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은 지난 2월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설맞이 이웃사랑 나눔 전달식’을 개최하며 이웃과 정을 나누는 훈훈한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전달식은 관내 유관기관과 기업체, 개인 후원자들의 정성 어린 마음이 하나로 모여 더욱 뜻깊게 진행됐다. 후원금과 함께 백미, 라면 등 생활에 꼭 필요한 생필품이 풍성하게 마련됐으며, 전달된 물품은 우만1동 내 취약계층 가정에 고루 전해져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강경수 우만1동 주민자치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우만1동 이웃 나눔을 위해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나눔과 함께하는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명희 우만1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 모든 후원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 한 분 한 분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이번에 마련된 기부 물품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약 1,300여 가구에 소중히 전달되며, 나눔의 정으로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지난 10일 수원시 팔달구 지동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설 맞이 이웃사랑 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동 단체장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내 22개 단체 및 기관[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방위협의회, 자율방범대, 팔달새마을금고 본점, 수원제일·영락·동문교회, 수병원, 백리향, 지구시민연합, 시장상인회(지동시장·못골종합시장·미나리광시장), 115-10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 보명 엔지니어링, 거봉산업, 중흥S클래스일번지공인중개사사무소, 맹호경희대태권도]의 참여로 진행됐다. 이번 설 명절 이웃사랑 나눔에는 현금 365만 원을 비롯해 온누리상품권(일만원권 70매), 라면 667상자, 백미 355포, 즉석국 및 김 50세트, 김자반 50세트, 전복죽 10상자 등 총 27,358,580원 상당이 후원됐다. 전달식 이후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거동이 불편한 홀몸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설 명절 안부 인사를 나누었다. 김지숙 지동장은 “매년 설 명절마다 변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지난 10일,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에 위치한 고등동성당이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고등동 행정복지센터에 온누리상품권 105만원을 기부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고등동성당은 평소에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정기적으로 기부를 이어오며, 이번 기부 역시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자 마련했다. 설종권 고등동성당 주임신부는 “지역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의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 곁에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윤병철 고등동장은 “이번 기부는 소외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침체된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소중한 불씨가 될 것”이라며, “나눔을 실천해주신 고등동성당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전달된 온누리상품권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에게 지원되어 실질적인 생활에 보탬이 될 예정이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지난 10일, 관내 유관기관인 연무정 급식소를 방문하고 이웃 나눔 현장을 살폈다. 이번 방문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현장을 직접 찾아, 급식소 운영 현황을 살피고 봉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방문에는 사회복지과장이 함께해 시설 운영과 관련한 지원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연무정 급식소는 매향동에 위치한 유관기관으로, 매주 화요일 약 100인분의 밑반찬을 조리·배부하며 관내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있다. 다양한 단체와 개인 봉사자들이 정기적으로 참여해 연중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황규돈 구청장은 급식소 관계자 및 봉사자들과 환담을 나누며 현장의 분위기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사회 돌봄과 나눔의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연무정 급식소는 명절마다 지역사회의 온기를 전하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명절을 만들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10일, 수원다시서기노숙인종합지원센터 꿈터를 방문해 시설 관계자와 입소자를 위문하고 현장 소통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노숙인 보호와 자활 지원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현장을 직접 찾아, 시설 운영 현황을 살피고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방문에는 사회복지과장이 함께해 센터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매산동에 위치한 수원다시서기노숙인종합지원센터 ‘꿈터’는 노숙인 일시 보호와 응급 잠자리 제공, 상담 및 서비스 연계 등을 통해 연중무휴로 운영되고 있는 노숙인 종합 지원 시설이다. 안재금 센터장은 “설 명절을 맞아 현장을 찾아 따뜻한 관심과 격려를 전해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입소자들이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가고 자립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명절일수록 더 세심한 관심이 필요한 이웃들이 있다”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긴밀히 소통하며 노숙인 보호와 자활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함께 고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이해 전통시장 이용 촉진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고, 건전한 소비문화 확산과 물가안정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구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전통시장 상인회장, 물가모니터요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어깨띠와 피켓, 홍보용 토퍼 등을 활용해 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수원페이 이용 활성화 △물가안정 캠페인 △전통시장 이용 독려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아울러 팔달구는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도 함께 추진했다. 전통시장에서 과일, 떡 등을 구입해 수원다시서기노숙인지원센터‘꿈터’에 전달하며 나눔 실천에도 동참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물가안정 분위기를 알리고,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10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민·관 협력으로 일제 대청소를 진행했다. 이날 대청소에는 연무동장을 비롯해 주민과 단체원, 환경관리원 등 7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도로변과 무단투기 다발 구간을 중심으로 겨우내 쌓인 쓰레기를 수거하고, 골목길 곳곳을 정비하며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 특히 유동인구가 많은 연무시장 일원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불법 전단지를 제거해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했다. 아울러 설 연휴 기간 중 생활폐기물 수거 일정 안내도 병행해 주민 불편 최소화에 힘썼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설 명절을 맞아 깨끗한 연무동 만들기 위해 힘을 모아주신 주민과 단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연휴 동안 주민 여러분이 생활쓰레기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조원2동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지난 10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이웃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조원2동 지역 단체‧기관과 주민들의 자발적 기부로 마련된 백미 40포, 김 81박스, 참치 25세트, 건미역 20개입, 선물세트 27박스, 햇반 17박스와 기부금 등 다양한 후원품을 전달했다. 문미숙 단체장협의회장은 “올해 설 명절에도 따뜻한 나눔 실천에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공정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후원 물품을 소외된 이웃에게 빠짐없이 전달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동에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모현희 조원2동장은 “항상 사랑의 이웃돕기에 참여해 주시는 후원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소중한 마음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도록 하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조원2동은 지난 10일, 오전 10시부터 설 연휴를 대비하여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한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청결한 마을 이미지를 제공하고, 겨울 동안 쌓인 각종 쓰레기를 정비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동 단체원과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힘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3개 조로 편성되어 이면도로와 골목길, 버스 승강장 주변, 무단투기 취약지역 등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와 생활폐기물을 수거하며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특히, 평소 청소가 어려웠던 구석진 지역과 조원천 등 주민이 많이 산책하는 구간까지 정비 범위를 확대해 마을 전반의 환경 개선 효과를 높였다. 모현희 조원2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들과 함께 힘을 모아 마을을 정비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은 지난 10일, 설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사랑 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송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뜻을 모았다. 이날 행사에는 ▲삼성드림요양원 ▲길림성 ▲태능숯불갈비 ▲수원시립위즈어린이집 ▲(주)엑티브아이티 ▲아름다운교회 ▲송죽동 새마을부녀회 ▲(주)삼보 ▲대보건설 ▲새마을금고 ▲송죽동 자유총연맹 등 다수의 업체와 단체가 후원에 참여했다. 후원 물품은 송죽동 내 저소득 가구 및 취약 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김재택 송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모여 의미 있는 나눔이 이뤄졌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살피고 지속적인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선정 송죽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주신 후원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송죽동도 복지공동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송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과 주식회사 아트오앤오(Art OnO)은 17일 문화예술 교류 확산 및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수원시립미술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남기민 수원시립미술관장, 아트오앤오 노재명 대표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문화예술 분야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주식회사 아트오앤오(Art OnO)는 2024년부터 동시대 미술을 기반으로 전 세계 20여 개국의 다양한 갤러리와 폭넓은 스펙트럼의 아티스트를 소개하는국제 아트페어‘ART OnO’를 주최·주관하고 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 양 기관 상생발전을 위한 정보, 인프라, 콘텐츠 등의 인적, 물적 교류 △ 아트페어의 원활한 추진ㆍ운영 및 홍보를 위한 지원 및 협력 등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수원시립미술관은 4월 3일부터 서울 세텍(SETEC)에서 개최되는 국제 아트페어‘아트오앤오 2026’에 참여한다. 이번 아트페어는 아프리카, 동유럽, 북유럽 등 국내에 접점이 적었던 지역의 갤러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3월 17일 경기아트센터에서 경기 아트센터와 문화예술 교류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문화예술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공연과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 교류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연 및 문화예술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문화예술 콘텐츠 교류 및 협력 △문화예술 교육 및 시민 참여 프로그램 협력 △문화예술 분야 정보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정기적인 실무 협의를 통해 구체적인 협력 과제를 발굴하고 필요 시 실무 협의체 운영 등을 통해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 안필연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보유한 문화예술 역량과 콘텐츠를 공유하고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시민들에게 보다 폭넓은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립안중도서관은 시민들의 경제·사회 변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기 위해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퇴근길 인문학 시즌5’를 운영한다. 이번 강연은 ‘경제를 읽는 인문학’을 주제로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각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2026년 트렌드, 부동산, 주식 등 시민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경제 이슈를 인문학적 관점에서 풀어낼 예정이다. 첫 번째 강연은 4월 2일 오후 7시, 안중도서관 1층 공간이음에서 ‘2026 트렌드코리아’ 공저자인 서유현 작가를 초청해 ‘2026 트렌드코리아: AI 대전환 시대의 10대 경제 키워드’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두 번째 강연은 5월 14일 오후 7시, 한문도 작가가 ‘2026년 부동산 트렌드’를 주제로 강연하며, 세 번째 강연은 6월 5일 오후 7시, 최진권 작가의 ‘주식, 사람을 읽다: 돈이 되는 주식을 사라’를 주제로 시민들과 만날 예정이다. 강연 신청은 강연별로 순차 진행되며 안중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퇴근길 인문학 강연이 시민들이 변화하는 경제 흐름을 더 쉽게 이해하고, 일상에서 인문학적 시각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배드민턴협회는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안성시 배드민턴 전용구장에서 ‘제5회 안성맞춤 바우덕이배 배드민턴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관내 배드민턴 동호인 400여 명이 참석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생활체육의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동호인 간 교류와 화합을 통해 지역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기여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손태홍 회장은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운동하며 건강과 우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대회였다”며, “앞으로도 배드민턴을 통해 시민들이 활기찬 생활체육 문화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시민들이 생활체육을 통해 건강한 여가를 즐기고 서로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안성시배드민턴협회는 앞으로도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대회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오는 15일 천안과의 홈경기에서 팬들과의 유대감을 높이기 위한 ‘서포터즈 데이’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흥행몰이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구단의 핵심인 서포터즈와 팬들이 경기장 응원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주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장외 광장에는 화성FC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샤우팅’이 운영하는 홍보 부스가 마련되어 응원가를 전수하며, ‘응원 도구 제작소’ 에서는 팬들이 직접 자신의 깃발을 커스텀 제작해 실제 응원에 활용하며 구단과 하나 되는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장외 이벤트 부스에서는 마스코트 ‘마스’ 포토존과 가족 놀이터, 슈팅 다트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체험 시설이 운영되어 경기 전 분위기를 예열한다. 지난 개막전에 이어 ‘3월 출석 체크 이벤트’도 계속되어 경기장을 꾸준히 찾는 팬들을 위한 혜택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협력도 이어진다. 화성시 지역 특산품 브랜드 ‘도농브릿지’ 홍보 부스를 운영해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지역 특산물을 알리고 스포츠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사회적 가치룰 실천할 예정이다. 경기 시작 전에는 사전 모집으로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팬들의 뜨거운 직관 열기에 보답하기 위해 홈구장인 화성종합경기타운 내 가변석(서포팅존) 규모를 기존보다 2배 늘린 400석으로 전격 증설하고, 오는 홈개막전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화성FC는 지난해 8월, 팬들과의 거리감을 좁히기 위해 N석 앞 육상트랙에 200석 규모의 가변석을 처음 선보인 바 있다. 도입 이후 팬들로부터 ‘생동감 넘치는 좌석’ 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매 경기 뜨거운 응원 분위기를 조성해 왔다. 이에 구단은 팬들의 요청을 적극 수렴해 올시즌 홈개막전에 맞춰 총 400석 규모로 확장을 마쳤다. 이번 증설을 통해 화성FC의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 샤우팅’을 비롯한 더 많은 팬들이 이번 홈개막전부터 역동적인 에너지를 만끽할 수 있게 됐다. 그라운드와 더욱 가까운 거리에서 현장의 박진감을 높이는 것은 물론 홈팀 선수들에게는 강력한 동기부여를, 원정팀에게는 위협적인 응원 압박을 가하는 ‘승리의 요새’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명근 화성FC 구단주(화성특례시장)는 “지난해 처음 도입한 가변석에 화성 시민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증설을 결정하게 됐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양시는 시민프로축구단 FC안양이 오는 8일 오후 4시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제주SK FC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홈 개막전을 치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경기는 FC안양의 2026년 시즌 첫 홈 경기로,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두고 좋은 흐름을 만들겠다는 각오다. FC안양은 이달 1일 치른 시즌 개막전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1대 1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을 챙겼다. 원정 경기였음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조직력을 선보인 안양은 이번 홈 경기에서 반드시 승점 3점을 따내겠다는 각오다. 8일 홈 개막전에는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된다. 선수들과의 미니 풋살, 선착순 캡슐드로우 응모권 지급, 셀프 포토부스 등 체험과 함께 다양한 메뉴의 푸드트럭이 배치되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또 경기 종료 후에는 추첨을 통해 자동차를 비롯한 다양한 경품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FC안양은 지난해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K리그1에 진출하며 치열한 승부 끝에 잔류에 성공했다. 올해는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는 프로볼링협회 올해 첫 시즌 대회인 『2026 MK·MAX컵 프로볼링대회』가 2월 24일부터 27일까지 화성특례시 마인드 볼링경기장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MK트레이딩이 주최하고 (사)한국프로볼링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총상금 1억3천만 원 규모의 오픈 메이저 대회로, 전국 정상급 프로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 특히 프로볼링협회 시즌 첫 공식 대회가 화성특례시에서 열렸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대회에서는 화성특례시 마크를 달고 출전한 정민석(MK글로리아)이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집중력 있는 플레이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개막전의 주인공이 됐다. 이번 우승으로 MK글로리아는 팀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MK글로리아 구단주인 장민기 화성특례시 총괄정무특보는 “프로볼링협회 시즌 첫 대회를 화성에서 개최하고, 우승이라는 값진 성과까지 거두게 돼 매우 뜻깊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프로볼링 저변 확대와 지역 스포츠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 현장에는 조승문 화성특례시 제2부시장과 배정수 화성특례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