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일보 배윤 기자 | 남양주시는 26일 본청 구내식당 앞에서 직원들과 함께하는 ‘2025년 하반기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청렴을 자연스럽게 실천하도록 유도하고, 자발적 참여와 공감을 통해 조직 전체에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 주요 내용으로는 △청렴 룰렛 돌리기 △쿠키 나눔 등 직원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경품이 제공됐다. 특히 청렴 룰렛은 직원들이 룰렛을 돌려 나온 과제를 즉석에서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직원들은 청렴 문구를 따라 쓰거나, 퀴즈를 풀며 즐겁게 참여하면서 청렴의 의미를 새겼고, 행사는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청렴 메시지가 담긴 쿠키를 제공해 직원들이 청렴의 의미를 접하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이번 캠페인은 직접 참여하면서 청렴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어서 좋았다”, “간단한 활동이었지만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청렴의 필요성과 실천 의지를 공유했다. 주광덕 시장은 “청렴은 공직자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오는 9월 첫째 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시민들의 건강 인식을 높이고 혈관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레드서클 캠페인’을 다채롭게 전개한다. ‘레드서클(Red Circle)’은 혈관을 상징하는 말로, 올바른 식생활과 생활습관 개선이 혈관 건강을 지키는 핵심임을 의미한다. 보건소는 이를 알리기 위해 매년 9월 첫째 주를 집중 캠페인 주간으로 지정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높아지는 지역 비만율을 억제하고자 비만예방관리사업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이에 따라 레드서클 캠페인과 연계해 시민들에게 혈관 건강과 비만 예방의 중요성을 동시에 알린다. 보건소 내 대민 홍보부스를 설치해 혈압·혈당 등 기초검사와 전문가 건강상담을 제공하며, 9월 4일 오후 2시부터 백석역에서도 이동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또한 시민 참여도가 높은 일산호수공원 야간 공원운동 프로그램과 연계해 현장 홍보를 펼치고, 온라인으로는 보도자료, IPTV 등을 통해 다양한 건강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비만예방을 위한 생활수칙으로는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8월 15일부터 23일까지 8박 9일간, 네팔 카트만두 지역에서 진행된 드림런 대학생 해외봉사단 3기의 해외 봉사활동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단은 21명의 대학생으로 구성되어, 현지 아동과의 직접적인 교류와 협업을 중심으로 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단원들은 사전에 기획한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태권무·K-pop 공연 ▲공예 체험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벽화 그리기 ▲가정방문 봉사 ▲의료봉사 등 예술·문화·생활 분야를 아우르는 활동을 진행하며, 다양한 방식으로 현지와 소통했다. 특히 마을 골목 벽화를 함께 그리며 공간에 생기를 불어넣는 활동, 네팔 가정을 방문해 일상에 직접 참여하는 봉사 등은 참여자에게 문화적 감수성과 인간적인 교감의 깊이를 더해준 경험이었다. 단원들은 언어와 환경이 다른 상황 속에서도 눈빛과 몸짓, 음악과 예술을 매개로 자연스럽게 마음을 나누며 봉사의 본질을 체감했다고 전했다. 김동성 센터장은 “단순히 한국 문화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지 사람들과 함께 호흡하며 ‘서로 배우는 봉사’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라며, “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원곡면은 지난 25일 직원 출근 시간에 맞춰 원곡면 행정복지센터 로비에서 청렴 메시지 공유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원곡면이 추진하는 ‘청렴 메시지 배포계획’에 따라 원곡면 공직자 모두가 청렴을 생활화하고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원곡면장을 비롯한 팀장들이 청렴 문구가 새겨진 음료를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전달하면서 청렴 메시지를 전달했다. 원곡면장은 “청렴의 가치를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하는 의지가 중요하다”고 실천 의지를 강조하면서 “앞으로도 모범적인 청렴 사례를 함께 나누어 신뢰받는 공직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대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월25일 대덕면 내리 지역에 거주하는 저소득 외국인 가정을 방문하여 식사 이용권을 전달했다. 대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새로운 이웃 한 끼 식사 지원 사업’은 내리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분들 중 질병, 실직 등으로 경제적 위기에 처한 분들에게 내리 지역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는 이용권을 전달하여 결식을 예방하고, 대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안부 확인과 정서적 지지로 지역 정착을 돕고자 운영되고 있다. 이번 지원은 대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안성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중인 안성시가족센터를 방문해 내리에 거주하는 위기 상황에 처한 외국인 가정 현황을 청취하고, 대상자를 직접 방문하여 안부와 생활 실태를 확인 후 식사이용권을 전달했다. 장순금 대덕면장은 ‘이번 지원이 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이웃에 대한 관심과 연대의 시작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사회에서 외국인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고민하겠다’고 전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는 가축분뇨의 적정 처리와 깨끗한 농장 환경 조성을 통해 지속가능한 축산을 실현하고자 ‘환경친화축산농장 지정제’ 참여를 적극 독려하고 있다. ‘환경친화축산농장’은 가축분뇨를 친환경적으로 관리·이용하며 축사를 깨끗하게 운영하는 농장을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하는 제도이다. 축사 악취 저감, 분뇨 자원화 및 지역 주민과의 상생 등 다양한 효과를 가져오는 이 제도는 축산농가의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로 평가된다. 지정 대상은 젖소를 포함한 소, 돼지, 닭을 사육하며 HACCP 인증을 받은 농가로 자원화시설을 직접설치하거나 위탁처리를 통해 가축분뇨를 적정하게 관리하고 있는 농가면 신청이 가능하다. 지정을 희망하는 농가는 축산환경관리원에 지정신청서, 사업개요, 가축분뇨 처리현황, 축사 사진, HACCP 인증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서류 검토와 현장 평가를 거쳐 전문가와 시민단체로 구성된 지정심의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최종 지정 여부가 결정된다. 지정된 농장에서는 ▲축산악취 개선사업, ▲친환경축산직불금에서 추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사후관리와 전문 교육, 환경 컨설팅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는 8월 21일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신규 답례품과 공급업체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공모에 참여한 업체를 대상으로 사업 목적 부합성, 지역 대표성, 상품 우수성, 수행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진행됐다. 선정 결과 ▲안성축산농협 하나로마트의 구이용 한우 5종 ▲정훈농장의 달걀세트 ▲두리농장의 포도(3~4kg) ▲농업회사법인 해솔팜(주)의 선식세트 ▲정육점 원사장의 한우·한돈 세트 ▲태경F·B의 배배망고 등이 새로운 답례품으로 추가됐다. 안성시는 이번 선정으로 전통적인 지역 농축산물뿐 아니라, 간편한 아침식사를 위한 구운란과 선식세트, 혼자서도 든든한 저녁 식탁을 완성할 수 있는 구이용 소고기 등 1인 가구를 고려한 맞춤형 답례품을 다양하게 마련해 기부자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안성시는 이번 신규 답례품을 통해 기부자들의 선택 폭을 한층 넓히고, 더 많은 참여를 유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3만 원 단위의 실속형 구성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기부에 동참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안성시 관계자는 “고향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 안중출장소는 지난 25일 안중출장소에서 안중농업협동조합이 후원한 '이웃돕기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 물품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자 누룽지 삼계탕, 떡국, 쌀국수, 백미밥 등 총 36개 품목으로 구성된 간편식 세트로, 관내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취약계층 및 농업인 청소년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계필 안중농협 조합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청소년들이 든든하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문종호 안중출장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안중농협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안중출장소는 이번 기탁을 계기로 서부권역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더욱 강화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청소년들에게 든든한 사회안전망을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 평택보건소에서는 어린이 비만과 허약 등 건강 양극화 해소를 위해 7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건강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 밸런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성장기 아동의 균형 잡힌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비만 예방·균형 잡힌 영양 ▲알레르기질환(아토피·천식) 예방 ▲흡연 예방 ▲구강보건 등 건강생활실천 교육을 통합적으로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지역아동센터 9개소, 다함께 돌봄센터 1개소, 방과후아카데미 등 총 11개소에서 실시되며, 기관별 4차시로 구성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편식 예방을 위한 건강 간식 만들기 ▲아토피 피부관리를 위한 천연 버물리 연고 만들기 ▲흡연 예방 시청각 교육 ▲올바른 칫솔질 실습 등 이론과 체험을 병행한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아동들에게 건강생활 실천의 올바른 지식을 전하고, 또래와 가정의 생활 습관을 변화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아이들이 자신의 몸과 삶의 주인으로서 건강한 미래 시민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재)평택시청소년재단은 지난 19일(화)에 무봉산청소년수련원에서 평택시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위원 23명과 첫 공식 간담회를 갖고, 지역 청소년 정책과 활동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재단 주요 시설 현황과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 및 사업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지역 청소년 지원을 위한 연계 방안과 참석자들의 질의응답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논의하는 등 청소년지도협의회 위원들과 재단 간 상호 소통을 강화하고 향후 정기적인 연계 활동의 필요성을 확인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 이재남 대표이사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지도위원협의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참여 기반 확대를 위해 다양한 실천 방안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재)평택시청소년재단은 평택시가 출연한 청소년기관으로 무봉산청소년수련원, 청소년문화센터, 북부안중팽성청소년문화의 집에서 다양한 청소년 프로그램을 통해 평택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의왕시청소년재단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은 2025년 지역연계 위탁 프로그램 ‘인사이드미, 인싸 is ME!’ 3차(진로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청소년을 모집한다.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0일 2차(공방체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5월부터 진행해 온 1차(3D·코딩), 2차(공방체험)에 이어 관내 청소년들의 진로 견문을 넓힐 수 있는 3차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3차(진로체험) 프로그램은 플로리스트, 컬러테라피스트, 파티셰, 업사이클 전문가 등 다양한 직업군을 체험할 수 있는 활동으로 구성되며, 각 분야 전문가로부터 관련 이론을 배우고 청소년들이 직접 실습하는 형식으로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의왕시 관내 초등학교 5~6학년생 16명이며, 운영 기간은 9월 13일부터 10월 18일까지 주말 동안 총 9회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자 접수 기간은 8월 29일부터 9월 12일까지이며, 신청 방법과 세부 내용은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유선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의왕시 부곡동에 위치한 부곡동청소년문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의왕지부가 주관한 '제2회 의왕전국사진 공모전' 시상식이 지난 28일 계원예술대학교 쿠마(KUMA) 전시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제 의왕시장, 김학기 의왕시의회 의장, 노선희 시의원, 박일윤 예총 회장, 계원예술대학교 김성동 총장, 사진작가협회 정재문 경기도지회장을 비롯해 수상자들과 지역 예술인 등 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공모전에는 의왕시의 자연과 일상을 담은 작품 등 총 1,004점이 접수됐으며, 전국에서 251명이 참여했다. 심사를 거쳐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가작 5점, 장려상 5점 등 총 16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심사 결과, 금상은 유경석 씨의 '고단한 삶'이 수상했으며, 은상은 류중석 씨의 '백운호수의 야경'과 곽노충 씨의 '반영'이 선정됐다. 동상에는 경선주 씨의 '의왕은 달리고 있다', 김상연 씨의 '야화', 윤한대 씨의 '묘기행진'이 각각 차지했다. 수상작을 포함한 다양한 작품은 8월 31일까지 계원예술대학교 쿠마 전시장에서 전시되며, 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김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의왕시 내손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8일 내손1동 주민센터 대회의실에서 ‘제3회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김성제 의왕시장과 주민자치위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주민총회에서 선정된 마을 사업인 ‘제13회 갈미열린음악회’, ‘우리동네 역사산책’을 비롯한 다양한 주민자치 활동 결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주민 사전투표 결과를 반영한 2026년 주민자치 마을 사업 계획도 함께 발표됐다. 주민투표 결과, ▲제14회 갈미열린음악회 ▲내손애 펀펀펀 페스티벌 ▲우리동네 역사산책 ▲드론아 놀자! 만들고 날려요 순으로 우선순위가 선정됐으며, 추후 시 보조금 교부를 통해 본격적으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유흥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총회를 통해 올해 내손1동 주민자치회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사업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내손1동 주민자치회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김정애 내손1동장은 “주민총회를 통해 보여주신 위원님들의 열정과 참여에 깊이 감사드리며, 주민자치회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의왕시는 지난 27일 왕림이팝아트홀에서 ‘의왕학습레일 시즌2 사람책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자기 성찰과 도전의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5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됐다. 이날 토크콘서트에는 대한민국 대표 모티베이터로 알려진 조서환 강사가 초청되어, ‘인생 승부법’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조 강사는 자신의 경험과 사례를 바탕으로 삶의 변화를 이끄는 긍정적인 태도, 실패를 성장의 자산으로 바꾸는 방법, 자기주도적 학습과 도전의 중요성에 대해 시민들과 진솔하게 소통했다. 또한, 강연 후에는 의왕시 ‘사람책’으로 활동 중인 8명의 시민이 자신만의 이야기를 나누며 살아 있는 경험과 지혜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강연을 들으며 자신감을 얻었고, 나에게도 도전할 용기가 생겼다”, “인생의 방향을 새롭게 그려보는 계기가 됐다” 등 뜨거운 소감을 전했다. 김은영 평생교육과장은 “의왕학습레일 시즌2는 시민 누구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맞춤형 평생교육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청 장애인역도팀은 지난 8월 19일부터 22일까지 평택시 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3회 경기도지사기 전국장애인역도대회'에 출전하여 지난해에 이어 선수 5명 전원이 파워리프팅, 웨이트리프팅, 종합 부문 1위에 등극하며 전국 최강의 기량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서 △박광열(벤치프레스부 남자 –65㎏급) 금메달 3개 △김규호(벤치프레스부 남자 –80㎏급) 금메달 3개 △나용원(벤치프레스부 남자 –88k㎏급) 금메달 3개 △박채연(벤치프레스부 여자 –61㎏급) 금메달 3개 △정연실(벤치프레스부 여자 –73㎏급) 금메달 3개를 획득하여 총 금메달 15개를 거머쥐었으며, 특히 박광열 선수는 남자 벤치프레스부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하며 팀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 평택시청 장애인역도팀 박성준 감독은 “무더위에도 훈련에 매진한 선수들이 값진 성과를 거둬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이어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2년 연속 정상에 오른 선수단이 평택시의 명예를 빛냈다”라며 “노고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멋진 활약을 기대한다”라고 격려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와 안성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한 ‘제4회 안성맞춤 바우덕이배 배드민턴대회’가 8월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배드민턴전용구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에는 초심, D, C, B, A조 등 5개조로 나뉘어, 동호인 약 400여 명이 참여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뽐냈다. 선수들은 실력뿐 아니라 동호인 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값진 시간을 가졌다. 24일 오전 11시에 열린 개회식에는 주요 내빈과 선수, 동호인들이 함께했으며, 부시장은 대회사를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스포츠 활동을 통해 건강을 지키고, 배드민턴으로 하나 되는 안성시민들의 모습이 자랑스럽다”며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바우덕이배 배드민턴대회가 매년 동호인들의 실력 향상은 물론, 지역 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진행된 이번 대회는 스포츠를 통한 건강과 화합의 장으로서 의미를 더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는 8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제7회 대통령배 전국 바둑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는 전국 최대 규모의 정부 명칭 바둑 스포츠 행사로, 올해로 7회째를 맞았다. 이번 대회는 외빈으로 ▲‘바둑의 신’이창호 9단 ▲‘쎈돌’이세돌 前바둑기사가 참석해 대회의 품격을 한층 더 끌어올려 전국 바둑팬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했다. 행사장에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돼 관람객들의 큰호응을 얻었다. 대한브레이킹연맹 소속 댄서들의 역동적인 식전 브레이킹 공연을 비롯해, 이창호 9단의 팬사인회와 사활 문제 풀이 이벤트, 인공지능(AI) 바둑 체험 등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2019년 화성에서 전국 최초로 대통령배 전국바둑대회를 개최한 이후, 이제는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매김했다”며, “선수 여러분의 지혜와 열정이 담긴 한 판 한 판이 모두 값진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청 하키팀은 지난 8월 12일 김해시 하키경기장에서 열린 '제39회 대통령기 전국하키대회' 여자일반부 결승전에서 목포시청을 2대 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결승 상대인 목포시청은 지난 7월 개최된 2025 한국대학·실업연맹회장배 하키대회에서 우승한 강팀이었다. 양팀은 3쿼터까지 득점없이 팽팽하게 맞섰으나, 치열한 접전 끝에 평택시청이 2:1로 승리하며 정상에 올랐다. 이번 대통령기 우승은 2017년 대통령기 대회에서 첫 정상에 오른 이후 8년만에 거둔 값진 성과다. 평택시청 하키팀은 올해 전국춘계남여하키대회 1위에 이어 시즌 두 번째 우승을 달성하며, 올 시즌 최강팀에 한걸음 다가섰다. 평택시청 하키팀 한진수 감독은 “국내 최대 규모의 대통령기 대회에서 우승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고 앞으로도 꾸준한 훈련과 노력으로 정상의 자리를 지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8년만의 대통령기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 남은 대회에서도 평택시의 위상을 높여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