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일보 배윤 기자 |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2월 12일부터 13일, 이틀동안 트리니티 컨벤션센터에서 초등학교 부장교사 대상으로 학교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담당자 워크샵을 실시한다. 이날 워크샵에서는 관내 47개 초등학교 교무, 교육과정부장 전체가 참여하여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기본계획 및 2022 개정교육과정과 교육과정 운영 방안, 학교자율시간, 안양과천 공유학교 운영 등 2025년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의 정책과 사업에 대해 이해하고 공유하는 자리로 운영된다. 또한 교육활동 내용과 사례를 나눌 수 있는 교사 네트워크를 조직함으로써 미래교육의 방향성도 함께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도록 기획했다. 워크샵 참석자들은 이번 워크샵을 통해 경기도교육청과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이 추진하는 교육방향과 단위학교의 교육활동을 함께 맞추어 갈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으며 신학기 교육과정 구성에 큰 도움이 됐다고 했다. 이승희 교육장은 “이번 교육과정 담당자 워크샵은 초등학교 신학기 교육과정 수립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현장의 소리를 반영하여 교육활동에 선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워크샵과 연수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다.”라고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교육지원청은 17일부터 2025년 제1회 검정고시 응시원서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원서접수는 경기도교육청에서 지난 4일 공고한 ‘2025년도 제1회 초·중·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시행계획’에 따라 현장접수와 온라인접수를 병행하여 진행된다. 수원 지역 시험장(수원, 안양과천, 광명, 안산, 평택, 군포의왕, 화성오산, 시흥)에서 시험을 응시하고자 하는 지원자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수원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는 현장접수를 통해 시험에 지원할 수 있다. 온라인 접수는 접수 마지막 날 시스템 과부하에 따른 원서 미접수 등의 오류를 방지하고자 현장 접수보다 1일 단축한 20일 오후 6시까지 나이스 대국민서비스(검정고시)를 통해 가능하다. 제1회 검정고시 시험은 4월 5일 진행되며, 합격 여부는 5월 8일 경기도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원교육지원청 김선경 교육장은 “부득이한 사유로 정규 교육과정을 마치지 못한 학교 밖 청소년 및 성인에게 학력 취득 기회를 제공하는 검정고시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지난 11일 오산교육재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여 늘봄프로그램 운영 활성화를 위한 지역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오산시 관내 초등학교에 지역연계 늘봄프로그램 지원을 확대하고, 이를 통해 학생들의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늘봄학교는 정규수업 외에도 학교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연계하여 학생들에게 보다 풍부한 학습 경험을 제공하는 종합 교육프로그램이다. 이는 기존 초등학교 방과후학교와 돌봄 프로그램을 통합·개선한 형태로, 보다 효율적인 단일체제로 운영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오산교육재단은 미래인재 양성 및 학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보유 중인 방과후 프로그램과 마을강사 인력을 늘봄학교 운영에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질 높은 지역 맞춤형 방과후 프로그램들이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연계하여 학교 현장의 행정업무 부담을 줄이고,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화성오산교육지원청 정광윤 교육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오산시 초등학생들이 늘봄학교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학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교육지원청은 2월 11일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운동’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운동은 동절기 혈액 보유량이 급감하는 기간에 맞춰 실시했으며,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의 협조를 받아 청사 내 주차장에 이동식 헌혈 차량을 배치하고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김선경 교육장은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사랑의 헌혈운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혈액 수급 위기 극복에 적극 동참하고 공직자가 앞장서는 헌혈 기부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교육지원청은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헌혈 가능 인구 감소로 혈액 수급의 어려움을 깊이 공감하며 공공기관의 정기적인 헌혈 참여가 필요하다는 인식과 함께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운동’을 매년 지속해 오고 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교육지원청은 2월 11일 수원컨벤션 센터에서 ‘2025 수원 초등 교육과정 해맞이 연수’를 진행했다. 이날 연수는 새 학년 준비 기간 워크숍을 지원할 수 있는 실행 연수로 기획했고 관내 초등학교 교무・연구부장 교사 170여 명이 참석하여 새 학년 준비 기간 워크숍 운영 내용과 방법을 공유했다. 새 학년 준비 기간은 학교별로 2025학년도를 출발하면서 한해살이를 함께 고민하고 설계하는 시간이다. 급변하는 사회 변화 속에서 학교 교육력을 신장하기 위하여 ‘공동체성’과 ‘다정함’을 지향하며 ‘환대’와 ‘비전’이라는 내용을 담아 워크숍을 기획했다. 학교별로 새 학년 준비 기간을 담당하는 교무・연구부장 교사를 대상으로 우리 학교 문화를 점검하고 상황별 적절성을 고려하여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실행했다. 김선경 교육장은 “2025학년도 초등 교육과정 해맞이 연수를 통하여 새 학년 준비기간이 보다 의미있게 운영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이번 연수를 시작으로 학교 교육력 제고를 지원하는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5학년도 초등 교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교육지원청은 2월 11일 수원 관내 고등학교 교육과정 부장 및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5 고등학교 교육과정 워크숍을 실시한다. 이번 워크숍은 2025년부터 적용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성공적인 도입과 운영 및 관련 실무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특히 고교학점제의 안정적 도입과 새로운 교육과정 적용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며, 교육과정의 유연화와 다양화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들을 안내하고 이를 실천할 수 있는 사례를 공유한다. 주요 내용은 ▲2022 개정 교육과정 이해 및 편성․운영 기준 안내 ▲진로 연계 교육 및 학기 단위 교육과정 편성 방안 공유 ▲학교주도활동시간 편성 실습 안내 ▲최소 성취수준 보장지도 운영 방안 및 사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수원교육지원청은 『2025학년도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학교 교육과정 운영 길라잡이』책자를 배포함으로써 2015 개정 교육과정과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동시에 운영해야 하는 고등학교 현장에 큰 도움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수원교육지원청 김선경 교육장은 “이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은 안성시와 협력하여 2025년 교육청-기초지자체 학교환경개선 협력사업으로 안성 지역 5개 학교에 11억 3천만원을 지원한다. 학교환경개선 협력사업은 학교의 노후시설 개선 및 재난위험시설 보강 등 교육환경개선을 위해 기초지자체와 협력하여 학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와 관련하여, 2025년 안성교육지원청은 안성시와 사업비를 분담(경기도교육청 60%, 안성시 40%)하여 총 11억 3천만원을 예산편성했고, ▲노후 냉난방기 교체 ▲보행로 및 진입로 개선 ▲교내 차도 재포장 등 노후 및 위험 시설 개선을 위해 안성 관내 공·사립 5개교를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조례 개정 등 안성시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2025년부터는 교육경비보조금을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로 편입하여 지자체-교육청 간 예산 및 정산 일원화로 행정업무 효율화를 추진하며, 교육지원청 직접집행(2개교)을 통해 공사 전문성을 확보하고 학교 업무를 경감한다. 심상해 교육장은 “교육청-기초지자체 학교환경개선 협력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구축하여 학생의 성장지원 및 경기미래교육 확산을 돕고, 지자체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교육지원청은 안성시와 2월 10일 안성미래교육협력지구 세부 사업 추진을 위한 부속합의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의는 안성시와 경기도교육청의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하는 세부사업 예산에 대한 합의로 기간은 2025년 2월부터 2026년 2월까지이다. 부속합의는 지자체와 교육지원청이 협력하여 미래교육을 활성화하고, 학생 중심의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등 지역에 기반한 학교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2025 안성미래교육협력지구는 ▲지역의 특색에 기반한 글로컬 미래인재 양성 ▲교육자치 활성화를 통한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 ▲지역사회 연계 교육을 통한 조화롭게 성장하는 교육공동체를 목표로 24개 세부 사업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지자체 예산 26억여 원을 포함하여 총 31억여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안성교육지원청은 “이번 부속합의 체결을 통해 지역과 학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협력 체계를 더욱 견고히 할 것”이라며 “학생들이 글로컬 미래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1월 14일부터 독서를 활용한 시화창작 활동인 생각통통 공유학교를 운영했고, 2월 12일부터 생태환경 공유학교와 쿠킹 쿡(요리) 공유학교를 모집·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공유학교는 겨울 철새의 서식환경을 탐구하는 조류탐조 활동으로 친환경 생태교육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전문 쉐프의 주제가 있는 요리실습 활동으로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2025 경기공유학교 특화모델 연구·개발 선도교육지원청으로 선정되어, 지역자원과 협력적 네트워크로 역할 재구조화 모델과 기업 및 국립기관의 전문특화 영역을 활용하는 상생 모델을 개발‧운영할 예정이다. 이승희 교육장은“이번 겨울방학 중 운영하는 공유학교를 통해 학생의 배움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며, 앞으로도 학생의 요구에 맞춰 다채로운 영역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학생 맞춤형 배움과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교육지원청은 2월 4~5일 양일간 관내 각급 학교 현업업무종사자를 대상으로 ‘2025년 상반기 현업업무종사자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에서 주최한 이번 교육은 관내 학교 및 교육행정기관에 근무하는 ▲급식 관련 종사자 ▲시설·미화·당직·기타 관련 종사자 등 약 280명의 현업업무종사자를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능력을 강화하고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안전관리전문기관 소속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하여 ▲산업안전보건법 및 위험성평가 ▲근골격계질환 예방 등의 산업안전보건 에 대한 주제로 실시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학교 및 교육행정기관에서 근로하는 현업업무종사자가 스스로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실질적인 행동 요령에 대한 중점 연수를 통해 보다 안전한 작업 환경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 심상해 교육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 보건 지식을 단순히 이해하는 교육이 아닌 현업업무종사자가 실질적인 안전보건 역량을 스스로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하며, “이외에도 학교안전보건관리 컨설팅을 강화하여 학교 현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에서는 4월 2일 ~ 3일, 4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지역사회 내 장애인 가정을 위한 특별한 나눔 행사, ‘정성 가득한 Day’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2일에 걸쳐 관내 장애인 가정 15가정을 대상으로 특식 및 외식을 지원하고, 직접 만든 요리를 감사한 이들에게 전달하는 뜻깊은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지난 4월 2일,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에서는 관내 장애인 3가정을 초청하여 ‘심가네황제능이백숙’(진위면)에서 따뜻한 한 끼를 함께하며 특별한 외식 시간을 가졌다. 또한, 외출이 어려운 장애인 5가정을 위해 ‘제주고치비 부대찌개·묵밥’에서 후원한 특식(부대찌개)을 가정으로 배분하여 관내 저소득 장애 당사자의 식생활을 지원했다. 이어 4월 3일, 사전신청을 통해 선정된 장애인 가정(7가정)이 참여하여 직접 만든 음식과 감사했던 가족, 이웃, 관계자들에게 편지를 함께 선물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장애 당사자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감사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는 4월 3일 안성맞춤랜드 내 남사당공연장에서 ‘2025 세계기자대회 안성방문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세계 52개국에서 온 해외 기자 60명과 관계자 20명 등 총 80명이 참석했다. 안성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의 전통 공연과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 ‘안성 8경’ 등을 홍보하며 국제문화도시 안성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세계기자대회’는 한국기자협회 주관으로 매년 열리는 국제 교류 행사다. 전 세계 언론인이 대한민국을 방문해 언론의 역할을 논의하는 한편, 한국의 문화와 자연 유산을 직접 경험하며 전 세계에 알리는 기회를 갖는다. 안성시는 이번 행사에서 우리 옛 대중문화인 남사당놀이, 지역의 풍부한 문화유산과 전통공예 등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선보였다. 공식 행사는 남사당공연장에서 오후 1시 30분 환영식을 시작으로 ▲안성시 홍보 영상 시청 ▲환영사 및 축사 ▲안성시 홍보 프레젠테이션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안성의 우수한 문화, 관광을 직접 소개하며 해외 언론인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는 평택박물관 건립 사업이 행정안전부 지방재정투자사업 2단계 심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3일 밝혔다. 평택시 최초 종합 역사박물관인 평택박물관 건립 사업은 도시 정체성 확립과 시민 문화 향유 기회를 증진하고자 2016년부터 추진해 왔다. 평택박물관은 총사업비 421억 원을 투입해 고덕국제신도시 함박산 중앙공원에 연면적 7370㎡, 지하 1층 ~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된다. 박물관 내에는 전시관, 수장고, 영상전시실, 교육실 등이 갖춰질 예정이다. 정장선 시장은 “중앙투자심사의 최종 통과는 사업의 필요성과 계획의 타당성을 정부로부터 인정받았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라며, “평택 사람들의 역사와 삶을 조명하는 공감과 화합의 공간이자 문화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건립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문화재단은 지난 2일 수원시가 주관하는 ‘제 80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하여 ESG 경영 실천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김정렬 수원특례시 부의장을 비롯해 오영균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와 재단 임직원 등 500여 명이 참여해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며 귀룽나무, 감나무 등 1,000여 주를 식재했다. 재단은 지속 가능한 경영을 위해 2023년 ESG 경영을 도입했으며, 서호꽃뫼공원에서 개최된 이번 식목일 행사에 참여한 것도 그 일환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재단의 직원들은 지역상생을 위해 자발적으로 구성된 사회공헌추진단으로 환경과 사회 분야에서 지역을 위한 공헌활동에 힘쓰고 있다. 이날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무를 심으며 생태계를 보존하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수원문화재단 오영균 대표이사는 “수원문화재단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사회와 함께 환경을 지키는데 더욱 앞장 서겠다”며 “ ESG 경영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재단의 사회공헌추진단은 앞으로도 지역 내 봉사단체와 협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가 31일부터 4월 4일까지 5일간 양감면에 위치한 경기도사격테마파크에서 ‘제2회 화성특례시장배 전국장애인사격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대한장애인사격연맹·화성시장애인사격연맹·화성시장애인체육회 주관하는 전국 규모 장애인 사격대회로, 전국 각지에서 모인 13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경쟁과 성장의 장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2025 도쿄 데플림픽 선발전 ▲2025년 장애인 산탄총 세계선수권대회 ▲2026년 상시 훈련 국가대표 선발전도 함께 열려, 국제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선수를 발굴할 계획이다. 경기는 절단 및 기타 장애 부문과 청각장애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국제사격연맹(ISSF) 및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규정에 따라 운영된다. 31일 열린 개막식에는 조승문 화성특례시 제2부시장,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문상필 대한장애인사격연맹 회장, 최병룡 화성특례시장애인사격연맹 회장, 이봉주 선수, 시의원, 선수 등 400여 명이 참석해 대회 개최를 함께 축하했다. 조승문 화성특례시 제2부시장은 “세계 무대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할 선수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의왕 G스포츠클럽 볼링 선수단은 지난 22일과 23일 이틀간 가평볼링장에서 열린‘제38회 경기도협회장배 남녀종별볼링선수권 대회’에서 ‘볼링의 명가’라는 팀명에 걸맞는 선수들의 활약으로 종합우승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선수단 우승은 지난 8일~9일 개최된 ‘2025 경기도교육감배 볼링대회’ 남·여 종합우승에 이은 연속 우승이라는 큰 성과로 평가된다. 이번 대회에서 선수단은 남자초등부 3인조 1위(정세명,전서율,유지웅), 여자초등부 3인조 1위(전서아,박지아,이유림), 남자초등부 개인전 2위(전서율), 여자초등부 개인전 2위(전서아), 남자개인종합 1위(정세명)와 3위(전서율)를 기록했다. 그 결과, 여자부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남자부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여자초등부 종합1위, 남자초등부 종합 1위라는 동반 종합우승의 쾌거를 이뤘다. 두 번의 남녀 동반 우승을 달성한 볼링단 관계자는“선수들이 심기일전한 덕분에 좋은 결과가 나타난 것 같다”며,“그동안 많은 훈련을 통해 기량을 충분히 다진 것이 전력 상승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nb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청 소프트테니스팀이 제46회 회장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단체전, 여자복식, 혼합복식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3관왕에 올랐다. 이번 성과는 3월 19일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다목적 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이뤄졌다. 안성시청은 단체전 결승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NH농협을 상대로 3대 0 완승을 거두며, 2011년 이후 14년 만에 해당 대회에서 정상에 복귀했다. 단체전 우승은 팀의 조직력과 기량이 조화를 이룬 결과로, 팀 내 선수 전원이 고른 활약을 펼쳤다. 이어 열린 여자복식에서는 김유진-김연화 조가 환상의 호흡을 바탕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혼합복식 경기에서도 김연화 선수가 문경시청 박상민 선수와 짝을 이뤄 다시 한 번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3관왕을 완성했다. 안성시청은 지난 3월 13일 한국실업소프트테니스 춘계연맹전 단체전 우승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정상을 차지하며 전력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낸 김연화 선수는 여자복식과 혼합복식 모두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팀의 상승세를 이끈 주역으로 떠올랐고, 최근 영입된 김유진 선수 역시 팀에 활력을 불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도시공사 소속 탁구 유망주들이 국제 무대에서 잇따라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대한민국 탁구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허예림, 유예린, 김하늘 선수는 최근 체코 하비로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2025 WTT 유스컨텐더 시리즈’에 출전해, 여자 U19 단식 부문에서 총 2개 대회 우승을 포함한 다수 입상을 기록하며 탁월한 기량을 입증했다. 특히 허예림 선수는 아르헨티나와 독일 베를린 대회 U19 여자 단식에서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국제 경쟁력을 뚜렷하게 보여주었다. 기존 세계 U15 여자 단식 랭킹 1위, U19 부문 세계 4위였던 허 선수는 이번 성과로 U19 세계 랭킹 3위로의 도약이 기대된다. 컨디션 저하와 시차 적응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경기에 임하며 U17 부문에서는 준우승과 3위에 오르는 등 다연령대에서 고른 활약을 펼쳤다. 함께 출전한 유예린 선수는 베를린 대회 U19 부문에서 준우승, 김하늘 선수는 아르헨티나 대회 U19 부문에서 3위를 기록하는 등 모든 선수들이 입상에 성공하며 눈부신 팀 성과를 거뒀다. HU공사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