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0일, 장미축제 대비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우만2동 관내 장미 전정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작업에는 주민자치회 위원 및 지역 자원봉사자 등 10여 명이 참여했으며, 주요 장미 식재지인 장고개공원을 중심으로 주변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최영문 우만2동장은 “전정 작업을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고 애써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들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활기를 불어넣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윤도현 우만2동 주민자치회장은 “오늘을 비롯해 앞으로도 장미 식재지를 지속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장미축제 개최에 도움이 되도록 아름다운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우만2동 주민자치회는 다가오는 6월경 장고개공원에서 제10회 장미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 새마을문고회는 지난 10일, 매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월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주민들을 위한 ‘DIY 케이크 만들기 특강’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오전 회의를 통해 △새마을문고 1월 대출 현황 공유 △DIY 케이크 만들기 특강 진행방안이 논의됐으며, 오후에 매산동 새마을부녀회실로 자리를 옮겨 열린 특강에는 지역 주민 22명이 참여해 직접 케이크를 만들며 제과 체험의 즐거움을 나누는 한편, 이웃 간 담소를 나누고 서로 교류하는 시간을 통해 주민 화합을 다졌다. 김은희 매산동 새마을문고회 회장은 “월례회의와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문고회 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주민들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동정숙 매산동장은 “새마을문고회가 주민들의 소통 창구이자 문화공간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행정에서도 주민 화합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문고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매월 찾아가는 어르신 체조교실을 진행하고 있다. 화서2동은 지난 10일, 한파로 인해 외부 활동이 줄어들기 쉬운 겨울철을 맞아 ‘꽃뫼 체조교실’을 꽃뫼버들마을진흥아파트 경로당에서 개최했다. ‘꽃뫼 체조교실’은 매월 정기적으로 추진되는 화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지난달에 이어 2월에도 어르신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진행됐다. 이날 체조교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스트레칭, 근력 강화 운동, 균형감각 향상 체조 등 어르신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참여 어르신들은 서로 안부를 나누며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건강을 챙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2월 체조교실에는 화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 중인 정은지 위원과 숙지중학교 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정 위원은 숙지중학교 사회복지사로, 학교와 연계한 지역 나눔활동의 일환으로 학생들과 함께 손수 만든 쿠키를 준비했다. 학생들이 직접 만든 쿠키는 체조교실에 참여한 어르신들께 간식으로 전달됐으며, 어르신들은 “학생들이 정성껏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은 지난 2월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설맞이 이웃사랑 나눔 전달식’을 개최하며 이웃과 정을 나누는 훈훈한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전달식은 관내 유관기관과 기업체, 개인 후원자들의 정성 어린 마음이 하나로 모여 더욱 뜻깊게 진행됐다. 후원금과 함께 백미, 라면 등 생활에 꼭 필요한 생필품이 풍성하게 마련됐으며, 전달된 물품은 우만1동 내 취약계층 가정에 고루 전해져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강경수 우만1동 주민자치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우만1동 이웃 나눔을 위해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나눔과 함께하는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명희 우만1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 모든 후원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 한 분 한 분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이번에 마련된 기부 물품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약 1,300여 가구에 소중히 전달되며, 나눔의 정으로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지난 10일 수원시 팔달구 지동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설 맞이 이웃사랑 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동 단체장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내 22개 단체 및 기관[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방위협의회, 자율방범대, 팔달새마을금고 본점, 수원제일·영락·동문교회, 수병원, 백리향, 지구시민연합, 시장상인회(지동시장·못골종합시장·미나리광시장), 115-10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 보명 엔지니어링, 거봉산업, 중흥S클래스일번지공인중개사사무소, 맹호경희대태권도]의 참여로 진행됐다. 이번 설 명절 이웃사랑 나눔에는 현금 365만 원을 비롯해 온누리상품권(일만원권 70매), 라면 667상자, 백미 355포, 즉석국 및 김 50세트, 김자반 50세트, 전복죽 10상자 등 총 27,358,580원 상당이 후원됐다. 전달식 이후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거동이 불편한 홀몸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설 명절 안부 인사를 나누었다. 김지숙 지동장은 “매년 설 명절마다 변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지난 10일,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에 위치한 고등동성당이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고등동 행정복지센터에 온누리상품권 105만원을 기부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고등동성당은 평소에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정기적으로 기부를 이어오며, 이번 기부 역시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자 마련했다. 설종권 고등동성당 주임신부는 “지역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의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 곁에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윤병철 고등동장은 “이번 기부는 소외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침체된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소중한 불씨가 될 것”이라며, “나눔을 실천해주신 고등동성당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전달된 온누리상품권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에게 지원되어 실질적인 생활에 보탬이 될 예정이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지난 10일, 관내 유관기관인 연무정 급식소를 방문하고 이웃 나눔 현장을 살폈다. 이번 방문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현장을 직접 찾아, 급식소 운영 현황을 살피고 봉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방문에는 사회복지과장이 함께해 시설 운영과 관련한 지원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연무정 급식소는 매향동에 위치한 유관기관으로, 매주 화요일 약 100인분의 밑반찬을 조리·배부하며 관내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있다. 다양한 단체와 개인 봉사자들이 정기적으로 참여해 연중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황규돈 구청장은 급식소 관계자 및 봉사자들과 환담을 나누며 현장의 분위기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사회 돌봄과 나눔의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연무정 급식소는 명절마다 지역사회의 온기를 전하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명절을 만들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10일, 수원다시서기노숙인종합지원센터 꿈터를 방문해 시설 관계자와 입소자를 위문하고 현장 소통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노숙인 보호와 자활 지원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현장을 직접 찾아, 시설 운영 현황을 살피고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방문에는 사회복지과장이 함께해 센터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매산동에 위치한 수원다시서기노숙인종합지원센터 ‘꿈터’는 노숙인 일시 보호와 응급 잠자리 제공, 상담 및 서비스 연계 등을 통해 연중무휴로 운영되고 있는 노숙인 종합 지원 시설이다. 안재금 센터장은 “설 명절을 맞아 현장을 찾아 따뜻한 관심과 격려를 전해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입소자들이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가고 자립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명절일수록 더 세심한 관심이 필요한 이웃들이 있다”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긴밀히 소통하며 노숙인 보호와 자활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함께 고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이해 전통시장 이용 촉진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고, 건전한 소비문화 확산과 물가안정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구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전통시장 상인회장, 물가모니터요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어깨띠와 피켓, 홍보용 토퍼 등을 활용해 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수원페이 이용 활성화 △물가안정 캠페인 △전통시장 이용 독려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아울러 팔달구는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도 함께 추진했다. 전통시장에서 과일, 떡 등을 구입해 수원다시서기노숙인지원센터‘꿈터’에 전달하며 나눔 실천에도 동참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물가안정 분위기를 알리고,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10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민·관 협력으로 일제 대청소를 진행했다. 이날 대청소에는 연무동장을 비롯해 주민과 단체원, 환경관리원 등 7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도로변과 무단투기 다발 구간을 중심으로 겨우내 쌓인 쓰레기를 수거하고, 골목길 곳곳을 정비하며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 특히 유동인구가 많은 연무시장 일원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불법 전단지를 제거해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했다. 아울러 설 연휴 기간 중 생활폐기물 수거 일정 안내도 병행해 주민 불편 최소화에 힘썼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설 명절을 맞아 깨끗한 연무동 만들기 위해 힘을 모아주신 주민과 단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연휴 동안 주민 여러분이 생활쓰레기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5~6월을 맞아 다양한 기획공연 시리즈를 선보인다. 어린이부터 가족, 직장인,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도록 금요일N·키즈시즈닝·렉처콘서트·트로트 스타즈 등 재단의 대표 기획 시리즈로 마련됐다. - 퇴근 후 직장인을 위한 ‘금요일N 정기고’ ‘금요일N 정기고’ 공연에서는 싱어송라이터 정기고가 그의 음악적 출발점인 재즈 무대를 선보인다. 감미로운 음색과 세련된 감성을 바탕으로 재즈 보컬과 퀸텟의 밀도 있는 연주가 어우러진 본격적인 재즈 라이브를 만날 수 있다. - 어린이를 위한 ‘키즈시즈닝 '낱말공장나라', '폴리팝'’ ‘연극 '낱말공장나라'’는 돈을 주고 낱말을 삼켜야만 말할 수 있는 ‘낱말공장나라’를 배경으로 따뜻한 메시지와 상상력이 어우러진 어린이 공연이다. ‘뮤지컬 '폴리팝'’은 스크린아트와 라이브 연주가 결합한 어린이 뮤지컬로, 프로젝션 맵핑 연출과 음악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무대를 통해 어린이 관객들에게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한다. - 가족을 위한 ‘렉처콘서트 '궁중무, 아름다운 태평성대의 춤'’ &nbs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오는 22일 오후 2시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리는 용인FC와의 홈경기를 ‘화성 시민의 날’ 기념 매치로 지정하고, 시민들과 함께하는 풍성한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 이번 홈경기는 지역 사회와 상생하며 시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먼저 화성특례시를 빛낸 빙상 영웅들이 경기장을 찾아 승리의 기운을 불어넣는다. 화성시청 소속이자 지난 밀라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메달리스트인 노도희, 신동민 선수는 장외 부스에서 팬사인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경기 시작 전에는 승리 기원 시축자로 나서 경기장의 열기를 한층 더할 예정이다. 팬들을 위한 밀착형 이벤트와 볼거리도 가득하다. 화성시 마스코트 ‘코리요’와 화성FC의 새 얼굴 ‘마스’는 합동 포토존 운영과 그리팅 시간을 통해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며, 선수단과 함께 그라운드에 동반 입장해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또한 장외 광장에는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샤우팅’과 ‘뀨울크루’ 응원단 부스가 마련되어 건전한 응원 문화 확산에 앞장서며, ‘응원 도구 제작소’에서는 팬들이 직접 커스텀 깃발을 제작해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가 3월 21일 제26회 화성특례시민의 날을 맞아 동탄 여울공원 축구장 내 특설무대에서 ‘화성특례시 특별한 콘서트 시즌2’를 연다. 이번 콘서트는 대중성과 음악성을 고루 갖춘 뮤지션들을 초청함으로써 시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공연은 신선한 에너지로 주목받는 아이돌 그룹 이프아이(IF I)의 무대를 시작으로, 독보적인 가창력의 유주와 감미로운 음색의 발라드 가수 폴킴이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의 대미는 전 세대의 폭넓은 사랑을 받는 대한민국 대표 뮤지션 AKMU가 장식할 계획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화성특례시민의 날은 시민 한 분 한 분이 도시의 진정한 주인임을 되새기는 뜻깊은 날”이라며, “이번 콘서트가 시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축하하는 화합의 장이자 일상에서 문화로 소통하는 특별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콘서트는 21일 오후 5시부터 약 160분 동안 진행되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좌석은 총 4,000석 규모로 당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과 주식회사 아트오앤오(Art OnO)은 17일 문화예술 교류 확산 및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수원시립미술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남기민 수원시립미술관장, 아트오앤오 노재명 대표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문화예술 분야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주식회사 아트오앤오(Art OnO)는 2024년부터 동시대 미술을 기반으로 전 세계 20여 개국의 다양한 갤러리와 폭넓은 스펙트럼의 아티스트를 소개하는국제 아트페어‘ART OnO’를 주최·주관하고 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 양 기관 상생발전을 위한 정보, 인프라, 콘텐츠 등의 인적, 물적 교류 △ 아트페어의 원활한 추진ㆍ운영 및 홍보를 위한 지원 및 협력 등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수원시립미술관은 4월 3일부터 서울 세텍(SETEC)에서 개최되는 국제 아트페어‘아트오앤오 2026’에 참여한다. 이번 아트페어는 아프리카, 동유럽, 북유럽 등 국내에 접점이 적었던 지역의 갤러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오는 15일 천안과의 홈경기에서 팬들과의 유대감을 높이기 위한 ‘서포터즈 데이’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흥행몰이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구단의 핵심인 서포터즈와 팬들이 경기장 응원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주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장외 광장에는 화성FC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샤우팅’이 운영하는 홍보 부스가 마련되어 응원가를 전수하며, ‘응원 도구 제작소’ 에서는 팬들이 직접 자신의 깃발을 커스텀 제작해 실제 응원에 활용하며 구단과 하나 되는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장외 이벤트 부스에서는 마스코트 ‘마스’ 포토존과 가족 놀이터, 슈팅 다트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체험 시설이 운영되어 경기 전 분위기를 예열한다. 지난 개막전에 이어 ‘3월 출석 체크 이벤트’도 계속되어 경기장을 꾸준히 찾는 팬들을 위한 혜택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협력도 이어진다. 화성시 지역 특산품 브랜드 ‘도농브릿지’ 홍보 부스를 운영해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지역 특산물을 알리고 스포츠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사회적 가치룰 실천할 예정이다. 경기 시작 전에는 사전 모집으로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팬들의 뜨거운 직관 열기에 보답하기 위해 홈구장인 화성종합경기타운 내 가변석(서포팅존) 규모를 기존보다 2배 늘린 400석으로 전격 증설하고, 오는 홈개막전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화성FC는 지난해 8월, 팬들과의 거리감을 좁히기 위해 N석 앞 육상트랙에 200석 규모의 가변석을 처음 선보인 바 있다. 도입 이후 팬들로부터 ‘생동감 넘치는 좌석’ 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매 경기 뜨거운 응원 분위기를 조성해 왔다. 이에 구단은 팬들의 요청을 적극 수렴해 올시즌 홈개막전에 맞춰 총 400석 규모로 확장을 마쳤다. 이번 증설을 통해 화성FC의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 샤우팅’을 비롯한 더 많은 팬들이 이번 홈개막전부터 역동적인 에너지를 만끽할 수 있게 됐다. 그라운드와 더욱 가까운 거리에서 현장의 박진감을 높이는 것은 물론 홈팀 선수들에게는 강력한 동기부여를, 원정팀에게는 위협적인 응원 압박을 가하는 ‘승리의 요새’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명근 화성FC 구단주(화성특례시장)는 “지난해 처음 도입한 가변석에 화성 시민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증설을 결정하게 됐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양시는 시민프로축구단 FC안양이 오는 8일 오후 4시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제주SK FC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홈 개막전을 치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경기는 FC안양의 2026년 시즌 첫 홈 경기로,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두고 좋은 흐름을 만들겠다는 각오다. FC안양은 이달 1일 치른 시즌 개막전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1대 1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을 챙겼다. 원정 경기였음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조직력을 선보인 안양은 이번 홈 경기에서 반드시 승점 3점을 따내겠다는 각오다. 8일 홈 개막전에는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된다. 선수들과의 미니 풋살, 선착순 캡슐드로우 응모권 지급, 셀프 포토부스 등 체험과 함께 다양한 메뉴의 푸드트럭이 배치되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또 경기 종료 후에는 추첨을 통해 자동차를 비롯한 다양한 경품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FC안양은 지난해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K리그1에 진출하며 치열한 승부 끝에 잔류에 성공했다. 올해는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는 프로볼링협회 올해 첫 시즌 대회인 『2026 MK·MAX컵 프로볼링대회』가 2월 24일부터 27일까지 화성특례시 마인드 볼링경기장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MK트레이딩이 주최하고 (사)한국프로볼링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총상금 1억3천만 원 규모의 오픈 메이저 대회로, 전국 정상급 프로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 특히 프로볼링협회 시즌 첫 공식 대회가 화성특례시에서 열렸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대회에서는 화성특례시 마크를 달고 출전한 정민석(MK글로리아)이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집중력 있는 플레이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개막전의 주인공이 됐다. 이번 우승으로 MK글로리아는 팀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MK글로리아 구단주인 장민기 화성특례시 총괄정무특보는 “프로볼링협회 시즌 첫 대회를 화성에서 개최하고, 우승이라는 값진 성과까지 거두게 돼 매우 뜻깊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프로볼링 저변 확대와 지역 스포츠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 현장에는 조승문 화성특례시 제2부시장과 배정수 화성특례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