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 양성면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는 지난 17일 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쌀 10kg 35포를 기탁했다. 양성면바르게살기위원회는 사랑의 김장나눔사업 등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이번 겨울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35포를 기탁하게 됐다. 오세용 위원장은 “회원분들과 마음을 모아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나마 되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데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밝혔다. 남성우 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지역복지 증진과 이웃 사랑 및 나눔문화확산에 노력을 기울여 주시는 양성면바르게살기위원회에 감사드리며, 고마운 마음을 담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기탁받은 쌀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성면 저소득 가정에 배부될 예정이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대덕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월 16일, 911나눔봉사단이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쌀·라면·휴지 등 생필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911나눔봉사단은 평소에도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후원과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단체로,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지원과 나눔 실천에 꾸준히 동참해 오고 있다. 전달된 물품은 대덕면 내 저소득 및 취약계층 가구에 순차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며, 겨울철 생활 부담이 큰 시기에 취약계층 가구의 생활에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 대덕면 관계자는 “연말에 따뜻한 마음을 보태주신 911나눔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필요한 가정에 정성껏 전달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 서운면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지난 17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나눔 행사에는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쌀 25포를 관내 취약계층 및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정을 전했다. 윤춘호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양승동 서운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6년 1월 2일까지 화훼장식기능사 필기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26년 1월 6일~8일 9시부터 18시까지 3일간 진행되며 15명의 교육생을 선발하고 선발인원 초과 시 청년 및 농업인에대한 가점을 부여한다. 지원 자격은 안성시민이라면 누구나 접수가 가능하고 관련 문의사항은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인재육성팀으로 하면 된다. 서동남 농업지도과장은 “농업기술자격증에 대한 지속적 수요증가와 반려식물의 중요성 증가에 따라 이번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며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12월 17일 한국생활개선회안성시연합회에서 지역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을 위한 정담은 쌀국수 기부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생활개선안성시연합회 고진숙 회장이 이번 행사를 위해 불우이웃돕기 기금마련 새우젓 판매, 헌옷 모으기등등 행사 수익금 및 생활개선안성시연합회원들이 모은 기금으로 쌀국수 6개들이 선물세트 400박스를 기부한 행사이다. 안성푸드뱅크 300박스(6개입), 안성시노인복지회관 100박스(6개입)을 통해 각 읍면동 홀몸 어르신 및 소외계층 대상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생활개선안성시연합회 고진숙 회장은 “기금마련 행사를 위해 2025년에도 새우젓 판매 행사등 많은 행사를 진행했는데 바쁜 와중에도 함께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앞으로도 생활개선회 회원들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불우이웃을 돕고자 다각적인 복지사업을 전개하여 저희 생활개선회가 농업발전과 여성농업인의 권익증진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생활개선회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지도과 과장은 “생활개선안성시연합회는 매년 바쁜 농번기와 김장철에도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보건소는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한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스마트폰 앱과 스마트워치를 활용해 영양사, 간호사, 운동 전문가가 비대면으로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서비스다. 이번 사업에는 관내 산업체 근로자와 시민 200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의 건강행태 개선율(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등)은 55%에 달했으며, 혈압‧공복혈당 등 건강위험 요인 1가지 이상 감소율은 72.6%로 나타났다. 또한 참여자 만족도는 88.7점을 기록했다. 안성시는 제조업과 산업단지가 밀집한 지역적 특징을 고려해 올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에서 근로자 참여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교대 근무자도 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건강검진을 지원하고, 근무 환경에 맞춘 운동‧영양 미션을 설계하는 등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 참여자들은 “미션이 재밌어서 꾸준히 하다보니 건강이 확실히 달라졌다.”, “전문가 피드백이 큰 도움이 됐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안성시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산업구조와 생활권 특성에 맞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는 겨울철 건조기를 맞아 농촌지역 화재․산불 및 불법소각 예방을 위해 지난 11월 19일부터 12월 12일까지 24일간 실시한 ‘농촌지역 불법소각 집중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단속을 위해 주간에는 읍·면·동 자체 단속반을 운영하고, 야간 및 취약 시간대 (16:30~19:00)에는 자원순환과 기동 단속반을 편성․운영하여 농촌지역 산림인접지역 및 경작지, 소규모 사업장,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 등을 집중 점검했다. 그 결과 폐기물관리법 위반 사항에 대해 과태료 등 총 15건의 행정조치를 했다. 안성시는 올해 쓰레기 불법소각으로 인한 산불 및 화재 등 시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협하는 불법소각 행위에 대해 연중 상시 단속 체계를 유지해 왔으며,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 불법소각으로 총 81건을 적발하고 과태료 42,000천원을 부과했다. 시기별로 보면, ▲상반기 봄철 집중단속 기간 37건 ▲10월 추수기 및 하반기 집중단속 기간 17건 ▲동절기 집중단속 5건 ▲그 외 22건 등을 적발했다. 주요 위반 사례를 보면 ▲고령농의 영농부산물(고춧대, 깻대 등) 관행적 소각 ▲사업장의 난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는 지난 17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제5회 주거복지 대상’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2년 연속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주거복지대상은 국토교통부 주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주거복지 분야에 대한 우수사례와 성과를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주거복지 지원체계를 개선하고 지역특화 주거 복지사업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의 주거 여건을 개선한 기초 지자체에 수여하는 의미 있는 상으로 안성시는 전문가 성과평가와 최종 발표를 거쳐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시는 △ 안성맞춤 청년주택 △ 가가홈홈(HOME) 주거환경 개선사업 △ 관외 대학생 주거안정비 지원사업 △ 청년 부동산 중개수수료 및 이사비 지원 △ 어르신 주거안정을 위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등 안성시 특화사업과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맞춤형 주거정책을 추진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시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얻은 뜻 깊은 성과이며, 앞으로도 안성 시민들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주거복지 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7일 관내 청소년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참여형 마음 건강 사업의 일환인 제3차 청소년 토크콘서트를 성황리에 운영했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안성시 평생학습관 다목적실에서 진행됐으며 1·2차와 달리 참여 대상을 청소년뿐 아니라 학부모까지 확대해 보다 폭넓은 공감과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개그맨 김기리씨를 초청해 ‘우리 함께 잘 살아 볼까요?’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김기리 씨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청소년 시기에 진정한 행복을 찾기 위해 필요한 삶의 태도와 마음가짐,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위한 소통 방법 등을 진솔하고 유쾌하게 풀어냈다. 특히 이날 강연장에는 웃음과 눈물이 교차하는 특별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청소년뿐 아니라 부모들이 자녀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삶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함께 고민하고 해답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의미를 더했다. 늦은 저녁 시간에 진행됐음에도 불구하고 강연과 더불어 노래와 이야기, 참여형 소통이 어우러지며 시종일관 활기차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운영됐다. 강사로 나선 김기리 씨는 “안성시에서 뜻깊은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에서 수탁하고 있는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12월 16일, 안성 숟가락 난타 연주단 ‘뮤즈브릿지’로부터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안성 숟가락 난타 연주단 ‘뮤즈브릿지’ 정영숙 단장은 “아직 본격적인 공연 활동을 시작하지는 않았지만, 음악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고 차별 없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고 싶다는 뜻에서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 장애인분들과 함께하는 연주단으로 성장하고, 재능기부를 통한 수업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사회와 꾸준히 소통하고 싶다”고 전했다. 안성시장애인복지관 김덕수 관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문화예술 활동을 지향하는 뮤즈브릿지의 진정성 있는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장애인분들의 일상 지원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투명하고 책임감 있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한편, 안성 숟가락 난타 연주단 ‘뮤즈브릿지’는 음악을 매개로 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목표로 활동을 준비 중이며, 향후 장애인과 함께하는 연주 및 재능기부 수업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는 지난 12일 새로 신축된 농업기술센터 농업교육관에서 제19기 슈퍼오닝농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슈퍼오닝농업대학은 평택 농업과 농촌을 이끌어 갈 농업 전문 경영인을 육성하기 위한 1년 과정의 장기 교육 프로그램으로 2008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18기까지 총 1414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2026년에는 양봉과 18명과 친환경농업과 21명 총 39명이 선발됐으며, 학사 운영은 3월 25일부터 시작하여 11월 25일까지 20주 100시간의 교육으로 진행된다. 학과별 교육과정은 품목별 전문기술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이론과 현장 교육을 병행하여 추진되며, 품목 전문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재배 시기에 맞춰 전문가가 교육생의 농장을 진단하여 문제 해결책을 제시하고, 교육생은 각자의 농장 운영 사례와 재배방식을 공유하는 현장 코칭으로 운영된다. 슈퍼오닝농업대학장은 “입학생 여러분들이 평택시 농업의 기반이 되는 전문가로 성장하고, 농업의 경쟁력과 지속성을 이끄는 주역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오산시가 시민과 직접 만나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을 듣는 ‘2026 백년동행 소통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소통한마당은 오는 3월 17일부터 26일까지 관내 8개 행정동을 순회하며 진행된다. 시는 각 동을 방문해 시민들과 대화를 나누고 지역별 주요 현안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세부 일정은 ▲대원1동(남부종합사회복지관 대회의실, 17일 14:00~15:40) ▲초평동(초평동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18일 14:00~15:40) ▲남촌동(남촌동행정복합청사 대회의실, 19일 14:00~15:40) ▲대원2동(롯데캐슬스카이파크 키즈짐, 20일 14:00~15:40) ▲신장2동(오산농협 대회의실, 23일 14:00~15:40) ▲세마동(죽미체육공원 다목적체육관, 24일 14:00~15:40) ▲신장1동(죽미체육공원 다목적체육관, 25일 14:00~15:40) ▲중앙동(오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26일 14:00~15:40) 순으로 진행된다. 행사는 시민과의 자유로운 대화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현장에서 제기되는 생활 불편이나 지역 현안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 검토를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오산의 새로운 문화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는 오산미니어처빌리지가 오는 3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프리마켓 & 어린이 벼룩시장’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소상공인과 작가들이 참여하는 프리마켓과 어린이들이 직접 경제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어린이 벼룩시장으로 구성돼 시민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프리마켓에는 지역 인기 마켓인 ‘고구마켓’(고민 없이 구경하는 마켓) 소속 셀러들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수공예 제품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어린이 벼룩시장은 사전 접수를 통해 선정된 어린이 셀러들이 참여해 직접 물품을 판매하며 경제활동을 경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벼룩시장 참가를 희망하는 어린이는 지난 3월 8일부터 16일까지 ‘고구마켓’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청받고 있으며, 선정 결과는 3월 17일 발표된다. 선정된 어린이 셀러는 행사 기간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판매자로 참여하게 되며, 판매할 물품은 직접 준비해야 한다. 이와 함께 행사 기간 동안 방문객들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가 관내 주요 관광지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자유이용권 ‘화성 투어패스’의 신규 가맹점을 상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화성 투어패스’는 관광객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출시된 모바일 이용권이다. 구매자는 정해진 시간(12시간·24시간) 동안 화성시 주요 관광지와 체험시설, 카페 등을 자유롭게 이용하거나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가맹점 모집 분야는 ‘자유이용시설’과 ‘특별할인가맹점’ 두 가지로 구분된다. ▲자유이용시설은 관광객에게 입장료 면제나 음료 제공 등 무료 혜택을 제공한 뒤 이용 인원에 따라 정산금을 지급받는 방식으로, 유료 관광지와 체험시설, 카페, 기념품 판매점 등이 참여할 수 있다. ▲특별할인가맹점은 투어패스 소지자에게 자율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음식점과 공연시설, 숙박시설 등이 참여 대상이다. 화성특례시에서 운영 중인 업체라면 누구나 가맹점 등록이 가능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주는 모집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가맹점으로 참여하면 주요 포털과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오는 15일 천안과의 홈경기에서 팬들과의 유대감을 높이기 위한 ‘서포터즈 데이’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흥행몰이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구단의 핵심인 서포터즈와 팬들이 경기장 응원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주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장외 광장에는 화성FC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샤우팅’이 운영하는 홍보 부스가 마련되어 응원가를 전수하며, ‘응원 도구 제작소’ 에서는 팬들이 직접 자신의 깃발을 커스텀 제작해 실제 응원에 활용하며 구단과 하나 되는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장외 이벤트 부스에서는 마스코트 ‘마스’ 포토존과 가족 놀이터, 슈팅 다트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체험 시설이 운영되어 경기 전 분위기를 예열한다. 지난 개막전에 이어 ‘3월 출석 체크 이벤트’도 계속되어 경기장을 꾸준히 찾는 팬들을 위한 혜택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협력도 이어진다. 화성시 지역 특산품 브랜드 ‘도농브릿지’ 홍보 부스를 운영해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지역 특산물을 알리고 스포츠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사회적 가치룰 실천할 예정이다. 경기 시작 전에는 사전 모집으로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팬들의 뜨거운 직관 열기에 보답하기 위해 홈구장인 화성종합경기타운 내 가변석(서포팅존) 규모를 기존보다 2배 늘린 400석으로 전격 증설하고, 오는 홈개막전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화성FC는 지난해 8월, 팬들과의 거리감을 좁히기 위해 N석 앞 육상트랙에 200석 규모의 가변석을 처음 선보인 바 있다. 도입 이후 팬들로부터 ‘생동감 넘치는 좌석’ 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매 경기 뜨거운 응원 분위기를 조성해 왔다. 이에 구단은 팬들의 요청을 적극 수렴해 올시즌 홈개막전에 맞춰 총 400석 규모로 확장을 마쳤다. 이번 증설을 통해 화성FC의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 샤우팅’을 비롯한 더 많은 팬들이 이번 홈개막전부터 역동적인 에너지를 만끽할 수 있게 됐다. 그라운드와 더욱 가까운 거리에서 현장의 박진감을 높이는 것은 물론 홈팀 선수들에게는 강력한 동기부여를, 원정팀에게는 위협적인 응원 압박을 가하는 ‘승리의 요새’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명근 화성FC 구단주(화성특례시장)는 “지난해 처음 도입한 가변석에 화성 시민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증설을 결정하게 됐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양시는 시민프로축구단 FC안양이 오는 8일 오후 4시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제주SK FC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홈 개막전을 치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경기는 FC안양의 2026년 시즌 첫 홈 경기로,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두고 좋은 흐름을 만들겠다는 각오다. FC안양은 이달 1일 치른 시즌 개막전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1대 1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을 챙겼다. 원정 경기였음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조직력을 선보인 안양은 이번 홈 경기에서 반드시 승점 3점을 따내겠다는 각오다. 8일 홈 개막전에는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된다. 선수들과의 미니 풋살, 선착순 캡슐드로우 응모권 지급, 셀프 포토부스 등 체험과 함께 다양한 메뉴의 푸드트럭이 배치되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또 경기 종료 후에는 추첨을 통해 자동차를 비롯한 다양한 경품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FC안양은 지난해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K리그1에 진출하며 치열한 승부 끝에 잔류에 성공했다. 올해는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는 프로볼링협회 올해 첫 시즌 대회인 『2026 MK·MAX컵 프로볼링대회』가 2월 24일부터 27일까지 화성특례시 마인드 볼링경기장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MK트레이딩이 주최하고 (사)한국프로볼링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총상금 1억3천만 원 규모의 오픈 메이저 대회로, 전국 정상급 프로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 특히 프로볼링협회 시즌 첫 공식 대회가 화성특례시에서 열렸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대회에서는 화성특례시 마크를 달고 출전한 정민석(MK글로리아)이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집중력 있는 플레이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개막전의 주인공이 됐다. 이번 우승으로 MK글로리아는 팀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MK글로리아 구단주인 장민기 화성특례시 총괄정무특보는 “프로볼링협회 시즌 첫 대회를 화성에서 개최하고, 우승이라는 값진 성과까지 거두게 돼 매우 뜻깊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프로볼링 저변 확대와 지역 스포츠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 현장에는 조승문 화성특례시 제2부시장과 배정수 화성특례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