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일보 배윤 기자 | ㈜GS글로벌, ㈜PLS(㈜GS글로벌 자회사)는 지난 23일 영유아를 지원하기 위해 온누리상품권 500만 원을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전달했다. ㈜GS글로벌은 2014년 명절맞이 상품권 전달을 시작으로 관내의 다양한 대상의 취약계층에 관심을 가지고 성금 및 현물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GS글로벌은 관내 영유아보육시설인 ‘야곱의집’에 회사와 임직원이 함께한 바자회 수익금을 전달했으며, 요보호 아동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자원봉사 및 물품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GS글로벌 김성원 대표이사는 “새 학기를 준비하면서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상품권을 기부했다”며, “보호아동이 따뜻한 환경에서 밝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이에 평택시 정장선 시장은 “평택시 취약계층에 따뜻한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하다”며, “전통시장에서 사용이 가능한 상품권 기부로 관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전했다. 한편, 평택행복나눔본부로 전달된 상품권 500만 원은 관내 영유아 시설로 배분될 예정이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26일, 팔달구청 옥상에서 전통 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통 장 담그기 시연을 통해 소중한 우리 식문화를 계승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사)경기도전통음식협회(회장 송정만) 회원과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여해 정성껏 장을 담갔으며, 제조된 장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장의 역사와 우수성에 대한 교육을 받은 뒤, 메주와 소금물 배합 등 전통 방식으로 장 담그기 시연에 함께했다. 또한, 다문화가정 등 지역주민도 참여해 전통 식문화의 가치를 체험했다. 정순화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정을 나누는 복지 실천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전통 장은 우리 조상의 지혜와 공동체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오늘 담근 장이 정성껏 숙성되어 추석 명절에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영통구 망포2동은 지난 26일 새마을문고회가 ‘희망행복 1% 후원금 모금 온(溫)세상 사랑나눔 행사’를 통해 마련된 라면 11박스를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망포2동 새마을문고가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망포2동 새마을문고는 후원금으로 라면 11박스를 마련해 생활이 어려운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임효순 망포2동 새마을문고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을 수 있어 뜻깊었다. 앞으로도 새마을문고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망포2동 새마을문고는 독서문화 진흥 활동은 물론,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 행사를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6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나눔은 생활폐기물협회의 소중한 후원금 기탁으로 성사되어 지역 사회를 위한 상생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파장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다가오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관내 홀몸 어르신 및 기초생활수급자 등 30세대를 위해 고사리, 도라지 등 제철나물과 밑반찬을 준비했으며, 음식은 회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 박용희 파장동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생활폐기물협회의 따뜻한 후원 덕분에 더욱 풍성한 대보름 반찬을 준비할 수 있게 되어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이 담긴 나물을 드시고 올 한 해 건강하고 무사태평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장인영 파장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생활폐기물협회와 늘 앞장서서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소외되는 이웃 없이 온기가 넘치는 파장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권선구 세류2동은 26일, 주민 간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정월대보름 맞이 한마음 윷놀이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세류2동 체육진흥회가 주관하고 단체장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통장협의회의 진행 협조 아래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뉘어 치러졌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9개 유관단체 회원과 주민들이 참여해 윷놀이와 풍성한 먹거리를 즐기며,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변영호 세류2동장은 “여러 기관과 동 단체들의 참여로 소중한 주민 화합의 장을 만들 수 있었다. 새해에도 기관(단체)과 적극 협력하여 행복과 웃음이 피어나는 정겨운 세류2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재)파주시청소년재단은 2026년 2월 25일 파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파주에너지서비스와 파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재단 원희복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들과 파주에너지서비스 윤정원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와 청소년의 동반 성장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을 바탕으로 파주시 청소년들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성장 지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공기관과 지역 기업이 협력하는 사회공헌 모델을 구축하고, 청소년이 지역 안에서 꿈을 키우고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의미가 있다. 특히 파주에너지서비스는 2026년 파주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지정기탁 사업을 지원하며, 해당 재원은 지역 내 취약계층 청소년의 신체활동 지원과 진로교육 프로그램 등 실질적인 성장 기반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파주시청소년재단 원희복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단순한 재정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청소년의 미래를 책임지는 협력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긴밀히 소통하며 청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파주시는 2월 24일 운정행복센터 6층 (재)파주시청소년재단 파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인 ‘보다듬학교(Reset Camp)’ 현판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박대성 파주시의회 의장, 원희복 파주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조규문 파주교육지원청 행정국장, 경기도의원 및 파주시의원, 관내 학교장,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해 보다듬학교의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는 앞서 진행된 운정청소년센터 개관식에 이어 간소하게 진행됐으며, 보다듬학교 추진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현판 제막식, 시설 라운딩 순으로 이어졌다. 최희진 평생교육과장은 경과보고를 통해 보다듬학교의 추진 배경과 운영 방향을 설명하며, “학교폭력 예방과 관계 회복, 정서 조절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한 공유학교 모델을 통해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기념사에서 “보다듬학교는 단순한 프로그램이 아니라 청소년 한 사람, 한 사람의 회복과 재도약을 돕는 교육 안전망”이라며 “지역사회와 학교, 전문기관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풍산동은 지난 25일 해태제과식품(주) 서울지점으로부터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과자류 50박스(150만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풍산동 행정복지센터에 50박스, 고양시문촌9종합사회복지관에 50박스를 각각 전달하는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총 100박스가 마련됐다. 해태제과식품은 다양한 과자류와 스낵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친숙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와 상생을 도모하고 있다. 이번 후원도 연초를 맞아 관내 소외계층 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해태제과식품(주) 서울지점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관내 취약계층 분들이 행복한 연말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은숙 풍산동장은“해태제과식품(주) 서울지점의 따뜻한 후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후원이 관내 취약계층 분들에게 큰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기탁받은 후원 물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창릉동은 지난 25일, 덕양구보건소 치매관리팀과 연계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예방교육’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 주민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창릉동 주민자치위원 등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치매 예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내 치매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주민자치 위원들은 평소 지역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등 접점이 많은 만큼, 치매 예방 인식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위원들의 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에 참여한 한 주민은 “보건소에서 직접 방문해 교육을 진행해 주고, 치매 예방 수칙까지 알게 되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미정 창릉동장은 “앞으로도 덕양구보건소를 비롯한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맞춤형 보건·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삼송2동은 지난 24일, 주민자치회 위원 선정위원회를 개최하고 공개 추첨을 통해 2026년 상반기 주민자치회 신규 위원 16명을 최종 선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 선정은 기존 위원의 임기 만료 및 결원 보충에 따라 추진됐으며, 모집 공고부터 선정까지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를 거쳐 진행됐다. 선발된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삼송2동 주민자치회의 일원으로 활동하며 주민 의견 수렴, 마을 의제 발굴, 주민총회 개최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그동안 삼송2동 주민자치회는 ▲마을축제 ▲이웃과 함께하는 텃밭이야기 ▲신나는 물총놀이 ▲건강체조·웃음한마당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체감형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왔다. 이번 신규 위원 합류로 더욱 다채롭고 폭넓은 세대의 목소리가 자치 사업에 반영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현정 삼송2동장은 “주민자치회는 지역 공동체 발전의 핵심 기반”이라며, “위원들이 주민 대표로서 사명감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경기 평택의 민세중학교 체육관에서 지난 3월 1일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및 61주기 민세 안재홍 선생 추모 문화제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민세 안재홍 선생 기념사업회(회장 강지원)에서 주관했으며, 유족과 시민, 청소년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독립운동 정신과 안재홍 선생의 애국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기존의 추모식 형식에서 벗어나 국악 공연, 풍물놀이, 합창단 공연 등 시민과 청소년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 형식으로 진행됐다. 한편, 민세 안재홍(1891~1965) 선생은 경기도 평택시 고덕면 두릉리 출신으로 일제강점기에 언론 활동을 통해 민족의식을 북돋운 독립운동가이자, 해방 이후에는 민족의 통합을 위해 노력한 정치가로 평가받고 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안재홍 선생의 업적과 정신의 현대적 의미를 성찰하고, 다양한 기념사업을 통해 평택시의 자랑스러운 민족지도자로 선양 및 후대에 계승·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평택시는 앞으로도 보훈의 가치를 높이고 시민과 함께하는 역사 교육 및 기념사업을 지속적으로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양성면 이장단협의회와 새마을지도자회, 새마을부녀회, 체육회는 지역 주민 화합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제17회 양성면민 한마음 윷놀이 대회’를 양성면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양성면민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전통 민속놀이인 윷놀이를 통해 세대 간 소통과 이웃 간 유대를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행사에는 관내 35개 마을이 참여해 열띤 경기를 펼치며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다졌고, 단체전 우승은 방신2리가 차지했다. 또한 대회 사이사이 행운권 추첨이 진행돼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를 주관한 관계자는 “면민들이 함께 웃고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전 10시 안성3·1운동기념관 내 광복사에서 주요 내빈과 함께 광복사 참배 행사를 거행했다. 이번 참배는 1919년 3·1운동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계승하고 지역 독립운동가들의 공훈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3·1절 광복사 참배를 안성시 공식 주관 행사로 격상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경기도의회 및 안성시의회 의원, 보훈단체장, 주요 기관·사회단체장, 독립유공자 유족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국민의례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한 뒤 헌화와 분향으로 애국지사의 넋을 기렸다. 광복사는 안성 지역 독립운동가의 위패가 봉안된 곳으로 지역 항일운동의 역사와 정신을 상징하는 추모 공간이다. 이날 참석자들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되새기며 그 뜻을 이어가겠다는 다짐을 함께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3·1절은 민족 자주독립의 의지를 세계에 선포한 대한민국의 뜻깊은 국경일”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독립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애국선열에 대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오산시 중앙동(동장 백경희)은 지난 2월 27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동민 간 화합과 소통을 위한 ‘동민화합 척사대회’를 개최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앙동 8개 단체 연합이 함께 준비했으며, 주민 약 300여 명이 참여해 전통 민속놀이를 즐기며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마을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난타 공연과 경기민요 공연 등 식전 프로그램으로 활기차게 시작됐다. 역동적인 난타 공연과 흥겨운 민요 가락이 어우러지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고, 이후 진행된 윷놀이 대회에서는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중앙동 8개 단체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점심 식사와 떡 나눔이 이어지며 따뜻한 공동체 분위기를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공연과 윷놀이를 통해 이웃들과 함께 웃고 즐길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백경희 중앙동장은 “지역 단체 회원들의 헌신적인 참여 덕분에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력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는 프로볼링협회 올해 첫 시즌 대회인 『2026 MK·MAX컵 프로볼링대회』가 2월 24일부터 27일까지 화성특례시 마인드 볼링경기장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MK트레이딩이 주최하고 (사)한국프로볼링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총상금 1억3천만 원 규모의 오픈 메이저 대회로, 전국 정상급 프로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 특히 프로볼링협회 시즌 첫 공식 대회가 화성특례시에서 열렸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대회에서는 화성특례시 마크를 달고 출전한 정민석(MK글로리아)이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집중력 있는 플레이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개막전의 주인공이 됐다. 이번 우승으로 MK글로리아는 팀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MK글로리아 구단주인 장민기 화성특례시 총괄정무특보는 “프로볼링협회 시즌 첫 대회를 화성에서 개최하고, 우승이라는 값진 성과까지 거두게 돼 매우 뜻깊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프로볼링 저변 확대와 지역 스포츠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 현장에는 조승문 화성특례시 제2부시장과 배정수 화성특례시의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는 26일,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과 화성특례시의 위상을 드높인 시청 빙상부 선수들의 성과를 기념하는 메달 봉납식을 개최했다. 이번 올림픽에서 노도희 선수는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세계 정상급 기량을 다시 한 번 입증했으며, 신동민 선수는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에서 은메달을 획득해 값진 성과를 거뒀다. 두 선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화성특례시 빙상부의 경쟁력을 국제 무대에 각인시켰다. 이날 행사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화성시체육회장, 화성시빙상협회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메달 봉납 ▲포상금 전달(금메달 6천만 원, 은메달 4천만 원)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선수들의 투혼과 헌신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이번 성과는 화성특례시청 빙상부 선수들이 보여준 값진 땀과 빛나는 노력의 결실”이라며 선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올림픽이라는 최고의 무대에서 거둔 성과가 시민들에게 큰 자긍심과 감동을 안겼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당당히 세계와 경쟁할 수 있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는 지난 21일 오후 2시 화성특례시 소재 수원대학교(화성시 효행구 봉담읍) 음악대학 콘서트홀에서 ‘2026 화성FC 출정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출정식은 선수단과 시민이 함께 새 시즌을 준비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출정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화성FC 구단주),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박종선 화성시체육회장 등 주요 내빈과 시민들 700여명이 참석해 구단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행사는 정명근 구단주의 출정사를 시작으로 2026시즌 선수단 및 코치진 소개가 이어졌으며, 이어 열린 팬들이 뽑은 2025시즌 MVP와 BEST골 시상식에서는 김승건 선수가 시즌MVP, 우제욱 선수가 BEST골을 수상하며 지난 시즌의 감동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 또한 화성FC 서포터즈 오렌지샤우팅과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한 참석자 전원은 응원구호 “우리는 화성”을 함께 외쳤으며, 이어 선수단 Q&A를 통해 팬들과 선수들이 직접 소통하며 유대감을 강화했으며, 현장에서는 신규 유니폼 전시와 마스코트 포토월 운영, 시즌권 현장 판매가 진행돼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n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 빙상부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하며 대한민국과 화성특례시의 위상을 세계에 알렸다. 빙상부 소속 노도희 선수는 19일 열린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노도희 선수는 결승전에서 대표팀의 주자로 나서 침착한 레이스 운영과 폭발적인 스피드를 앞세워 팀 우승에 힘을 보탰다. 특히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안정적인 레이스를 펼치며 세계 정상급 기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신동민 선수는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종목에서 은메달 획득에 힘을 보탰다. 신동민 선수는 16일 열린 준결승전에 출전해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적극적인 레이스 전개로 팀의 결승 진출에 크게 이바지했다. 대표팀은 상승세를 이어 21일 열린 결승전에서 값진 은메달을 획득했다. 시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국제대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차세대 선수 발굴과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 구축에 힘써 대한민국 동계스포츠 발전에 꾸준히 힘을 보탤 예정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올림픽이라는 최고의 무대에서 빛나는 성과를 거둔 우