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일보 배윤 기자 | 지난 12월 17일, 더사랑의교회는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광교2동 행정복지센터에 백미(10kg) 20포와 생필품 20박스를 전달했다. 더사랑의교회는 그동안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다양한 후원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왔다. 이번 기탁 또한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마련했다. 임대호 목사는 “이웃사랑의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해 주신 성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남숙 광교2동장은 “매번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더사랑의교회 성도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처럼 소중한 후원을 바탕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보다 안정적으로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지난 17일 경기중앙지방법무사회 수원지부는 관내 취약계층과 소외된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경기중앙지방법무사회 수원지부는 지역사회의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해 꾸준히 나눔 활동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이번 기부 역시 이러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고 전했다. 특히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전달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부와 다양한 형태의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임을 함께 밝혔다. 김종화 경기중앙지방법무사회 수원지부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앞으로도 책임을 느끼고, 이웃들과 함께할 수 있는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공동모금회에 예치금 형태로 전달된 후, 광교2동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와 생활 여건이 어려운 세대 등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지난 17일 경기중앙지방법무사회 수원지부는 원천동 저소득 지역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 원을 원천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선혁)에 후원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원천동 저소득 지역주민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중앙지방법무사회 수원지부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선혁 원천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저소득 주민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기중앙지방법무사회 수원지부는 매년 꾸준히 성금을 전달하여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 행정복지센터 새마을부녀회는 17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반찬 나눔 활동은 관내 취약계층의 한 해를 마무리하고 따뜻한 새해를 맞이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준비됐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직접 만든 불고기와 떡국떡을 마련해 취약계층 30가구에 배부하여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오정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연말 및 연초를 맞아 혼자 지내거나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돕는 것은 우리 부녀회가 늘 중요하게 생각하는 일로 이번 반찬 나눔 봉사를 통해 이웃들과 따뜻함을 함께 나눌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민상희 매탄4동장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여러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며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봉사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지난 17일,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홀몸 어르신 1인 가구 10명을 대상으로 ‘정성가득 온정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꾸러미에는 겨울철 필수 생활용품을 비롯해 간편히 조리할 수 있는 식품 등이 담겼으며, 실생활에 바로 도움이 될 수 있게끔 구성하여 제공했다. ‘정성가득 온정꾸러미’는 매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1인 가구의 생활 안전과 정서적 지지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특화사업이다. 특히 혼자서 생활하며 돌봄의 손길이 부족한 주민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맞춤형으로 지원하고, 전달 과정에서 안부 확인을 함께 진행해 생활 전반의 어려움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조규철 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온정꾸러미는 단순한 물품 전달이 아니라, 우리 이웃들이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전하고 싶은 마음에서 출발했다”며, “혼자 지내다 보면 기본적인 생활용품이나 식사 준비도 큰 부담이 될 때가 있는데, 이번 지원이 그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김병목 매탄3동장은 “이번 온정꾸러미가 일상의 작은 위로가 되고, 지역사회가 항상 곁에서 함께하고 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지난 17일, 영통구 매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홀로 사는 중장년 1인 가구 10가구와 함께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프로그램은 연말을 맞아 1인 가구의 소외감과 정서적 외로움을 해소하고 따뜻한 공동체 정을 나누기 위한 마을복지 특화 사업으로, 참여자들은 케이크를 직접 꾸미며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대상자에게 안부 확인 및 겨울철 건강 관리 방법을 안내하며, 필요시 맞춤형 복지 서비스와 연계하는 데에 초점을 두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조규철 위원장은 “흔한 케이크일 수 있지만, 그 안에 따뜻한 마음과 응원이 담기길 바라는 마음으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1인 가구가 지역사회 속에서 더 큰 유대감과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병목 매탄3동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주민 여러분이 잠시나마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이웃과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동에서도 겨울철 건강과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특례시 영통구는 겨울철 폭설과 한파에 대비해 ‘내 집 앞 눈 치우기’ 실천을 생활 속 문화로 확산하며,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과 함께하는 제설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내 집 앞 눈 쓸기’는 행정 중심의 제설 작업에서 한 걸음 나아가, 주민 스스로가 생활공간 주변의 눈을 치우는 데 참여함으로써 사고를 예방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주택가 골목과 상가 주변 등 생활 밀착 공간에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는 제설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영통구는 폭설 시 주요 간선도로와 제설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신속한 제설 작업을 실시하는 한편, 제설함 정비와 제설도구 점검, 사전 취약지역 관리 등 겨울철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여기에 주민이 일상 속에서 함께 참여하는 제설 실천을 더해, 보다 촘촘한 겨울철 안전망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눈길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행정의 노력뿐 아니라 주민 여러분의 작은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내 집과 내 점포 앞 눈을 치우는 실천이 이웃의 안전으로 이어진다”고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은 지난 17일, 매교동 주민자치회 관계자 및 프로그램 강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작품 전시와 관련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연필인물화, 서예 및 캘리그라피, 어반스케치 3개 프로그램의 강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작품 전시 공간, 전시 기간 등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홍성우 매교동 주민자치회장은 “수강생들이 수업 시간에 만든 작품들이 단순히 개인의 소장품으로 남지 않고 전시를 통해 공개하여 자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임시청사라는 매교동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수강생들의 작품들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은 지난 12월 17일, 청소년지도위원들과 연말을 맞아 우만2동 관내에서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관내 주변 상가 밀집 지역·학교 주변 등 청소년 유해환경이 우려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편의점, 노래연습장, PC방 등을 방문하여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업소 준수 여부 △ 19세 미만 주류·담배 판매 단속 및 계도 △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스티커 부착 등 청소년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관련 법규 준수를 당부했다. 최영문 우만2동장은 “연말은 청소년 유해환경 노출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과 예방 활동을 통해 안전한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만2동 청소년지도위원들은 정기적인 모니터링과 계도를 통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과 건전 문화 확산으로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마을을 만드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은 지난 12월 17일, 관내 취약계층 3가구를 대상으로 LED형광등 교체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거공간이 협소하고 채광이 부족해 어두운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저소득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화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고 관내 조명등 전문기업인 ㈜전기쟁이(대표 김은경)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대상 가구에는 노후형광등을 에너지 효율이 높은 LED 조명으로 교체해 주거 안전성과 생활 편의성을 높였으며, 특히 조도가 크게 개선돼 일상생활 만족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권남호 화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작은 변화일지라도 주민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겠다.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은경 재능기부자(전기쟁이(주) 대표)는 “저의 작은 기술로 지역 이웃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2026년 3월 봄의 시작과 함께 얼어 있던 일상에 온기를 더할 공연을 준비했다. 이번 공연은 ‘포유 시리즈’로 기획되어 아이를 위한 어린이 오페라, 20~30세대를 위한 무용, 중장년층을 위한 트로트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가장 먼저 관객들과 만나는 '무용 ON STAGE: 김삼진X기무간X김현호'는 실력 있는 무용수들을 지속적으로 배출해온 한국예술종합학교와 함께 준비한 공연으로, 무용 명인과 신진 무용수들의 창작 안무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작품이다. 한국무용계를 대표하는 무용가 김삼진과 Mnet '스테이지 파이터'로 주목받는 신진 무용수 기무간, 김현호가 함께 만들어내는 새로운 시너지를 통해 한국무용의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선보이는 '푸푸게노! 똥 밟았네?'는 국내 최초 참여형 키즈 오페라로, 객석에서 일어나 춤추고 노래하며 아이와 함께 무대의 주인공이 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모차르트 음악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 오페라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는 한편, 아이들의 상상력과 예술적 감수성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예술의전당의 두 번째 개관 기획공연 ‘마에스트로가 사랑한 국악-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with 김준수’가 2월 1일(일) 오후 3시, 화성예술의전당 동탄아트홀에서 열린다. '정명훈&KBS교향악단 연주회' 전석 매진으로 시작한 화성예술의전당의 두 번째 공연으로 병오년 새해의 복된 기운과 평안을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가 전하는 우리 가락에 담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한국음악의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는 김성진 마에스트로의 지휘 아래, 경기도 전통음악을 현대적으로 계승·발전시키는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와 해금 연주자 강은일,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판소리 수궁가 이수자 김준수, 국립국악원 정악단 단원인 김대윤, 하피스트 황세희가 함께하는 고품격 신년 무대로 꾸며질 이번 공연은 관객들에게 깊이 있는 우리 소리의 울림을 선사하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국악의 매력을 전달하고자 한다. 공연은 가야금의 선율로 봄의 희망을 그리는 '한강수타령 주제에 의한 국악관현악 ‘이화 도화 만발하니‘'로 그 포문을 연다. 이어 해금 연주자 강은일이 선사하는 '해금과 국악관현악을 위한 협주곡 ’영성의 실‘', 무사와 안녕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는 지난 28일 동탄9동을 마지막으로 시민 곁으로 직접 찾아가는 녪년 신년인사회’를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지난 12일 남양읍과 새솔동을 시작으로 지난 28일까지 3주간 29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3,000여 명의 시민들과 만나 새해 인사를 나누고 시정 주요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당신 곁에, 화성특례시’를 슬로건으로 일반구 출범을 앞둔 시점에서 시민의 일상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시정 운영 방향을 모색하자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신년인사회 현장 참여가 어려운 시민들도 의견을 전달할 수 있도록 시민의견 사전청취를 병행해 소통의 폭을 확대했다. 시는 무기명 큐알(QR) 설문조사를 통해 교통·생활환경·복지·지역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3,400여 건의 시민 의견을 접수했으며, 주요 내용을 읍면동별 신년인사회에서 공유했다. 시는 사전조사 의견 3,400여 건과 현장 건의사항 250여 건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향후 시정 운영과 정책 수립에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생활불편 도와드림 큐알(QR)’을 상시 운영해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8일, 노인주거복지시설인 “아녜스의 집”을 찾아 어르신들 생일잔치와 재능기부 공연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정자3동 주민자치회가 추진한 주민 참여형 나눔 활동으로 주민자치센터의 통기타, 가곡, 라인댄스, 한국무용 4개 프로그램 수강생 38명이 참여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또한 생일을 함께 축하하고, 간단한 소통과 기념 촬영을 통해 어르신들과 정서적 교감을 나눴다. 이판수 정자3동 주민자치회장은 “수강생들의 공연이 어르신들께 기쁨을 드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나눔 공연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주민자치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자발적인 참여와 나눔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고 풍요롭게 만든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와 함께 지역 복지 현장과 연계한 의미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는 19일 시청 중앙회의실에서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대회’에 출전하는 화성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빙상부 국가대표 선수들을 초청해 격려했다.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은 다음 달 6일부터 22일까지 17일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 시로 올림픽 스타디움 등에서 개최되며, 전 세계 93개국 3,500여 명의 선수들이 빙상 등 16개 종목에 참가한다. 이날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세계 무대에 도전하는 쇼트트랙 종목의 노도희 선수와 신동민 선수를 만나 그간의 노력과 열정을 응원하고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기를 기원했다. 노도희 선수는 제9회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쇼트트랙 혼성계주 2,000m 1위를, 신동민 선수는 25/26 국제빙상연맹(ISU) 쇼트트랙 대회에서 남자 5,000m 1위를 차지하는 등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두 선수의 열정과 도전 정신은 106만 화성특례시의 자부심이며 시민 모두가 응원할 것”이라며 “그간 갈고 닦은 역량을 발휘해 훌륭한 경기 성과로 대한민국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는 지난 11월 15일 ‘제10회 안성시장배 배구대회’가 안성맞춤실내체육관 등 관내 3개 경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대회는 안성시배구협회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관내·외 10개팀 2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갈고닦은 실력을 겨뤘다. 지역의 가장 큰 배구행사인 이번 대회는 관내 선수는 물론 진천 등 인근 시군의 동호인들이 함께 참여해 교류와 화합의 장을 펼쳤다. 경기 운영의 완성도 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은 이번 대회는 수준 높은 경기력까지 보여주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선수단 간 우정과 배려로 돋보이는 스포츠맨십이 대회 분위기를 한층 빛냈다. 남상은 안성시 부시장은 “올해로 10회를 맞은 안성시장배 배구대회가 지역 배구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육 행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는 지난 8일 동탄센트럴파크 일원에서 '2025 화성특례시 네오-볼 시민리그'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뉴-스포츠 문화의 장을 선보였다. 이번 대회는 도내 가장 젊은 도시인 화성특례시의 정체성을 반영해, 최근 젊은 세대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피클볼과 3×3 농구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전국에서 참가한 생활체육인과 시민들이 열띤 경쟁과 체험 경기를 즐겼다. 피클볼은 테니스·배드민턴·탁구의 장점을 합친 라켓 스포츠로, 이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한 파라 피클볼 시범경기는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포용적 스포츠 행사로 큰 주목을 받았다. 대회와 함께 열린 스포츠 체험 프로그램과 축하 공연에서는 티볼, 스포츠스태킹 등 다양한 뉴-스포츠 체험과 비보이·K-POP 공연이 진행돼, 단순한 경기뿐만 아니라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스포츠 문화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오현문 체육진흥과장은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새로운 스포츠를 경험하며 건강한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체육 행사를 통해 활기찬 도시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청 소속 장애인역도팀이 지난 10월 9일부터 18일까지 열린 2025 카이로 장애인역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동메달 2개 등 총 3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평택시가 전했다. 이번 대회는 세계장애인역도연맹(WPPO) 주관으로 2년 주기로 개최되는 선수권대회로, 총 71개국 537명의 국가대표 선수가 출전하여 실력을 겨뤘다. 특히 ‘2028 LA 패럴림픽’ 출전권이 걸린 쿼터 대회여서 체급별 최강자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경쟁이 매우 치열했다. 평택시청 장애인역도팀에서는 총 4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그 중 나용원 선수(남자–88㎏)가 레전드(45세 이상) 부문에서 ▲베스트(3번 시도한 성공기록 중 최고기록) 3위, ▲토탈(3번 시도한 성공기록의 합산기록) 1위를 기록하며 금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수확했다. 정연실 선수(여자-73㎏)는 레전드 부문에서 ▲토탈 3위를 기록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 가장 많은 메달을 획득한 나라는 개최국인 이집트였으며, 중국, 이란 등 장애인역도 전통 강국들이 그 뒤를 이었다. 박성준 장애인역도팀 감독은 “우수한 성적을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