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은 관내 대한불교조계종 청련암에서 지난 22일 쌀10kg 50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연말을 맞이하여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청련암 주지스님인 무진스님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에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외롭지 않고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쌀을 준비했다”며 “정성이 담긴 밥 한 끼가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옥영 조원1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어주시는 청련암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소중한 쌀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에 정성껏 전달하여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답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는 지난 22일 관내 소재 ㈜엑티브아이티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후원금 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전달된 후원금은 송죽동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엑티브아이티는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24년에도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으며 2025년 설 명절을 맞아 다시 한 번 1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류수석 ㈜엑티브아이티 대표는 “연말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선정 송죽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엑티브아이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후원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은 지난 22일 만석공원 관리사무소로부터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100만원을 이웃 성금으로 기부받았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 안정을 돕고 복지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김영숙 만석공원 관리사무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원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나눔과 상생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최선정 송죽동장은 “추운 겨울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기부에 감사드린다. 이번 성금은 취약계층에 큰 힘과 위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은 지난 22일 동지를 맞아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 20가구를 대상으로 정성이 담긴 동지팥죽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정자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직접 팥죽을 만들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위원들은 찹쌀 등 재료를 각자 기부하고, 팥죽에 들어가는 새알심도 손수 빚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정성껏 준비된 팥죽은 동지를 맞아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마음과 함께 어르신 가구에 전달됐다. 특히 혼자 지내는 어르신들이 따뜻한 음식을 드시며 겨울철 추위를 이겨낼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담아 준비됐다. 오대희 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팥죽이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와 따뜻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자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 나눔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힘쓰고 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은 지난 22일, 망포1동에 거주하는 박시온네 가족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성금 515,000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지난 6월부터 가족들이 생활 규칙을 정해 위반 시 모은 돈과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고자 별도의 이웃돕기 성금을 모은 것이다. 할아버지와 함께 방문한 박시온 아동은 환하게 웃으며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고 싶어요”라며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라고 적힌 성금을 기탁했다. 이에 김영희 망포1동장은 “시온이의 순수함과 가족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곳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망포1동 행정복지센터는 기탁한 성금을 겨울철 난방비에 부담을 겪고 있는 가구를 지원하는데 사용할 예정이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지난 22일, 수원특례시 영통구 영통3동 건영2차아파트 아모리움 자원봉사단에서 관내 독거 어르신과 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물품꾸러미와 성금을 지원하는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나눔은 앞서 열린 협약식 이후 추진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졌다. 이날 전달된 후원 물품은 식료품과 생필품 등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품목들로 구성되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어르신에게 배부될 예정이며 성금은 관내 저소득 한부모가정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황병학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나눔이 일상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강여 영통3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아모리움 자원봉사 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영통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독거노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관내 독거노인 15명을 대상으로 기모 실내복 세트와 핫팩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지원은 추운 겨울을 홀로 보내는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건강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생활 불편 사항과 건강 상태를 직접 확인했다. 김가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추운 겨울일수록 이웃의 관심과 돌봄이 더욱 중요하다”며 “이번 나눔을 통해 어르신들께서 조금이나마 따뜻함과 위로를 느끼시길 바라고,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지난 22일, 시립광교아이파크어린이집는 원천동행정복지센터에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700개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에 전달된 라면은 어린이집 학부모와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은 것으로,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식료품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작은 정성이 모여 마련된 라면꾸러미는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립광교아이파크어린이집은 매년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김치와 생필품 박스를 전달해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따뜻한 온정을 전한 바 있으며, 이러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귀감이 되고 있다. 최옥순 원장은 “학부모와 교직원이 함께 마음을 모아 준비한 물품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원천동행정복지센터는 전달받은 라면꾸러미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할 예정이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특례시 영통구는 지난 22일 영통구청 중심상가 일대에서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소비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길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수원시에서 추진 중인 ‘1인 1일 쓰레기 30g 감량 챌린지’ 홍보와 함께,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생활쓰레기 감량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1인 1일 쓰레기 30g 감량 챌린지’는 시민 한 명이 하루 배달용기 1개, 테이크아웃잔 3개, 라면 봉지 6개에 해당하는 쓰레기 30g을 줄이자는 취지로, 목표를 달성하면 올해 수원시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쓰레기 13만 3천 톤의 10%인 1만 3천 500톤을 줄일 수 있다. 이날 영통구청 환경위생과에서는 어깨띠를 두르고 시민들에게 쓰레기 감량 챌린지를 홍보하며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특히 비닐봉투 사용을 줄이자는 의미로 준비한 장바구니는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추운 날씨에도 캠페인에 함께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영통구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특례시 영통구는 지난 22일 영통발전연대와 함께 2025년 성과 공유회를 개최하고, 지난 한 해의 활동을 돌아보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영통발전연대 회원과 초청 내빈 등 60여 명이 참석해 지난 1년간의 활동을 돌아보며 나눔과 봉사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또한 배정완, 이재준, 박내현 위원을 신규 위원으로 위촉하고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새 위원들의 포부를 공유하며 연대의 결속을 다졌다. 특히, 영통발전연대는 2025년 주요활동 및 성과를 공유하며 지역 상생의 의지를 다지고, 향후 영통구 발전을 위한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와 함께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위원에 대한 표창 수여식도 진행됐다. 이영종 회장은 “회원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의미 있는 한 해를 보낼 수 있었다”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함께 성장하는 영통발전연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영통발전연대의 꾸준한 나눔과 봉사 활동이 지역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왔다”며 “구정의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해 주신 데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2026년 3월 봄의 시작과 함께 얼어 있던 일상에 온기를 더할 공연을 준비했다. 이번 공연은 ‘포유 시리즈’로 기획되어 아이를 위한 어린이 오페라, 20~30세대를 위한 무용, 중장년층을 위한 트로트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가장 먼저 관객들과 만나는 '무용 ON STAGE: 김삼진X기무간X김현호'는 실력 있는 무용수들을 지속적으로 배출해온 한국예술종합학교와 함께 준비한 공연으로, 무용 명인과 신진 무용수들의 창작 안무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작품이다. 한국무용계를 대표하는 무용가 김삼진과 Mnet '스테이지 파이터'로 주목받는 신진 무용수 기무간, 김현호가 함께 만들어내는 새로운 시너지를 통해 한국무용의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선보이는 '푸푸게노! 똥 밟았네?'는 국내 최초 참여형 키즈 오페라로, 객석에서 일어나 춤추고 노래하며 아이와 함께 무대의 주인공이 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모차르트 음악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 오페라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는 한편, 아이들의 상상력과 예술적 감수성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예술의전당의 두 번째 개관 기획공연 ‘마에스트로가 사랑한 국악-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with 김준수’가 2월 1일(일) 오후 3시, 화성예술의전당 동탄아트홀에서 열린다. '정명훈&KBS교향악단 연주회' 전석 매진으로 시작한 화성예술의전당의 두 번째 공연으로 병오년 새해의 복된 기운과 평안을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가 전하는 우리 가락에 담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한국음악의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는 김성진 마에스트로의 지휘 아래, 경기도 전통음악을 현대적으로 계승·발전시키는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와 해금 연주자 강은일,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판소리 수궁가 이수자 김준수, 국립국악원 정악단 단원인 김대윤, 하피스트 황세희가 함께하는 고품격 신년 무대로 꾸며질 이번 공연은 관객들에게 깊이 있는 우리 소리의 울림을 선사하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국악의 매력을 전달하고자 한다. 공연은 가야금의 선율로 봄의 희망을 그리는 '한강수타령 주제에 의한 국악관현악 ‘이화 도화 만발하니‘'로 그 포문을 연다. 이어 해금 연주자 강은일이 선사하는 '해금과 국악관현악을 위한 협주곡 ’영성의 실‘', 무사와 안녕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는 지난 28일 동탄9동을 마지막으로 시민 곁으로 직접 찾아가는 녪년 신년인사회’를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지난 12일 남양읍과 새솔동을 시작으로 지난 28일까지 3주간 29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3,000여 명의 시민들과 만나 새해 인사를 나누고 시정 주요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당신 곁에, 화성특례시’를 슬로건으로 일반구 출범을 앞둔 시점에서 시민의 일상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시정 운영 방향을 모색하자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신년인사회 현장 참여가 어려운 시민들도 의견을 전달할 수 있도록 시민의견 사전청취를 병행해 소통의 폭을 확대했다. 시는 무기명 큐알(QR) 설문조사를 통해 교통·생활환경·복지·지역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3,400여 건의 시민 의견을 접수했으며, 주요 내용을 읍면동별 신년인사회에서 공유했다. 시는 사전조사 의견 3,400여 건과 현장 건의사항 250여 건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향후 시정 운영과 정책 수립에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생활불편 도와드림 큐알(QR)’을 상시 운영해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8일, 노인주거복지시설인 “아녜스의 집”을 찾아 어르신들 생일잔치와 재능기부 공연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정자3동 주민자치회가 추진한 주민 참여형 나눔 활동으로 주민자치센터의 통기타, 가곡, 라인댄스, 한국무용 4개 프로그램 수강생 38명이 참여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또한 생일을 함께 축하하고, 간단한 소통과 기념 촬영을 통해 어르신들과 정서적 교감을 나눴다. 이판수 정자3동 주민자치회장은 “수강생들의 공연이 어르신들께 기쁨을 드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나눔 공연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주민자치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자발적인 참여와 나눔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고 풍요롭게 만든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와 함께 지역 복지 현장과 연계한 의미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는 19일 시청 중앙회의실에서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대회’에 출전하는 화성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빙상부 국가대표 선수들을 초청해 격려했다.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은 다음 달 6일부터 22일까지 17일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 시로 올림픽 스타디움 등에서 개최되며, 전 세계 93개국 3,500여 명의 선수들이 빙상 등 16개 종목에 참가한다. 이날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세계 무대에 도전하는 쇼트트랙 종목의 노도희 선수와 신동민 선수를 만나 그간의 노력과 열정을 응원하고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기를 기원했다. 노도희 선수는 제9회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쇼트트랙 혼성계주 2,000m 1위를, 신동민 선수는 25/26 국제빙상연맹(ISU) 쇼트트랙 대회에서 남자 5,000m 1위를 차지하는 등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두 선수의 열정과 도전 정신은 106만 화성특례시의 자부심이며 시민 모두가 응원할 것”이라며 “그간 갈고 닦은 역량을 발휘해 훌륭한 경기 성과로 대한민국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는 지난 11월 15일 ‘제10회 안성시장배 배구대회’가 안성맞춤실내체육관 등 관내 3개 경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대회는 안성시배구협회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관내·외 10개팀 2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갈고닦은 실력을 겨뤘다. 지역의 가장 큰 배구행사인 이번 대회는 관내 선수는 물론 진천 등 인근 시군의 동호인들이 함께 참여해 교류와 화합의 장을 펼쳤다. 경기 운영의 완성도 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은 이번 대회는 수준 높은 경기력까지 보여주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선수단 간 우정과 배려로 돋보이는 스포츠맨십이 대회 분위기를 한층 빛냈다. 남상은 안성시 부시장은 “올해로 10회를 맞은 안성시장배 배구대회가 지역 배구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육 행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는 지난 8일 동탄센트럴파크 일원에서 '2025 화성특례시 네오-볼 시민리그'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뉴-스포츠 문화의 장을 선보였다. 이번 대회는 도내 가장 젊은 도시인 화성특례시의 정체성을 반영해, 최근 젊은 세대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피클볼과 3×3 농구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전국에서 참가한 생활체육인과 시민들이 열띤 경쟁과 체험 경기를 즐겼다. 피클볼은 테니스·배드민턴·탁구의 장점을 합친 라켓 스포츠로, 이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한 파라 피클볼 시범경기는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포용적 스포츠 행사로 큰 주목을 받았다. 대회와 함께 열린 스포츠 체험 프로그램과 축하 공연에서는 티볼, 스포츠스태킹 등 다양한 뉴-스포츠 체험과 비보이·K-POP 공연이 진행돼, 단순한 경기뿐만 아니라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스포츠 문화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오현문 체육진흥과장은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새로운 스포츠를 경험하며 건강한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체육 행사를 통해 활기찬 도시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청 소속 장애인역도팀이 지난 10월 9일부터 18일까지 열린 2025 카이로 장애인역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동메달 2개 등 총 3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평택시가 전했다. 이번 대회는 세계장애인역도연맹(WPPO) 주관으로 2년 주기로 개최되는 선수권대회로, 총 71개국 537명의 국가대표 선수가 출전하여 실력을 겨뤘다. 특히 ‘2028 LA 패럴림픽’ 출전권이 걸린 쿼터 대회여서 체급별 최강자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경쟁이 매우 치열했다. 평택시청 장애인역도팀에서는 총 4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그 중 나용원 선수(남자–88㎏)가 레전드(45세 이상) 부문에서 ▲베스트(3번 시도한 성공기록 중 최고기록) 3위, ▲토탈(3번 시도한 성공기록의 합산기록) 1위를 기록하며 금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수확했다. 정연실 선수(여자-73㎏)는 레전드 부문에서 ▲토탈 3위를 기록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 가장 많은 메달을 획득한 나라는 개최국인 이집트였으며, 중국, 이란 등 장애인역도 전통 강국들이 그 뒤를 이었다. 박성준 장애인역도팀 감독은 “우수한 성적을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