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일보 배윤 기자 | 부천시는 1월 27일 시청 3층 소통마당에서 ‘2026년 개정세법과 자산관리’ 재무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부천시민 8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신중년의 자산관리 역량을 높이고 안정적인 노후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은 ‘유비무환, 달라지는 2026년 세무동향 핵심요약’을 주제로, 개정세법의 핵심 내용을 정리하고 투자와 절세 전략을 함께 안내하는 실질적인 재무 교육으로 진행된다. 특히 신중년 세대가 세법 변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자신의 재무 상황과 생애주기에 맞는 자산관리 방향을 체계적으로 설정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둔다. 강의는 신한투자증권 패스파인더부 세무팀장 이점옥 세무사가 진행한다. 강사는 국세청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개정세법의 주요 변화와 함께 연금, 투자, 건강보험료 등 자산관리 전반에 대한 절세 전략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교육은 2026년 개정세법의 주요 변화, 자산 유형별 절세 전략, 노후 대비 자산관리 방향,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되며,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재무 정보 제공에 초점을 맞춘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신곡2동주민센터는 지난 14일 신곡2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이웃돕기 성금 2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바르게살기위원회는 국민의 건전한 시민의식 함양, 도덕적 삶의 실천, 그리고 지역사회 발전을 목표로 설립된 사회운동 조직이다. 위원회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며, 환경보호, 다문화 가정 지원, 청소년 리더십 함양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금동임 위원장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봉사와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는 신곡2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상현 신곡2동장은 “바르게살기위원회의 뜻깊은 나눔에 감사드리며, 소중한 마음이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단체와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신곡2동주민센터는 지난 14일 별하금오합기도 교육관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휴지 80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2021년부터 6년 연속으로 별하금오합기도 교육관 관계자 및 교육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뜻깊은 나눔으로, 기탁받은 휴지는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정귀모 관장은 “교육생들이 기부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를 터득하기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교육관 차원에서 교육생들과 함께하는 나눔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상현 신곡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온정을 베풀어 주신 별하금오합기도 교육관 관계자 및 교육생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사회 돌봄체계가 한층 강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는 1월 14일 다락원을 찾아 관내 취약계층 노인을 위한 이미용 봉사 서비스 ‘어느 멋진 날’을 진행했다. 어느 멋진 날은 미용실 접근성이 취약한 지역에 거주하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무료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호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정열)의 특화사업으로, 2025년에 이어 올해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올해 첫 ‘어느 멋진 날’ 봉사는 새해를 맞아 노인들의 단정한 새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용 봉사자는 직접 다락원을 방문해 노인들의 머리를 손질하고, 담소를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이미숙 원장은 “미용 봉사를 시작한지도 어느덧 1년이 됐는데, 올해도 어르신들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뵐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참여해 어르신들께 기쁨을 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강성수 동장은 “꾸준히 어르신들을 위해 재능을 기부해주신 원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민관이 함께 어르신들의 일상 속 행복을 더해가는 복지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1월 14일 3층 다목적실에서 송산2동 주민자치회(회장 박상갑) 위원 23명을 ‘해피브릿지(의정부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로 위촉했다. 해피브릿지는 생활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발굴해 보건복지팀과 복지서비스 및 지원사업을 연계하는 인적안전망이다. 주민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복지 사각지대를 신속히 발굴하고 촘촘한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위촉식에는 송산2동장과 주민자치회 회장, 주민자치회 위원 23명, 보건복지팀 직원 등이 참석해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민관 협력 강화를 다짐했다. 박상갑 회장은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해피브릿지로서의 책임감을 갖고 지역사회 곳곳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겠다”고 전했다. 황보경 동장은 “주민이 주체가 돼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펴주길 바란다”며 “복지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보건복지팀과 긴밀히 연계해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이 더욱 강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1월 15일 송산2동 자율방범대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의 일환으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역 치안과 주민 안전을 위해 활동해 온 자율방범대 대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했다. 지역을 지키는 실천이 이웃을 살피는 나눔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김남길 대장은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돌보는 것 역시 지역을 지키는 또 하나의 방법”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분들께 희망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황보경 동장은 “늘 밤낮으로 지역 안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자율방범대에서 따뜻한 나눔까지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송산2동 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1월 15일 성약교회가 겨울이불 및 과일바구니 25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한파 속에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들의 건강과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 보건복지팀 직원들과 성약교회 관계자들이 직접 노인 가정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특히 겨울이불과 신선한 과일로 구성된 이번 나눔은 노인들의 보온과 영양을 동시에 고려한 맞춤형 지원으로, 겨울철 취약계층의 일상생활 유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노인들의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 안전 여부 등을 살피고, 위기 징후를 조기에 파악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로 연계하는 등 촘촘한 돌봄을 실천했다. 안경환 담임목사는 “작은 나눔이지만 어르신들의 하루에 미소를 전해 드리고자 준비했다”며 “어르신 한 분 한 분을 직접 찾아뵐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황보경 동장은 “이번 나눔은 물품 전달을 넘어 마음과 안부를 함께 전하는 뜻깊은 복지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송산2동을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1월 15일 경기북부 부동산 미래포럼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경기북부 부동산 미래포럼 회원들이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해 자발적으로 모금한 것으로, 송산2동 관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호경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단체로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이번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황보경 동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후원해 주신 경기북부 부동산 미래포럼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주민들에게 투명하고 공정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북부 부동산 미래포럼은 경기북부 지역 부동산 종사자들이 참여하는 단체로, 지역사회 공헌과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이웃사랑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는 1월 15일 송산3동 주민자치회가 자매결연지인 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 사내면을 방문해 ‘2026 얼음나라 화천 산천어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고, 두 지역 간의 우호를 증진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송산3동과 사내면 간 지속적인 교류 협력을 강화하고, 자매결연지의 대표 축제에 참여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송산3동 주민자치회 위원 등 참여자 30여 명은 축제장 곳곳을 둘러보며 산천어 낚시 체험, 얼음 조각 전시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며, 향후 더욱 활발한 도농 교류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송산3동 주민자치회는 사내면의 특산품 구매와 축제 홍보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뜻을 전하며, 단순한 방문을 넘어 실질적인 상생 발전을 도모하는 뜻깊은 자리를 만들었다. 이현동 회장은 “세계적 축제인 화천 산천어축제 현장에 직접 방문해 자매결연지 주민들과 정을 나눌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사내면과의 끈끈한 유대관계를 바탕으로 농산물 직거래, 문화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는 1월 15일 청사 3층 공용회의실에서 민락2지구상가번영회와 ‘내 점포 앞 눈 치우기 협약’을 맺었다. 민락2지구상가번영회는 ‘건축물관리자의 제설 및 제빙 책임에 관한 조례’에 따른 제설작업 책임 범위를 확인했다. 또한 민락2지구를 방문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내 점포 앞 눈 치우기 운동의 홍보를 지속하기로 약속했다. 내 점포 앞 눈 치우기 운동의 정착을 위해, 송산3동 자치민원과는 대설 예보 시 제설함을 사전에 철저히 정비해 시민 이동에 불편이 없도록 만반의 대비를 다할 계획이다. 최산호 자치민원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강설 시 제설작업을 철저히 진행해 민락2지구 상업지역 내 낙상사고를 예방하고,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이 지휘하는 KBS교향악단의 연주가 지난 15일 저녁 화성예술의전당 동탄아트홀을 가득 채우며 관객들의 마음에 오래 남을 클래식의 순간을 남겼다. 화성예술의전당 동탄아트홀은 화성특례시 오산동 노작로 11-1에 위치한 1,450석 규모 대공연장으로, 지난달부터 국내외 정상급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개관 기념 공연이 이어지며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화성예술의전당의 정식 개관을 기념한 이날 공연에는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레오니다스 카바코스가 협연자로 참여해 정명훈 및 KBS교향악단과의 호흡 속에서 깊이 있는 음악적 해석을 선보이며 무대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연주 프로그램은 차이콥스키의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작품 35와 베토벤의 교향곡 제3번 E 플랫 장조 작품55 ‘영웅’으로, 낭만주의와 고전주의를 아우르는 정통 클래식 음악의 매력을 고루 전달했다. 정명훈 특유의 섬세하면서도 웅장한 지휘 아래 KBS교향악단이 밀도 높은 사운드를 구현하며 작품의 구조와 감정을 충실히 표현함으로써 관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날 화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 미양면은 지난 1월 15일, 미양면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주민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미양면 정책공감토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신년 시정방향을 공유하고 주민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성모유치원 원아들의 장구 공연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시작됐다. 이어 2026년 시정설명, 미양면 현안사항 발표, 2025년 하반기 건의사항 검토결과 보고 순으로 진행되며,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시정설명은 농축산업, 문화·관광, 교통, 환경 등 다양한 분야를 주제로 폭넓게 다뤘으며, 현안사항 발표 시간에는 이채연 주민자치회 위원이 ‘아름다운 햇살 마을, '미양 : 잇다'’를 주제로 ‘민관협력 주민참여 행사’를 제안해 참석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제안은 시정과 면정의 실질적 발전을 위한 새로운 협력 모델로 주목받았다. 안성시 관계자는 “바쁜 일정에도 정책공감토크에 참석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지속가능한 성장 도시 안성을 만들기 위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겠다”라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 서운면은 지난 15일, 면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운면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정책공감토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각계각층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운면 주민자치 프로그램 노래교실 수강생들의 식전 공연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시작됐다. 이어 시정 설명, 서운면 주요 현안사항 발표, 2025년 하반기 정책공감토크 건의사항 검토 결과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지역 현안사항 발표에서는 윤춘호 상북산 이장이 주민 대표로 나서 세종–포천 고속도로 건설공사와 관련한 개선 사항을 제안하며, 공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민 불편 해소와 안전 대책 마련의 필요성을 건의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강화하고 주민의 건의사항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서운면의 발전을 견인하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박물관은 2월 1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현대미술 전시 ‘수원의 기억, 삶의 색–전통·자연·일상으로 읽는 현대미술’을 연다. 이번 전시는 수원박물관의 역사·생활·문화 자원을 바탕으로 지역에서 활동하는 현대미술 작가 5인의 작품을 통해 ‘수원의 기억’과 오늘의 삶을 조명하는 대관 전시다. 전통과 자연, 일상을 현대미술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전시는 ▲전통·의례 ▲자연·풍경 ▲감정·추상 등 3개 섹션으로 구성되며, 활옷과 달항아리, 소나무와 꽃, 기억과 내면을 주제로 한 작품 20여 점을 선보인다. 강남철, 김순옥, 박정일, 양은진, 한인수 등 수원 지역 작가 5명이 참여했다. 전시 기간 중 작가와 대화, 도슨트(전시물 해설사) 해설, 주말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수원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시민 참여하는 특별기획전”이라며 “지역 문화예술인과의 교류를 넓히며, 다양한 주제의 대관 전시를 지속해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는 지난 11월 15일 ‘제10회 안성시장배 배구대회’가 안성맞춤실내체육관 등 관내 3개 경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대회는 안성시배구협회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관내·외 10개팀 2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갈고닦은 실력을 겨뤘다. 지역의 가장 큰 배구행사인 이번 대회는 관내 선수는 물론 진천 등 인근 시군의 동호인들이 함께 참여해 교류와 화합의 장을 펼쳤다. 경기 운영의 완성도 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은 이번 대회는 수준 높은 경기력까지 보여주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선수단 간 우정과 배려로 돋보이는 스포츠맨십이 대회 분위기를 한층 빛냈다. 남상은 안성시 부시장은 “올해로 10회를 맞은 안성시장배 배구대회가 지역 배구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육 행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는 지난 8일 동탄센트럴파크 일원에서 '2025 화성특례시 네오-볼 시민리그'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뉴-스포츠 문화의 장을 선보였다. 이번 대회는 도내 가장 젊은 도시인 화성특례시의 정체성을 반영해, 최근 젊은 세대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피클볼과 3×3 농구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전국에서 참가한 생활체육인과 시민들이 열띤 경쟁과 체험 경기를 즐겼다. 피클볼은 테니스·배드민턴·탁구의 장점을 합친 라켓 스포츠로, 이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한 파라 피클볼 시범경기는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포용적 스포츠 행사로 큰 주목을 받았다. 대회와 함께 열린 스포츠 체험 프로그램과 축하 공연에서는 티볼, 스포츠스태킹 등 다양한 뉴-스포츠 체험과 비보이·K-POP 공연이 진행돼, 단순한 경기뿐만 아니라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스포츠 문화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오현문 체육진흥과장은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새로운 스포츠를 경험하며 건강한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체육 행사를 통해 활기찬 도시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청 소속 장애인역도팀이 지난 10월 9일부터 18일까지 열린 2025 카이로 장애인역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동메달 2개 등 총 3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평택시가 전했다. 이번 대회는 세계장애인역도연맹(WPPO) 주관으로 2년 주기로 개최되는 선수권대회로, 총 71개국 537명의 국가대표 선수가 출전하여 실력을 겨뤘다. 특히 ‘2028 LA 패럴림픽’ 출전권이 걸린 쿼터 대회여서 체급별 최강자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경쟁이 매우 치열했다. 평택시청 장애인역도팀에서는 총 4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그 중 나용원 선수(남자–88㎏)가 레전드(45세 이상) 부문에서 ▲베스트(3번 시도한 성공기록 중 최고기록) 3위, ▲토탈(3번 시도한 성공기록의 합산기록) 1위를 기록하며 금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수확했다. 정연실 선수(여자-73㎏)는 레전드 부문에서 ▲토탈 3위를 기록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 가장 많은 메달을 획득한 나라는 개최국인 이집트였으며, 중국, 이란 등 장애인역도 전통 강국들이 그 뒤를 이었다. 박성준 장애인역도팀 감독은 “우수한 성적을 거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는 28일 시청 중앙회의실에서 ‘제25회 하계 데플림픽 대회’에 출전하는 화성시 장애인 종목단체 소속 청각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들을 초청해 격려했다. ‘제25회 하계 데플림픽 대회 도쿄 2025’는 오는 11월 15일부터 26일까지 12일간 일본 도쿄 코마자와 올림픽공원 종합운동장 등에서 개최되며, 전 세계 80개국 6천여 명의 청각장애 선수들이 육상 등 19개 종목에 참가한다. 이날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세계 무대에 도전하는 탁구 종목의 김은총 선수와 볼링 종목의 박선옥 선수를 만나 그간의 노력과 열정을 응원하고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기를 기원했다. 김은총 선수는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도대표 선발전 DF 단식에서 3위를, 박선옥 선수는 제15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5 가평 개인전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각종 전국대회와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두 선수의 열정과 도전 정신이 화성특례시의 자부심이자 시민 모두의 응원이 될 것”이라며 “좋은 성과로 대한민국과 화성특례시의 위상을 높여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