 있다”며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은 장미·식물 가드닝에 관심 있는 모든 주민에게 도움이 될 ‘장미마을 가드닝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월 26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4회차 교육 예정이며,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우만2동 행정복지센터 및 관내 공원에서 이론·실습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최영문 우만2동장은 “우만2동이 장미마을로 더욱 아름다운 경관을 유지할 수 있는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윤도현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교육의 성과와 호응에 따라 향후 정례화를 적극 검토할 계획인 만큼, 많은 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는 지난 20일, 관내 착한가격업소를 방문하여 직원들이 직접 카페를 이용하고,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독려하는 캠페인을 펼쳤다.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에서 매교동 직원들은 착한가격업소를 방문해 소상공인과 소통하는 한편, 주민들에게 업소 이용을 적극 독려하는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착한가격업소는 고물가 속에서도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며 서민 경제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소중한 곳”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착한가격업소는 소비자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정·관리하는 업소를 말한다. 매교동은 앞으로도 지역 내 상권 살리기 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계획이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통장협의회는 지난 20일, 팔달구청 상황실에서 2026년 2월 통장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팔달구청장과 각 동 통장협의회장이 한자리에 모여 앞으로의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 사항에 대한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동별 주요 현안 점검 ▲구정 발전 방안 ▲통장 자녀 장학금 선발 ▲봄철 산불 예방 및 해빙기 안전 점검 ▲주민과 행정을 잇는 소통 역할 강화 방안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유지현 팔달구 통장협의회장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통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통장협의회가 행정과 주민을 잇는 튼튼한 가교가 되어, 더 살기 좋은 팔달구를 만드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나가자”라고 독려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주민과 가장 가까이에서 소통에 힘써주시는 통장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구청이 즉각 반영하고, 통장협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살기 좋은 팔달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과 주식회사 아트오앤오(Art OnO)은 17일 문화예술 교류 확산 및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수원시립미술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남기민 수원시립미술관장, 아트오앤오 노재명 대표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문화예술 분야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주식회사 아트오앤오(Art OnO)는 2024년부터 동시대 미술을 기반으로 전 세계 20여 개국의 다양한 갤러리와 폭넓은 스펙트럼의 아티스트를 소개하는국제 아트페어‘ART OnO’를 주최·주관하고 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 양 기관 상생발전을 위한 정보, 인프라, 콘텐츠 등의 인적, 물적 교류 △ 아트페어의 원활한 추진ㆍ운영 및 홍보를 위한 지원 및 협력 등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수원시립미술관은 4월 3일부터 서울 세텍(SETEC)에서 개최되는 국제 아트페어‘아트오앤오 2026’에 참여한다. 이번 아트페어는 아프리카, 동유럽, 북유럽 등 국내에 접점이 적었던 지역의 갤러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3월 17일 경기아트센터에서 경기 아트센터와 문화예술 교류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문화예술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공연과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 교류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연 및 문화예술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문화예술 콘텐츠 교류 및 협력 △문화예술 교육 및 시민 참여 프로그램 협력 △문화예술 분야 정보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정기적인 실무 협의를 통해 구체적인 협력 과제를 발굴하고 필요 시 실무 협의체 운영 등을 통해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 안필연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보유한 문화예술 역량과 콘텐츠를 공유하고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시민들에게 보다 폭넓은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립안중도서관은 시민들의 경제·사회 변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기 위해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퇴근길 인문학 시즌5’를 운영한다. 이번 강연은 ‘경제를 읽는 인문학’을 주제로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각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2026년 트렌드, 부동산, 주식 등 시민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경제 이슈를 인문학적 관점에서 풀어낼 예정이다. 첫 번째 강연은 4월 2일 오후 7시, 안중도서관 1층 공간이음에서 ‘2026 트렌드코리아’ 공저자인 서유현 작가를 초청해 ‘2026 트렌드코리아: AI 대전환 시대의 10대 경제 키워드’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두 번째 강연은 5월 14일 오후 7시, 한문도 작가가 ‘2026년 부동산 트렌드’를 주제로 강연하며, 세 번째 강연은 6월 5일 오후 7시, 최진권 작가의 ‘주식, 사람을 읽다: 돈이 되는 주식을 사라’를 주제로 시민들과 만날 예정이다. 강연 신청은 강연별로 순차 진행되며 안중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퇴근길 인문학 강연이 시민들이 변화하는 경제 흐름을 더 쉽게 이해하고, 일상에서 인문학적 시각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배드민턴협회는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안성시 배드민턴 전용구장에서 ‘제5회 안성맞춤 바우덕이배 배드민턴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관내 배드민턴 동호인 400여 명이 참석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생활체육의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동호인 간 교류와 화합을 통해 지역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기여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손태홍 회장은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운동하며 건강과 우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대회였다”며, “앞으로도 배드민턴을 통해 시민들이 활기찬 생활체육 문화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시민들이 생활체육을 통해 건강한 여가를 즐기고 서로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안성시배드민턴협회는 앞으로도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대회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오는 15일 천안과의 홈경기에서 팬들과의 유대감을 높이기 위한 ‘서포터즈 데이’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흥행몰이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구단의 핵심인 서포터즈와 팬들이 경기장 응원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주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장외 광장에는 화성FC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샤우팅’이 운영하는 홍보 부스가 마련되어 응원가를 전수하며, ‘응원 도구 제작소’ 에서는 팬들이 직접 자신의 깃발을 커스텀 제작해 실제 응원에 활용하며 구단과 하나 되는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장외 이벤트 부스에서는 마스코트 ‘마스’ 포토존과 가족 놀이터, 슈팅 다트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체험 시설이 운영되어 경기 전 분위기를 예열한다. 지난 개막전에 이어 ‘3월 출석 체크 이벤트’도 계속되어 경기장을 꾸준히 찾는 팬들을 위한 혜택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협력도 이어진다. 화성시 지역 특산품 브랜드 ‘도농브릿지’ 홍보 부스를 운영해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지역 특산물을 알리고 스포츠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사회적 가치룰 실천할 예정이다. 경기 시작 전에는 사전 모집으로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팬들의 뜨거운 직관 열기에 보답하기 위해 홈구장인 화성종합경기타운 내 가변석(서포팅존) 규모를 기존보다 2배 늘린 400석으로 전격 증설하고, 오는 홈개막전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화성FC는 지난해 8월, 팬들과의 거리감을 좁히기 위해 N석 앞 육상트랙에 200석 규모의 가변석을 처음 선보인 바 있다. 도입 이후 팬들로부터 ‘생동감 넘치는 좌석’ 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매 경기 뜨거운 응원 분위기를 조성해 왔다. 이에 구단은 팬들의 요청을 적극 수렴해 올시즌 홈개막전에 맞춰 총 400석 규모로 확장을 마쳤다. 이번 증설을 통해 화성FC의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 샤우팅’을 비롯한 더 많은 팬들이 이번 홈개막전부터 역동적인 에너지를 만끽할 수 있게 됐다. 그라운드와 더욱 가까운 거리에서 현장의 박진감을 높이는 것은 물론 홈팀 선수들에게는 강력한 동기부여를, 원정팀에게는 위협적인 응원 압박을 가하는 ‘승리의 요새’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명근 화성FC 구단주(화성특례시장)는 “지난해 처음 도입한 가변석에 화성 시민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증설을 결정하게 됐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양시는 시민프로축구단 FC안양이 오는 8일 오후 4시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제주SK FC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홈 개막전을 치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경기는 FC안양의 2026년 시즌 첫 홈 경기로,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두고 좋은 흐름을 만들겠다는 각오다. FC안양은 이달 1일 치른 시즌 개막전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1대 1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을 챙겼다. 원정 경기였음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조직력을 선보인 안양은 이번 홈 경기에서 반드시 승점 3점을 따내겠다는 각오다. 8일 홈 개막전에는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된다. 선수들과의 미니 풋살, 선착순 캡슐드로우 응모권 지급, 셀프 포토부스 등 체험과 함께 다양한 메뉴의 푸드트럭이 배치되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또 경기 종료 후에는 추첨을 통해 자동차를 비롯한 다양한 경품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FC안양은 지난해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K리그1에 진출하며 치열한 승부 끝에 잔류에 성공했다. 올해는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는 프로볼링협회 올해 첫 시즌 대회인 『2026 MK·MAX컵 프로볼링대회』가 2월 24일부터 27일까지 화성특례시 마인드 볼링경기장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MK트레이딩이 주최하고 (사)한국프로볼링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총상금 1억3천만 원 규모의 오픈 메이저 대회로, 전국 정상급 프로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 특히 프로볼링협회 시즌 첫 공식 대회가 화성특례시에서 열렸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대회에서는 화성특례시 마크를 달고 출전한 정민석(MK글로리아)이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집중력 있는 플레이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개막전의 주인공이 됐다. 이번 우승으로 MK글로리아는 팀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MK글로리아 구단주인 장민기 화성특례시 총괄정무특보는 “프로볼링협회 시즌 첫 대회를 화성에서 개최하고, 우승이라는 값진 성과까지 거두게 돼 매우 뜻깊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프로볼링 저변 확대와 지역 스포츠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 현장에는 조승문 화성특례시 제2부시장과 배정수 화성특례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